사회·문화
-
부산 북구 구포시장 앞서 선거운동원 폭행 40대 입건
4월 8일 오후 4시45분경 부산 북구 구포시장 앞에서 A씨(40대·남)씨가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 이성근 후보 선거운동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술에 취한 A씨는 선거운동원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를 냈고, 이 과정에서 선거운동원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다.부산 북부서는 A씨를 공직선거법(선거의자유방해)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이다.
-
[인사] 한전산업개발
◇1직급(갑) ▲발전처장 최민현 ▲당진사업처장 최우용 ▲발전본부 수석전문원 김윤태 ◇1직급(을)▲감사실장 이영주 ▲준법지원실장 남종완 ▲기획조정처 미래전략팀장 유대종 ▲경영본부 경영처장 송희영 ▲해외사업팀장 이춘식 ▲발전본부 기술연구원장 동호준 ▲스마트사업처장 이동규 ▲하동사업처장 주성식 ▲태안사업처 행정지원실장 강석진 ▲보령사업처 행정지원실장 황보석수 ▲당진사업처 행정지원실장 김인섭 ▲신보령사업소장 노건수 ▲삼척사업소장 마재춘 ▲동해사업소장 한상진 ◇2직급▲기획조정처 예산평가팀장 조영철 ▲기획조정처 기획홍보팀장 강천석 ▲경영처 경영지원팀장 박철성 ▲경영처 재무팀장 강대성 ▲경영처 노무
-
4·15 총선 진보정당 울산지역 후보 지지 호소 민주노총 기자회견
4월 8일 오전 11시30분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4·15총선 진보정당 울산지역 후보지지를 호소하는 민주노총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은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정치위원장 권기백의 사회로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윤택근 부위원장,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윤한섭 본부장 및 운영위원들, 민주노총 중구 국회의원 후보 노동당 이향희, 민주노총 북구 국회의원 후보 정의당 김진영, 민주노총 북구 가선거구(기초보궐선거) 후보 민중당 안승찬이 참석했다.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코로라 19 사태를 틈타 정권과 재벌들의 쉬운 해고, 구조조정, 임금삭감 노동개악 공세에 맞서 노동자 밀집지역이며 노동자 정치세력화 전략지역 울산에서 노동개
-
울산 혈액보유량 1.5일분으로 '경계' 단계…헌혈 참여 호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울산 지역의 혈액수급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울산 지역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월 22일부터 4월 7일까지 전혈 헌혈 실적은 6300명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8565명보다 26.4%가 하락했으며, 혈장 헌혈 실적은 1935명에서 954명으로 무려 50.7%가 줄었다. 4월 8일 기준 울산 지역의 수혈용 혈액보유량은 1.5일분으로 응급 수술이 지연되는 등의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수혈용 혈액보유량을 기준으로 혈액수급위기단계를 구분하고 있는데, 5일분 미만을 ‘관심’, 3일분 미만을 ‘주의’, 2일분 미만을 ‘경계’, 1일분 미만을 ‘심각’ 단계로 판단하고 있으며, 울산 지역
-
민중당 울산 동구 김종훈 후보 "화재로 숨진 형제 안타까운 희생 애도"
8일 오전 4시6분경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화재에 갇힌 9살 동생을 구하려 한 18세 형까지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경보기는 작동했지만 오래된 아파트라 스프링클러는 설치되지 않았다. 부모가 심야식당에서 일하는 가운데 남겨진 형제와 방문한 친구가 라면을 먹은 뒤 냄새를 없애려 켜놓은 촛불이 화재원인으로 지목된다. 생계를 위해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인 것이다. 아파트 주민 8명도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민중당 울산동구 김종훈 후보는 8일자 논평을 내고 "형제의 안타까운 희생을 깊이 애도하며, 부모들께도 심심한 위로 말씀 전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대책
-
디지털대성, 대성마이맥 김승리 강사 특강 공개
디지털대성(068930)이 운영하는 이러닝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의 국어영역 김승리 강사가 수험생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는 특강을 10일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중요한 시기이다. 고교 개학이 세 차례 연기된 데에 이어 온라인 개학이 확정됐으며, 온라인 개학 후의 모든 수업은 원격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형 학원가에서도 정부의 권고에 따라 다수의 학원이 휴원을 지속하고 있다.이에 대성마이맥 국어영역 김승리 강사는 학생들이 현장이 아닌 오로지 온라인에서만 공부해야 하는 상황에서 온전한 국어 공부 습관이 자리 잡길 바라며 온라인 특강 ‘김승리 클라쓰’를 진행하고 있다. 김승리 강사의
-
남해해경청, 코로나19여파 혈액수급난 극복 팔 걷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이 8일 코로나19 여파로 시작된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남해해경청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적십자사의 대국민 호소문 발표에 따라 자발적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은 남해해경청 주차장 내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헌혈 참가자들은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지난 1분기 소속기관인 4개 해양경찰서(울산‧부산‧창원‧통영)가 헌혈 행사에 모두 동참한 데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남해해
