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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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레인보우팀 최우수상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12월 1일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1년 부산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중부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레인보우’팀(이신혜, 배경진, 장윤경)이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소방서의 예선을 거친 일반인 1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한 ‘레인보우’팀은 내년에 열릴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부산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처능력 향상과 심폐소생술 교육․홍보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정신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상에는 ‘동의 명예소방관’팀, 장려상에는 ‘위드 CPR’팀, ‘힘찬이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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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강원지역 보건의료·사회복지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강원지역 보건의료·사회복지계열 전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강원지역의 보건의료 인력과 사회복지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7월 16일 한국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공단과 재단은 장학금을 신청한 9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자기소개서 심사를 통해 최종 2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1인당 400만원의 생활비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장학금을 수여한 학생 대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강원지역의 발전과 지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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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공기정화식물로 초등학교에 수직정원 조성
한국동서발전이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교에 수직정원을 조성하는 공헌활동에 나선다. 식물 재배‧설치‧관리는 지역 어르신들이 맡아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울산 동구 소재 초등학교, 어린이집 15곳에 수직정원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 총 1억 5000만 원을 들여 울산 중구·울주군, 당진시 초등학교, 아동센터 등 60곳에 수직정원을 조성하는 ‘녹색교실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수직정원을 구성하는 식물은 빌레나무, 백량금, 자금우, 백서향 등 미세먼지 정화기능이 우수한 공기정화식물 5종이다. 교실 벽면에 가로 205㎝ 세로 176㎝, 폭 30㎝ 크기의 수직정원을 설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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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가져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12월 2일 오후 2시 부산상의 회의실에서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장인화 회장 등 상의임원,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23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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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세가방’ 서울 팝업스토어 X ’공식빡독’ 행사 개최
대교는 동네책방의 지속가능 운영을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 서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빡세게 독서(빡독)’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대교와 대교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세가방의 서울 팝업스토어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대문구 소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사시사책(四時四册)-책이 있는 일상’ 주제로 진행된다.책방지기가 일상 속 키워드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한 60권의 책과 전국 30곳의 동네책방 이야기를 소개하는 전시 형태로 운영되며, 책방지기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 등이 마련돼 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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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딸기콩’,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 선정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은 어린이 오디오북 ‘딸기콩’이 구글플레이 ‘2021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딸기콩은 세계적인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 시리즈, 국내 아동문학 작가들의 대표작, 디즈니 오디오북 등 7000여 종에 달하는 국내외 아동도서를 제공하는 어린이 오디오북 서비스이다. 풍부한 오디오 콘텐츠를 기반으로 아이의 연령과 관심분야에 맞는 책을 선별해줘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딸기콩은 국내 오디오북 서비스 중 가장 많은 키즈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엄마아빠 차에서 함께 듣는 세계명작’, ‘식사시간 듣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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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창원자생한방병원, 창원시로부터 사회공헌활동 공로 감사패 수상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인)은 창원시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창원자생한방병원 강인 병원장은 지난 1일 진해JK컨벤션에서 열린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21회 한마음복지증진대회에 참석해 창원시 정혜란 제2부시장으로부터 허성무 창원시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이번 감사패 수상은 창원자생한방병원이 매년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관리와 복지증진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실질적인 노력들이 높게 평가받아 이뤄졌다. 특히 창원자생한방병원은 자생의료재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해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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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초등 저학년 위한 국어 교재 ‘세 마리 토끼 잡는 쓰기’ 출간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이 글씨 연습부터 맞춤법 학습까지 가능한 ‘세 마리 토끼 잡는 쓰기(이하 세토 쓰기)’를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NE능률에 따르면 세토 쓰기는 국어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 및 초등 저학년을 위한 교재다. ‘맞춤법+받아쓰기’ 2권과 ‘바른 글씨’ 1권으로 구성해 국어 쓰기 기초와 교과 어휘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맞춤법+받아쓰기에는 맞춤법 지식과 여러 번 연습할 수 있는 받아쓰기가 들어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문장과 삽화를 통해 맞춤법을 익힐 수 있고, QR코드로 음원을 제공해 아이 스스로 받아쓰기 학습이 가능하다.‘바른 쓰기’에는 한글부터 숫자, 영어, 기호, 속담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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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이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굿프랜드 유치원에서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2회째를 맞이한 교원그룹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 율동, 미술활동을 활용해 환경오염 심각성 인지와 위생적인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교원그룹 신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매연, 미세먼지 등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이를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아이들을 2개 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기정화 식물로 액자를 만드는 아트클래스, 교원 전집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어’를 각색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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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원 권유 가족들 폭행 주거지 불지른 80대 병원 이송
