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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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5년 모자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진안군은 2025년 모자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모자보건 정책 추진 성과와 임신·출산·난임 지원 등 전반적 모자보건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진안군은 선도적인 난임지원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진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을 도입하고, ‘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과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앞장서왔다. 이러한 정책은 출산 시기 선택권을 넓히고, 저출생 대응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으로 평가받았다.이 밖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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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국 최고' 재난대응 우수기관 선정
군산시는 2025년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각종 평가 및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난 대응체계의 모범도시로 인정받았다. 먼저 군산시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난관리평가는 4단계에 걸쳐 6개분야, 37개 세부 지표에 대한 2024년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특히 군산시는 재난의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 등 전 과정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이를 통해 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군산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군산시 관내 주요 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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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읍면 제설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안군은 자연재난에 대비해 읍‧면 제설방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26일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제설단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제설 작업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과 장비 운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함께 제설단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제설방재단 선서문 낭독과 ‘신속한 제설’, ‘안전한 부안’을 내용으로 하는 카드섹션을 통해 안전한 겨울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이후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제설 작업 시 안전수칙과 현장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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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녹동바다 카페·분식’ 개소식 개최
고흥군은 ‘녹동바다 카페·분식’이 개소식을 갖고 내년 1월 노인일자리사업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녹동바다 카페·분식’은 기존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은빛카페 1호점’을 기반으로 카페 기능과 분식 메뉴를 결합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이다.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많이 찾는 녹동항 일원에 조성돼, 노인일자리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 대표적인 현장형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새 단장은 전라남도 공동체사업단 초기 투자비 2천만 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재도약지원비 1천만 원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공간 개선과 인테리어 정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미끄럼 방지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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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5년 축산정책 시책평가'에서 장려상 수상
담양군이 ‘2025년 축산정책 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축산정책, 동물복지, 축산경영, 축산자원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적과 노력도, 자체 우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담양군은 이번 평가에서 ▲으뜸한우 송아지 선발, ▲개 사육 농장 전‧폐업 추진, ▲ 축산물 이력제 지도‧단속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조사료 파종농가 생산장려금 지원, 가축분뇨 위탁처리비 지원, 유기동물 위탁보호비 지원 등 담양군 실정에 맞춘 자체 시책이 축산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담양군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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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순천시는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5년 물가안정 관리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순천시는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물가 안정 노력(바가지요금 근절) 등 지역 물가안정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는 물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명절, 휴가철 합동 점검을 통해 물가 급등 방지 및 바가지요금 근절에 힘써왔으며, 특히 시 관리 공공요금 3종(상·하수도, 쓰레기봉투) 요금을 동결하고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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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투자유치 분야 우수 시군으로 선정
무안군은 2025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 분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4년 연속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투자유치 분야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군은 올해 목포무안신안축협과 50억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해 1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농업회사법인 단물의 38억 투자 실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또한 설명회와 언론보도 등 20건의 투자유치 여건 조성 활동을 추진하고, 도리포카이파 등 9개 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2,400억 규모의 ‘도리포 리조트 조성사업’은 무안군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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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순천시는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 대응 체계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민간 등 전국 335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종합훈련이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훈련을 통해 상황전파부터 대응 기구 운영까지 각 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훈련 기획력과 적절성, 현장 대응력, 기관 간 협업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대응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순천시는 지난 11월 4일, 상사면 금당 남부교회 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등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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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 실시
광양시가 ‘2026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를 실시한다.이번 시민투표는 범시민 독서운동인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양시는 지난 10월부터 시민, 사서, 학교 등을 대상으로 도서 추천을 받아 1차 심의를 거쳐 분야별 5권씩 총 15권을 선정했으며, 이후 두 차례의 시민선정단 회의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 후보 도서 2권씩 총 6권을 최종 선정했다.분야별 후보 도서는 ▲어린이 분야 '들개왕'(곽영미)과 '현진에게'(이수진) ▲청소년 분야'나도 네가 되고 싶어'(송주영),'율의 시선'(김민서) ▲성인 분야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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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동해시는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어, 12월 26일 강원도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5억 원 이상 공사와 2억 원 이상 설계용역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하도급률 △도내 자재·장비·인력 사용 실적 △기관장 관심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노력도 △우수사례 등 총 9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해시는 2024년에 이어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확대하고, 도내 자재·장비 활용을 강화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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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 개최
원주시는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기업인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5명이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반도체 산업 육성, 의료기기 산업 발전, 혁신도시 활성화 기여 등 각자의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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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비롯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양양군은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내년에 처음 시행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양양군이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총 1억 원을 출연해 15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2년치 보증수수료 전액을 군에서 지원해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특례보증 지원 대상은 사업장과 주민등록을 3개월 이상 양양군에 둔 소상공인으로, 해당 사업은 2026년 1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란우산 신규가입 장려금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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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야 임영대종 타종식' 개최
강릉시는 오는 31일 시민과 함께하는'제야 임영대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31일 23시부터 강릉시청 앞 임영대종각에서 진행되며, 농악 및 주민자치 우수프로그램, 강릉시립합창단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힘찬 새해를 소망하기 위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임영대종 타종, 신년메시지 낭독, 새해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타종은 24명의 시민대표들이 참여하며, 타종의 울림이 강릉시 전체에 닿을 수 있도록 강릉시의 밝은 미래와 시민 모두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총 33회의 타종을 진행한다. 또한, 새해맞이 포토존, 새해소망지 담기 등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며, 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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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결과 우수기관 선정
원주시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6개 참여기관 가운데 총 14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원주시는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해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를 주제로, 재난상황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통합 연계 훈련을 진행했다.올해 훈련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땅꺼짐(싱크홀) 사고 상황을 설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 대상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범국민 참여 지원책 등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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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도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사업에 지역농협 3개소 선정
횡성군은 2026년도 공공형 계절근로 공모사업에 지역농협 3개소가 선정되어 추진한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장은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둔내농협과 공근농협, 그리고 이번 공모를 통해 새롭게 참여하게 된 동횡성농협이다.앞서 둔내농협과 공근농협은 2025년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배치·운영하며 농가의 인력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 관리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횡성군은 이러한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공모에서도 두 농협이 다시 선정됐으며, 신규로 동횡성농협이 추가되면서 사업 기반이 확대됐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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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영월군은 기초생활보장 분야 업무 추진 내용과 운영 실태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의 적정성 ▲신규 수급자 발굴 및 보호 노력 ▲맞춤형 급여서비스 제공 ▲변동사항 처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영월군은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와 자립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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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다음달 접수
원주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다음 달 31일까지 접수한다.환경개선부담금은 3월(1기분)과 9월(2기분) 연 2회 부과되며, 1월에 연납하는 경우 1·2기분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며, 미납 시 연납 고지가 취소되고 감면 혜택 없이 정기분으로 부과된다.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매년 1월 연납 고지서를 받을 수 있으며, 고지서 또는 위택스로 납부할 수 있다.단, 다른 지자체로 주소를 변경하는 경우 전입한 지자체에 다시 연납 신청해야 하며, 1월 1일 이후 자동차 소유권을 이전받으면 당해연도 연납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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