-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민생당과 정책협약 맺어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오는 4.15 총선을 앞두고 민생당과 간호조무사 발전 정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간무협은 4월 8일 국회 본청 민생당 원내대표실에서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제21대 국회에서 간호조무사 발전 정책 과제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 날 협약식에서는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간호조무사 출신 1호 국회의원인 최도자 민생당 수석 대변인, 장정숙 민생당 원내대표, 김원종 민생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장(당 정책위의장)도 함께 참석했다.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협약서 체결에 앞선 인사말에서 “간호조무사도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
-
창원중부서, 창원시와 여성안심귀갓길 6곳 점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한수)는 4월 7일 창원시청 관계자와 함께 여성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조성된 ‘여성안심귀갓길’6곳을 대상으로 CCTV, 비상벨 등 각종 범죄예방 시설물을 점검하고 부족한 방범시설 개선을 위해 합동 점검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 안전망 구축’필요성에 따라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골목길 등에 범죄 분석을 통해 지정하며, 지정이 되면 112순찰 거점장소로 지정, 집중순찰 실시하고 지자체와 함께 CCTV, 비상벨 등 필요한 방범 시설물 설치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CPTED)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안민동 여성안심귀갓길 등 6곳에 대해 112신고 위치표지판, CCTV 등 방범시
-
대구경찰청, 긴급생계자금 지원 관련 범죄예방 무장경찰관 투입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시 긴급생계자금 지원과 관련,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자 행정복지센터 접수·배부기간 4월 6일부터 5월 9일까지 무장 경찰관을 1일 290명 배부현장에 투입해 방범활동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배부본부 출입자 통제 및 우체국 배송 호송 근무등기우편 수령용 긴급생계자금을 분류하는 배부본부에는 선불카드 및 상품권의 도난방지를 위해 무장 경찰관 8명이 배치돼 출입자 통제와 우발상황을 대비한다.배부본부에서 선불카드 등을 지급기준에 따라 분류한 후 구·군별 대표 우체국으로 배송할 때에도 권총 등으로 무장한 경찰관 2명이 배송차량에 동승해 도난 등 각종 범죄를 예방한다.◇행정복지센터
-
대구경찰청 "교통법규 위반차량, 스마트국민제보로 신고하세요"
대구지방경찰청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유도하고 안전운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제고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차량 공익신고 활성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4월부터 매 분기별로 공익신고자 중 대상자를 선정하여 감사카드 및 소정의 감사품을 발송할 예정이다.교통법규 위반차량을 목격하면 ‘스마트국민제보 앱’으로 신고할 수 있다. 스마트 국민제보 앱은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로드하거나 웹사이트로도 접속이 가능하며, 위반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위반장면과 차량번호가 정확하게 찍힌 영상을 확보해 신고하면 된다. 대구경찰청은 “
-
남해해경청, 도서지역 투표함 안전 호송 만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도서지역 투표함 안전 호송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일과 선거당일인 15일 경비함정 9척을 동원해 통영 욕지도 등 11개 도서지역의 투표함 호송을 도울 계획이다.투표가 진행되는 곳은 욕지도와 연화도, 상노대도, 사량도, 한산도, 비진도, 매물도, 학림도, 추도, 지도, 신수도 등이다. 또한 선거 당일 상황대책팀을 운영해 투표함 호송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한편, 기상악화 등으로 투표함 수송선박(민간)의 운항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중‧대형 경비함정을 이용한 수송대책을 마련해 비상대기 태세를 갖춘다는 방
-
[인사]KR투자증권 인사
<신규> ◇팀장▲전략기획본부 재무회계팀 이은상 이사보/팀장
-
[인사]신영증권
◇전무▲기업금융본부 김진우 ▲기업금융본부 은활
-
부산 삼락생태공원 계류장 옆 잔디 60평 화재로 소실
4월 7일 오후 2시경 부산 사상 삼락생태공원 계류장 옆 잔디가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60평이 소실됐다.공원 관계자, 소방, 순찰차가 출동해 소화기로 진화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
건물 사이 끼어 죽은 멧돼지 삭혀서 제거키로
4월 2일 멧돼지가 건물사이에 끼어 죽는바람에 사체에서 심한 악취가 나고, 2차 감염 등이 무서워서 동네를 돌아다닐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부산진서 부전지구대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 90대 할머니가 거주하는 주택가 틈새에 죽어 있는 멧돼지를 발견했다.부산진구청, 119등에 협조요청을 하고 몇차례 제거작업을 하려 했으나 몸집이 너무 크고, 좁은 틈새로 인해 제거에 실패했다.다시 부산진구청 직원들과 머리를 맞댄끝에 멧돼지를 삭혀서 제거 하자는 협의가 됐다.과립생석회 4포대를 물과 함께 섞어 옥상에서 투척작업에 들어간 경찰,구청직원들.3-4일간격으로 과립생석회를 투척, 사체를 완전히 삭힌 다음 멧돼지를 제거할 예정이다
-
이광진 부산해경서장,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꽃바구니를 수령한 사람이 다음 대상자에게 꽃바구니를 구매하여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부산해양경찰서장은 앞서 지난 2일 국립수산품질관리원 양동엽 원장의 지명을 받아 꽃바구니를 전달받았으며, 7일 국립해양조사원을 차기 기관으로 추천하고 홍래형 원장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또한 지역 화훼업계를 돕는 의미로 청사 1층 현관에도 꽃바구니 등을 전시해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를 벗어나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조직문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이광진 부산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