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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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하윤수 부산교육감 RCY명예회장 위촉…전국 첫 사례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10월 4일 하윤수 부산교육감을 부산 청소년적십자(RCY)의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위촉식에서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함양하기 위한 청소년적십자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아울러 “부산의 학생들이 스승의 날이 적십자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인식하고 헌혈과 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위촉식은 교육감을 RCY명예회장으로 위촉한 전국 첫 사례로 청소년적십자 활동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부산시 교육청은 부산적십자가 전개하는 교내의 나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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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광역단체장 등 '민간부문 활동내역' 제출자료 공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라 제출한 17개 광역단체장 등 '민간부문 활동내역'의 현황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인하고 이를 정리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에는 대구참여연대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 부산참여연대 /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 여수시민협 / 울산시민연대 / 익산참여자치연대 / 인천평화복지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 참여연대 /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 참여자치21(광주) /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전국 1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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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보행자·이륜차 등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10월 6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경남자치경찰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9개 기관 2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행자, 이륜차 등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교통 안전 관련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분산돼 있던 교통안전 대책에 대한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중복된 정책 등은 상호 보완이나 조정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또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경남경찰청 김현식 교통과장(총경)은 "이번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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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콘서트 행사장 현장안전점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0월 15일『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 BTS in BUSAN』개최 예정된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 행사장 일대를 방문, 두 번째 현장점검(1차 9.15.)을 했다고 6일 밝혔다.부산경찰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행사장 내·외부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행사장 내·외부 다중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대비 관람객 분산, 교통통제 및 교통혼잡 해소 방안을 검토했다.특히, 환자 이송 등 응급구호 차량 출입로 확보를 위해 체육공원로(사직119센터~주경기장입구)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 아울러 임시주차구간으로 월드컵대로에는 단체버스 주차, 거제대로에는 단체버스와 승용차를 하위1차로에 주차 허용하는 등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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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명동밥집과 5년 후원 협약 체결
동국제강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단법인 천주교한마음운동본부 산하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을 후원하고 나섰다. 동국제강은 6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명동성당 카톨릭회관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협약식’을 갖고 명동밥집에 2025년까지 매년 2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과 오승원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본부장, 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전달된 후원금은 명동밥집을 통해 동국제강 본사가 위치한 서울 을지로 인근 지역의 노인, 홀몸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식사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명동밥집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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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구조대, 제2회 해경청장배 구조경진대회 '종합우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5일, 6일 양일간 부산에서 진행된 제2회 해양경찰청장배 구조경진대회에서 울산해양경찰 구조대가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구조경진대회는 전국 해경구조대 간 경쟁을 통해 축적된 구조 역량을 평가·분석하고, 지역 특성별 구조기술 공유로 구조대원 역량 및 팀워크 향상을 위해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평가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요원 입회하에 진행됐으며, 각 지방청(전국 19개 해양경찰서) 및 중앙해양특수구조단(2개 지역대)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6개 팀(인천, 완도,포항, 울산, 제주, 서특대)이 △잠수구조 △선박구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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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백화점 여자화장실서 영아 유기 사건 발생
10월 6일 오후 1시 7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백화점 본관 지하1층 여자화장실에서 영아(남)유기 사건이 발생했다.이날 오전 10시경 여자화장실 내 미화원이 세면대 밑에 있는 쇼핑백을 발견하고 쓰레기인줄 알고 화장실밖에 꺼내둔 것을 쓰레기 수거원이 영아 사체임을 확인, 경찰에 신고했다.부산진서 형사강력팀은 CCTV확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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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음주단속 불응 도주 운전자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10월 5일 오후 11시 10분 부산 강서구 명지동 동진지하차도 위 노상에서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하던 음주운전자 A씨(30대·남)의 승합차를 추격, 검거했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A씨운전의 승합차량 및 순찰차량 앞, 뒤 범펴 등이 파손됐다.A씨는 음주단속중 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하는 하다 경찰의 수차례 정차지시에도 불구하고 순찰차를 5회 가량 충격하는 등 15분 동안 10km가량 도주했다,사하구 구평동 주거지 앞에서 집으로 달아난 A씨와 연락후 검거했다.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이었다. 강서서 교통사고조사팀 A씨 상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특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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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시정비사업에 ‘환골탈태’…새 아파트 숲 조성
