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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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 개편
아이스크림에듀가 초·중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홈런의 교육 철학과 주요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독서 교육 관련 콘텐츠를 모은 ‘독서캠페인’ 페이지를 새롭게 마련했다.독서캠페인 페이지에서는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 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소개하고, ‘홈런 독서챌린지’, ‘홈런 독서강연회’, ‘홈런 북카페’ 등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한다.또한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월별 챌린지 이벤트와 선정 도서를 소개하고, 이달의 독서리더로 선정된 참여자들의 독서 기록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아이스크림에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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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IG D&A,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원 전달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국가보훈부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LIG D&A는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열린 거북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와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전달된 기부금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의료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열린 거북이 마라톤 대회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LIG D&A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다.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는 “국가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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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IEEE 로봇학술지 최우수 논문상 2년 연속 수상
KAIST가 세계 로봇공학 분야 주요 학술지인 IEEE Robotics and Automation Letters(RA-L) 최우수 논문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유지환 교수 연구팀이 지난 6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26 IEEE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회(ICRA 2026)’에서 이뤄졌다. 연구팀은 2025년에 이어 올해도 RA-L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RA-L 최우수 논문상은 한 해 동안 게재된 로봇공학 논문 가운데 학문적 기여도와 기술적 독창성, 실험 완성도, 응용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2025년 게재 논문 1700여 편 중 5편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연구팀은 소프트 로봇 기술을 활용해 의복이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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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임직원 대상 화재·응급 대응 교육 실시
대교가 관악소방서, 한국응급처치교육원과 함께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화재·응급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9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진행됐다. 교육에는 대교와 계열사 임직원 약 15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화재 대응과 응급처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관악소방서와 함께 건물 내 피난 동선과 비상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과 소화기 사용 실습을 실시했다.이어 한국응급처치교육원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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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충북농협, 두릅재배 농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청주교도소(소장 조영혁)는 농번기를 맞아 6월 22일 청주시 가덕면 소재 두릅 재배 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충북농협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추진됐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릅 재배지 곳곳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생육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일손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힘을 보태 주어 적기영농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영혁 청주교도소 소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봉사 활동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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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기피 타지역 잠적 30대 제주교도소 수용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보호관찰소(제주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을 기피하고 타지역으로 잠적했던 대상자 A씨(38)를 지난 19일 검거, 제주교도소에 수용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총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았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하지 않은 채 경북 포항으로 도주했다가 지명수배를 통해 검거됐다. 현재 A씨는 사회봉사명령 위반에 따른 재판을 다시 받게 된다. A씨는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원래 선고받았던 형기(징역형)를 복역해야 한다.한편 2025년도 한 해 동안 제주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명령 등을 이행한 사람은 총 1,700여 명이며, 이 중 준수사항을 위반해 집행유예가 취소된 사례는 23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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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법원 김도균 법원장 일행, 안산소년분류심사원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은 6월 22일 인천가정법원 김도균 법원장을 비롯한 4명의 판사와 행정관 1명, 조사관 3명이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을 방문해 여자 위탁생 보호·교육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소년보호사건 심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탁 청소년 대상보호·교육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인천가정법원 김도균 법원장은 기관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보호소년 지도 현황 등을 살펴봤다.김도균 법원장은 “소년보호사건을 심리하면서 기록으로만 확인했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생활하는 공간을 볼 수 있어 더욱더 현장의 노력을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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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대전가정법원 의뢰 절도비행청소년 대상 전문 교육
법무부(장관성정호)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가정법원으로부터 의뢰받은 절도 비행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절도 예방 전문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절도 행위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책임 의식을 기르기 위해서다.참여 청소년들은 3일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절도 범죄의 결과를 살펴보고 올바른 가치판단과 자기 통제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교육과정에서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공감 활동과 생활속 법질서 실천 방안에 관한 토론을 통해 자기 행동을 되돌아보고 건전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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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부산항 개항 150주년 축제현장서 관세행정 홍보 펼쳐
