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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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두바퀴(이륜차‧PM)집중단속…7월 1~8월말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여름철 배달이 늘어나고 공유 PM(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2달간 두바퀴(이륜차‧PM)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대구경찰은 두바퀴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싸이카‧암행순찰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해 집중단속에 나선다.주요 교차로 및 상습위반 장소에서 캠코더 단속을 병행하고, 이륜차의 번호판 가림‧ 무등록‧불법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행위도 엄정 단속키로 했다. 또 ‘스마트 PM 단속’을 추진, 단속경찰관이 공유PM 어플을 활용, PM이 많이 배치된 장소를 파악, PM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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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검찰청 사무국장에 윤득영 서울고검 사무국장 임용
법무부는 7월 1일자로 대검찰청 사무국장(일반직 고위공무원 가등급)에 윤득영 현(現) 서울고등검찰청 사무국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윤득영 대검찰청 사무국장은 1966년 9월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1984.2.),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 졸업(1992.2.)했다. 1994년 검찰직 5급 공채(행정고시 제38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 울산지검·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검찰총장비서관, 서울중앙지검 집행2과장, 대전고검·서울고검 총무과장, 춘천지검·서울서부지검·인천지검·수원지검·수원고검·서울고검 사무국장 등 수사와 검찰행정의 여러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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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위험성 평가 부스 설치·운영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 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분야 전시회로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며 국내외 200개 업체가 참여해 78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행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이번 행사에서 ‘복잡한 위험성평가, 공인노무사가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공인노무사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전문가임을 각인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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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원전본부장▲한울원자력본부장 이세용 ◇본사 ▲안전경영단장 정원호 ▲발전처장 김성면 ▲구조기설처장 맹승원▲규제협력처장 황창연 ▲원전통합경영실장 박정서 ▲엔지니어링실장 이돈국◇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정재락 ▲제2발전소장 최기열◇한빛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최홍중◇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최기영◇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서무환 ▲신한울제1건설소장 이희재◇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장 이용희◇청평양수발전소장 정병수◇삼랑진양수발전소장 진현태◇무주양수발전소장 조수남◇청송양수발전소장 김경민◇예천양수발전소장 박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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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신입생 대상 장학금 10억원 기부
SM그룹(회장 우오현)은 지난 29일 그룹 소속 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총 9억 8800만원의 장학금을 여주대학교에 전달했다.SM그룹의 장학금 지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미래와 균형 잡힌 지역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우오현 회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장학금은 23년 여주대학교에 입학한 총 988명 신입생 모두에게 100만원씩 지급된다.SM그룹은 창업주인 우오현 회장의 교육철학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SM그룹 차원에서의 지원을 강화하고 지자체 협업을 통해 여주대학교를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여주대학교는 투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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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권 시인, 첫 에세이 '방울 슈퍼 이야기' 출간
황종권 시인의 첫 에세이 '방울 슈퍼 이야기'가 걷는사람 에세이 21번째 작품으로 출간됐다. 여수의 작은 슈퍼집 아들로 늘 동네 꼬마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시인이 아껴 온 풍부한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방울 슈퍼를 온기로 채워 준 수호신 할머니들부터, 짤랑거리는 동전을 들고 과자를 사기 위해 기웃거리던 어린아이들까지. 시인은 방울 슈퍼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 따뜻한 이웃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며 과자 하나에 울고 웃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황종권은 삶이 작은 추락의 연속이며, 살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바닥을 마주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안다. 시인에게도 긴 밤이 지나도록 헤아리기 어려운 추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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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교정공무원
법무부는 2023. 7. 1.자로 교정공무원 인사를 시행했다. 승진 8명(4급 서기관). 전보 61명(고위공무원 4명, 4급 57명). ◇고위공무원 전보(4명)▲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우희경(대구지방교정청장)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류기현(대전지방교정청장) ▲대구지방교정청장 박호서(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대전지방교정청장 김승만(법무부 보안정책단장)◇서기관 승진(8명)▲법무부 기획조정실 이권상 ▲서울구치소보안과장 이희동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박병근 ▲인천구치소 총무과장 최장문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황인균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백성현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류일열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이현국 ◇서기관 전보(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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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주상복합 건물 화재 발생
6월 29일 낮 12시 10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재 00오피스텔(총13층, 주상복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56분경 진화완료됐다.지하2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주차차량 2대 전소 및 일부 차량피해가 있었다.낮 12시 30 관리소에서 화재방송 송출로 주민 40여명이 옥상으로 대피했다. 오후 1시 50분 주민들이 엘리베이터 이용 지상으로 대피 완료했다. 기장서와 소방은 화재원인 및 추가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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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9일 오후 3시 10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심포지엄이 우리 아이들을 소중하게 지키기 위한 세밀하고 단단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하신 학부모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심포지엄은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운영했다. 마약류의 인체·사회적 피해를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체계적 관리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열렸다.