대전광역시 서구가 활발한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 숲으로 변모하고 있다. 용문동, 탄방동, 도마동, 변동 등에서 입주를 시작한 곳부터 올해 하반기 일반분양을 앞둔 단지도 있어 관심이 높다. ■전신 성형 중인 대전 서구…재건축·재개발 13곳 추진 중대전 중심에 위치한 서구는 대전광역시청, 정부대전청사 등 주요 관공서가 있고, 금강의 제2지류인 갑천과 유등천이 둘러싸고 있다. 초·중·고, 학원가 등 교육시설과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여건으로는 나무랄 데가 없다. 하지만 아파트 10채 중 8채 이상은 1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여서 낙후지역으로 저평가 받기 일쑤였다.그런 서구가 전신 성형에 들어갔다. 도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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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침체 위기속 ‘수경지(首境地)’ 선방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위기론이 나오는 가운데, 수도권 경계지역을 뜻하는 ‘수경지(首境地)’는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으로 평가받으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기업 호재도 많아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수도권과 접한 음성~아산~천안~충주~원주에서 4분기 1만1000여 가구가 공급을 앞뒀다.이들이 타 지방과 달리 주목을 받는 것은 기업 유입 때문이다. 수도권과 접한 지리적 강점 덕에 다수의 기업들이 몰리고 있으며, 지자체의 기업 유치도 적극적이다. 수도권에는 공장이 집중되지 않도록 신설·증설의 총 허용량을 정하고 있는 것도 수경지로 기업들이 몰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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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생활형숙박시설’…입지 특화 상품성에 잇달아 분양 흥행
생활형숙박시설이 변화하고 있다. 숙박에 초점을 맞추던 방식을 탈피하고 입지에 맞는 상품성을 구비한 생숙이 잇단 성과를 거두며 생숙 분양시장의 다크호스로 자리잡고 있다. 서비스드 레지던스(Serviced Residence)로도 불리는 생활형숙박시설은 지난 2012년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첫 도입됐다. 이후 각종 서비스가 제공되는 호텔과 취사·세탁이 가능한 오피스텔의 특징이 결합된 고유 상품성으로 주목 받았다.다만 현재에 이르러서는 생숙이 지닌 특장점만으로는 성공적인 분양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생숙이 도입된 지 10년의 시간이 흐르고 건축허가수도 매년 늘다 보니 희소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이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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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마음을 이어주는 동료상담기법 교육
부산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소속 119안전센터 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통으로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동료상담기법 교육’을 했다고 6일 밝혔다.‘동료상담기법 교육’, 즉 ‘비폭력 대화’는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가 1960년 처음 고안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대화하는 두 사람 사이의 ‘연결’과 ‘상호 즐거움’을 지향하며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간성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대화법이다. 이번 교육은 남부소방서와 부산소방심리지원단(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 박지윤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진정한 대화를 방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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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45기 동기회, 모교에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한국해양대학교 45기 동기회(회장 윤상모)가 6일 대학본부에서 우수 인재 양성 및 대학 발전 등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과 윤상모 45기 동기회장, 김진권 해사대학장 등 대내·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모교 발전을 위해 졸업 동문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재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는 45기 졸업 동문이 한뜻으로 후진 양성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뜻을 가진다.윤상모 한국해양대 45기 동기회장은 “어디에서든 어떤 일을 하든 한국해양대를 졸업했다는 그 하나만으로 믿음과 인정받는 것이 45기의 바람”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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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삼동면 출강리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공익신고 기자회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0월 6일 오전 11시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삼동면 출강리에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의혹에 대한 국민권익위 공익신고 접수 및 수사 개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 상류 산골짜기에 건설폐기물을 대량으로 불법 매립한 의혹은 1년 전에 이미 문제가 되었던 사안이다. 2016년에 관광농원을 목적으로 성토 허가를 받았으나 5년여에 걸쳐 매립토사량과 토사 반입처 변경승인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작년 8월 말~9월초에 매립지 하류에 있는 출강소류지가 온갖 쓰레기로 뒤덮인 것을 발견한 마을 주민의 제보로 이 매립지가 쓰레기 유실의 진원지로 지목됐다.당초 현장을 확인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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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후원기업, 울산지검서 범죄피해자 지원금 전달식
7개 범죄피해자지원 후원기업은 6일 울산지검 중회의실에서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에 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금 총 8천만원을 전달했다.이 자리에는 김복광 이사장, 울산지방검찰청 노정환 검사장 및 검찰관계자와 7개 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 S-OIL㈜ 울산공장은 2천만원, 그 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SK이노베이션㈜ 울산CLX, 한화솔루션㈜ 울산공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현대중공업㈜, 태광산업㈜ 울산공장은 각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각 회사별로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고려아연과 SK이노베이션은 2017년부터, 한화솔루션과 현대자동차는 2018년부터, 현대중공업과 태광산업은 2019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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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소방안전빅데이터센터 구축 용역사업 착수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소방안전 빅데이터센터 구축 용역사업을 10월 착수,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임을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하고 소방청에서 수행하는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것이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발생현황, 출동정보, 다중이용업소 현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발생 현황, 중증 응급환자 출동현황 등 부산 지역의 특화된 데이터 상품을 발굴,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데이터 상품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계해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 하길수 종합상황실장(소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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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8일부터 심야·새벽시간대에도 불시 음주운전 일제단속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10월 8일부터 심야·새벽시간에도 부산시내 전역에서 불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경찰은 음주운전 교통사고 분석 결과 사회적거리두기 완전해제 이후 교통사고 발생은 야간에는 감소하고, 심야·새벽시간대에 증가세를 보임에 따른 조치다. 전년대비 음주사고 22∼24시 30% 감소, 00∼02시 41% 증가, 06∼08시 100% 증가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으로 인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찰서간 경계지점 간선도로에서 2개 경찰서 교통경찰이 합동단속팀을 구성해 단속활동을 전개, 단속시간과 단속장소도 수시로 변경하는 탄력적이고 가시적인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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