부산본부세관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부산항축제」에 참가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세행정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부산세관은 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마약밀수 근절, 밀수신고센터(125) , 여행자 휴대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관세정책을 알렸다.특히 체험형 게임과 관세상식 퀴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세행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으며, 경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홍보 취지에 공감해 키링과 티셔츠를 협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 참여를 높이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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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초읽기…“연내 마무리”
장기간 표류해 온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158 일대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초읽기에 들어갔다.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은 오는 27일 대의원 보궐선출 및 시공자 선정계획 수립 등의 안건을 처리하는 임시총회를 시작으로 시공자 선정 절차를 본격화할 계획이다.한강로구역은 용산 전쟁기념관 전면부와 삼각지역 일대가 결합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결합개발 방식에 따른 이익배분 문제와 내부 갈등이 지속되면서 10년 넘게 사업이 지연돼 왔다.앞서 지난 1월 10일 임시총회에서는 전임 조합장인 유영운 조합장이 재선출됐다. 당시 유 조합장은 “1년 이내 사업 정상화와 시공자 선정을 이뤄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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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장 수여식 가져…김창원·임용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은 지난 19일 법무보호교육원 향진홀에서 반부패·청렴 정책 자문 기능과 외부 점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렴시민감사관(김창원·임용모)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최영승 이사장, 이순세 교육원장, 김창원·임용모 청렴시민감사관 등 15명이 참석했다.청렴시민감사관은 2년 동안 객관적인 시각에서 공단의 반부패·청렴 정책 및 관련 지침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 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새롭게 위촉된 임용모 청렴시민감사관은 제12회 법원행정고시 출신으로,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대법원 조직심의관·사법등기심의관, 서울고등법원·서울중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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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성
삼성물산이 공사비 8145억원 규모의 개포우성4차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삼성물산은 지난 20일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이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045세대로 조성되며, 향후 삼성물산이 제안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두바이 미래 교통허브·래미안 원펜타스·한남4구역 설계)와 협업해 170m 높이 랜드마크 타워 3개를 중심으로 입체감 있는 레이어드 디자인 외관을 적용했다. 조합 원안 10개 주거동을 6개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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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법무부-약사회, ‘마약류 안심수거 주간’ 운영…6월 22~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법무부, 약사회와 함께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6. 26.)을 맞아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마약류 안심수거 주간(Take-Back Wee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은 환자가 병세호전 등의 사유로 복용하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이 가정 내에서 방치되고 있는 경우 안전하게 수거‧폐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참여약국 및 참여약국 소관 10개 지방자치단체,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진행한다. 서울(강남구),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울산, 경기 부천‧수원, 전주 및 6개(서울, 부산, 경인, 대구, 광주, 대전)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마약류 의약품 반납을 희망하는환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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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 연설 통해 경제 비전 소개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개최국인 중국으로 출국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과 랴오닝성 다롄을 방문하며 다포스포럼 특별연설, 중국 고위급 인사 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하계 다보스포럼에 한국 총리가 참석하는 건 지난 2016년 황교안 당시 총리 이후 10년 만이다.김 총리는 이번 연설에서 정부의 경제 비전을 소개와 함께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차원 협력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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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도로서 5명의 사상자 낸 교통사고 발생
6월 21일 오후 1시 12경 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의 한 금융기관 인근 도로에서 5명의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수영로 249번길에서 못골로 방향으로 주행하던 A씨(7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 차량이 주차된 차량 1대를 충격한 뒤, 계속 주행해 보행자 4명과 주차되어 있던 오토바이 3대를 동시에 충격했다.이 사고로 보행자 40대여성과 70대 여성은 사망했고, 나머지 보행자 10대 여성과 30대 여성은 경상을 입었다. 차량운전자는 중상을 입었다. 주차된 오토바이 3대에는 탑승자는 없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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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반도체 계약학과 정시 합격선, 서울대 자연계 평균 웃돌아"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채용조건형 반도체 계약학과의 합격선이 서울대 자연계열 일반학과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이번 분석은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어디가'에 공개된 각 대학 최종등록자 70%컷 기준 국어·수학·탐구영역 백분위 평균 점수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분석 결과 반도체 계약학과 5개 학과의 평균 합격점수는 96.2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의약학 계열을 제외한 서울대 자연계열 일반학과 평균 점수인 95.8점보다 0.4점 높은 수준이다.반면 의과대학 합격선은 반도체 계약학과보다 높게 형성됐다. 의대 합격점수는 경인권이 평균 99.0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권 98.8점, 지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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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안보범죄 신고포상금제도 시행…최대 1천만 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해양 안보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급하는 「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홍보한다고 21일 밝혔다.신고 대상 위반행위는 ▲선박 간 불법 유류 환적 ▲금수품 및 석탄 밀반출 등 ▲북한으로 중고 선박 반입 등 대북제재 위반 및 해양 안보범죄이다. 의심 행위 포착 시 가까운 해양경찰서(울산해경 보안계)에 신고하면 된다.울산해경 김일권 보안계장은 “신고포상금 제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협업을 통한 홍보도 병행할 것이며, 해양에서의 안보범죄 및 대북제재 위반행위 목격 시 지체 없이 해양경찰에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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