이날 심포지엄에는 박상규 꽃동네가톨릭대학교 임상심리학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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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회장, 수협 최초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 선임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수협 최초로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에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ICA 총회에서 노 회장은 ICA 수산분과위원장 자격으로 ICA 이사에 새롭게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 ICA 내 8개 분과 중 수산분과위원장을 비롯한 4개 분과위원장을 새롭게 ICA 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정관이 개정·의결 되면서 노 회장이 이사진에 합류하게 됐다. 노 회장은 앞으로 4년간 ICA 이사 임기를 수행하며, 역대 수협회장으로서는 최초로 ICA 이사로 선출되어 향후 ICA 내에서 수협의 발언권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노 회장은 앞서 26일 열린 ICA 수산분과위원회(ICFO)에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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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례사업’도 양극화…브랜드·입지 따라 청약 갈려
공특무청(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무조건 청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던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입지, 분양가, 브랜드 파워 등에 따라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민간공원 특례사업 역시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양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그동안 흥행 불패를 이어가던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도 청약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히 지난해 연말부터는 입지, 브랜드, 분양가 등에 따라 청약 수요가 한쪽으로만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 최초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공급된 '전남대입구 산이고운 신용파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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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분양시장 본격 개막”…7월, 전국 38곳·2만5001가구 공급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 분양 시장이 열린다. 7월 분양 시장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각축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의 조사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는 총 38곳, 3만4625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될 예정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국 2만5001가구이며 수도권 1만1638가구(46.6%), 지방 1만3363가구(53.4%)로, 수도권과 지방이 비슷한 물량으로 집계됐다.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 7374가구 ▲강원 3119가구 ▲부산 3014가구 ▲서울 2262가구 ▲인천 2002가구 ▲광주 1840가구 ▲대전 1353가구 ▲경북 1350가구 ▲경남 1146가구 ▲충북 64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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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조선소 내 상가시설 무단 증축 및 가설건축물 미신고 축조 업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A조선소 등 9개 업체를 공유수면법위반으로, B조선소 내 14개 협력업체를 건축법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A조선소 등 9개 업체는 선박의 수리와 건조를 통한 이익확대를 위해 당초 허가받은 공유수면 면적을 초과하여 상가시설(배의 수리를 위해 조선소로 끌어올리기 위한 설비)을 증축, 선박의 수리 및 건조에 사용한 혐의다. 또한 B조선소 내 14개 협력업체는 조선소 내 가설건축물을 관할 구청에 신고를 하지 않고 축조해 임시사무실 및 창고 용도로 사용한 혐의다. 공유수면법에 따르면, 공유수면의 사용 목적 또는 면적의 변경허가 없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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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분양 감소·거래량 증가…꿈틀대는 부동산 시장
대전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국가산단 조성 등 지역 가치를 높이는 대규모 개발호재 소식으로 미분양 물량이 꾸준히 해소되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대전의 미분양 물량은 감소하고 있다. 올해 1월 대전의 미분양 물량은 3025가구에 달했지만 2월 2000가구 대로 떨어진 2698가구를 기록했다. 이후 3월 2739가구로 소폭 증가했지만, 4월 2498가구로 다시 감소했다.대전시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대전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1월 610가구에서 △2월(1058가구) △3월(1119가구) △4월(1161가구)로 매월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분양 물량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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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브랜드 비슷하다면 이제 ‘조경 설계’에 주목
한여름 폭염 속에서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조경. 최근 건설사들이 내놓는 각양각색의 신규 분양 아파트에선 이러한 조경 설계가 어우러진 곳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도심 한가운데서도 녹음으로 어우러진 조경 덕분에 풀과 나무, 꽃들을 감상하며 산책로와 함께 거닐기 좋은 아파트들은 때로는 치유와 힐링의 공간이자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대 내 인테리어와 달리 임의로 변화를 주기 어려운 것이 조경인 만큼 조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입주민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동시에 높은 집값을 부르는 요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이 경북 구미시 일원에 공급한 ‘구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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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방문점검원, 서울고용노동청 앞 기자회견 “표준계약서 마련하라”
1년 넘게 특수고용직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표준계약서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은 6월 29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용노동부가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기조에 따라 표준계약서를 마련하지 않는다면 생존을 걸고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의 현장은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최소한의 노동조건 기준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전제품 방문점검원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 취급을 받는다. 따라서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회사가 임의로 규정한 위임계약서에 따라 일을 한다. 가전렌탈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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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위원장, 우원식 단식농성장 찾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6월 29일 국회 본청 앞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를 위해 단식농성 중인 우원식 의원을 찾았다. 우원식 의원은 지난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한지 4일 째를 맞이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일본의 일방적인 오염수 방류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에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우원식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수산업 종사자, 노동자, 어민들의 생존권을 파괴하는 것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국익과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일이다”며 “주권국가로서 나라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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