12월 2일 오전 9시 25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소재 주거지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족들(A씨의 딸, 손자)이 A씨(80대·남)에게 병원입원 등을 권유하자 폭력을 행사 한 뒤 가족들이 잠시 밖으로 피신한 사이 현관문 출입문을 잠그고 휴지에 불을 붙여 아파트(17평)가 전소됐다. 손자는 발에 유리파편으로 경상을 입었다.신고접수 후 119, 경찰(영도서 동삼지구대)이 현장 출동했고 출입문 강제개방해 A씨를 구조해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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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수산물 보관창고(냉동고) 화재
12월 2일 오전 11시 35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로 354번안길 11(장림동) OO수산 1층 냉동고(수산물보관창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낮 12시 37분경 완진됐다.냉동수산물, 우레탄 단열재 등 소실로 소방서추산 2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직원 A씨0(60대·남)가 LPG(1KG)가스통에 연결된 토치로 파이프에 얼어있던 얼음 해동작업을 마치고 배전반을 확인하던중 갑자기 뒤에서 '펑' 소리가 나서 확인하니 우레탄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했다.소방차 21대, 형사, 다대지구대가 출동했다. 인원은 70명(소방 65, 경찰 5)이 동원됐다.경찰(사하서)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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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차기 노조지부장에 기호3번 정병천 후보 당선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24대 임원선거에서 기호 3번 정병천(52) 후보가 결선투표에서 차기 지부장에 당선됐다.2일 임원선거 개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전체조합원수 8,508명 가운데 7,749명이 투표에 참여(투표율 91.08%)해 1차, 2차, 3차 4차를 거쳐 기호3번 정병천 후보조가 합계 4,082표(52.68%)를 득표해 2,826표(36.47%)를 득표한 기호 1번 오영성 후보조를 누르고 승리했다. 무효표는 839표(10.83%), 기권표는 2표(0.03%)가 나왔다."힘든시기 지켜냈다! 이제부터 반격이다!"를 모토로 나선 정병천 지부장 당선인은 2019년 당시 노조 집행부 조직쟁의실장으로, 물적분할(법인분할)임시 주주총회장 점거 등을 이끌었다. 이번 선거에서 기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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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관광지 주변 ‘생활숙박시설’ 없어서 못 판다
코로나19로 국내여행이 활성화되고 백신 접종률도 높아지면서 관광지에 공급되는 생활숙박시설(일명 레지던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침체됐던 관광업이 기지개를 켤 것으로 기대되자 수요가 풍부한 해안가 주변과 관광지 내 생활숙박시설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 생활숙박시설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정부의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다. 주거상품에서 벗어난 생활숙박시설은 건축법이 적용돼 취득세 중과 및 보유세 부담이 없고, 전매도 가능하다. 내부 구조나 평면은 아파트와 거의 비슷하지만 법적으론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이다. 이로 인해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이처럼 높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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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규제 속 상가 ‘반사이익’…대규모 주거단지 인근 분양 ‘주목’
최근 상가 시장의 활성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연속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는 등 아파트 규제 강화에 따른 ‘반사이익’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상업업무용 건물의 거래량(오피스텔 제외)은 17만1,212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3년 중 가장 많은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7% 증가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난해 1~9월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12만7,027건이었고, 2019년에는 10만106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이 기간 코로나로 내수경기가 위축된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반면 아파트 거래는 줄어들고 있다. 올해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94만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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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볼보자동차, 장애 어린이 지원 기금 3억원 기부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서울 송파 전시장에서 기증식을 갖고, 장애 어린이 지원사업 기금 3억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장애 어린이 지원사업은 누구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자 전개하고 있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를 위해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과 2017년 협약을 맺고, 매년 장애어린이 지원사업 기금을 후원해오고 있다.이날 전달된 사업 기금은 선천적인 요인이나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겪고 있는 만 18세 미만의 어린이 및 청소년의 자세유지 및 이동과 치료를 위한 보조기기 지원과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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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아파트, ‘그린 프리미엄’에 청약시장 휩쓸어
올해 청약경쟁률 상위 100개 단지 중에서 86곳이 숲, 공원 등이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편의성’보다 ‘쾌적성’을 중요시하는 수요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 자료(11월 24일 기준)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에 분양된 청약경쟁률 상위 100개 단지 중 86곳이 숲세권(반경 500m 이내 숲, 공원 등 녹지가 위치한 입지 기준) 아파트로 조사됐다.정보 플랫폼 직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트렌드가 편의성에서 쾌적성으로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동산 직방이 올해 초 자사 앱 이용자 151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주거공간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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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희망2022 나눔캠페인’ 첫 기부자로 나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일 대구광역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캠페인 1호 기부자’로 성금 7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대구광역시의회 장상수 의장, 대구광역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또 이날 출범식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소 헌신하고 노력한 ‘나눔실천 유공자’에게 대구시장 표창이 수여됐다.한국부동산원은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대구시 유휴공간 활용 도시재생사업, 사회적기업가 경진대회 개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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