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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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한솔 스토리보드', 2025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한솔홈데코의 한솔 스토리보드가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고려해 환경단체와 소비자 투표단이 직접 선정한다.한솔홈데코의 한솔 스토리보드는 주방 가구, 붙박이장, 오픈장 등에 활용되는 가구 소재다.△친환경 표면 소재를 적용한 전면, △재생 우드칩을 사용한 리사이클 MDF(Medium Density Fiberboard)코어, △종이를 고압으로 가공한 LPM(Low Pressure Melamine)소재 후면 등 제품을 구성하는 3중 구조 전체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좋은 심사평을 받았다.또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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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부산 중구 ESG센터 5호점 개소 지원
롯데케미칼이 부산 중구 ESG센터 5호점 개소를 지원하며, 지역 내 폐플라스틱 자원 순환체계 구축에 앞장선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4일 오픈한 부산 중구 ‘우리동네 ESG 센터’는 22년 부산 금정구에 오픈한 부산1호점을 시작으로, 23년 동구 2호점, 24년 해운대구 3호점, 25년 2월 영도구 4호점에 이어 다섯 번째로 문을 열었다.롯데케미칼은 ‘Project LOOP Cluster’(프로젝트 루프 클러스터) 일환으로 ESG센터 운영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제공하고,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지역 사회 내 폐플라스틱을 수거, 원료화 체계가 수립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롯데케미칼은 부산 외에도 인천과 울산에서 ESG센터 및 새활용연구소 등 지역 자원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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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코오롱바이오텍, ISO 37001·37301 인증 동시 획득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김선진)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이 규범준수 및 부패방지 경영체계에 대한 국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바이오텍은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및 ISO 37301(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부패방지와 준법경영 분야 모두에서 국제 표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윤리·준법 경영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기업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ISO 37001은 조직이 부패 리스크를 식별·예방·통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는지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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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中 임상 3상 완료로 500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료 수령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중국 파트너사로부터 50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료를 또 한번 받는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중국 리브존제약(Livzon Pharmaceutical Group)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스타프라잔(Zastaprazan)'의 중국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신청을 제출함에 따라, 개발 마일스톤 미화500만 달러(한화 약 70억 원)를 청구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마일스톤은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수취한 개발 마일스톤 가운데 단일 규모로는 최대 수준이다. 보통 신약 기술이전 계약에서 초기 기술이전료를 수취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NDA(신약품목허가) 단계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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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조영한 생활건강본부장 선임
동화약품은 신임 생활건강본부장에 조영한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조영한 본부장은 경상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유통전문 경영자과정과 영업마케팅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LG생활건강에 입사해 화장품사업부 영업, 마케팅, 유통기획 등 주요 직무를 두루 거쳤으며, 중국법인 프리미엄 사업부문장, 에이블씨엔씨 영업부문장(COO),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장을 역임했다.조 본부장은 음료, 의약외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과 유통 채널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부문 경쟁력 강화와 성장 전략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조 본부장은 “13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동화약품에서 새로운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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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제조 부문 현장 기술 명장 3인 임명
KT&G(사장 방경만)가 올해 ‘명장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모두 3명의 명장을 임명했다. 명장제도는 생산 현장의 숙련 기술자를 회사의 핵심 인재로 키우고, 독보적인 현장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운영된다.KT&G는 지난 4일, ‘2025년 제조설비 부문 명장 임명식’을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궐련기계 분야 조영일 팀장(대전공장), 포장기계 분야 신동국 그룹장(영주공장), 전자·시스템 분야 강태훈 팀장(대전공장)이 명장으로 선발됐다. 명장으로 선정된 3인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우수한 역량을 갖춘 리더로서, 향후 기술 노하우 전수 및 후배 양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KT&G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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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미국 출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IMULDOSA, 프로젝트명 DMB-3115, 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파트너사인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 및 어코드 바이오파마를 통해 미국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뮬도사는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로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의 치료제다.스텔라라는 전 세계적으로 약 215억 5,200만 달러(아이큐비아 2024년 누적 매출액)의 매출을 기록했다.이뮬도사는 독일, 영국, 스페인 등 총 14개 국가에 출시됐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 MENA 지역에서는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동아에스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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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로 고객에 럭셔리 경험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하고 럭셔리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세계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프리미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로서 오직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럭셔리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선사하는 중이다.최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리사르커피(Leesar Coffee)’와 협업한 메뉴와 함께 별도 개발한 전용 향기를 새롭게 선보였다.‘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이 ‘리사르커피’와 함께한 ‘마이바흐 투톤 세트 시그니처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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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췌장암 임상 2상 진입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췌장암 신약 개발에 가속도를 올렸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진행성/전이성 췌장암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임상 2상 개시를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로써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전세계적으로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진행성/전이성 췌장암 1차 치료제 시장을 대상으로 1b상 단계를 완료하고 임상 2상 환자 모집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췌장암은 생존율이 극히 낮은 난치암으로 꼽힌다. 한국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 췌장암 5년 생존율은 16.5%에 불과하며, 미국의 경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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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삼양홀딩스 ‘니코스탑·류마스탑 파워플라스타’ 독점 판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대표이사 김경진)과 일반의약품 패취제인 ‘니코스탑’과 ‘류마스탑 파워플라스타’ 제품의 공동 프로모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홀딩스는 두 제품의 공급을 맡고, 동국제약은 국내 독점 판매를 진행한다.니코스탑은 1997년 출시 이후, 28년 동안 장기간에 걸쳐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니코틴 대체요법(NRT) 제품이다. 24시간 혈중 니코틴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금단 증상 및 흡연 욕구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니코틴 사용량과 사이즈를 최적화하여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뛰어난 효능의 니코스탑은 2022년 니코틴 패취 시장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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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태국 적십자사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태국 적십자사(Thai Red Cross Society)와 혈장분획제제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MOU는 지난 2015년 GC녹십자가 태국에 혈장분획제제 플랜트를 수출한 이후, 지속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성사됐다. 이번 MOU를 통해 GC녹십자와 태국 적십자사는 현지 생산 인력을 위한 현장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을 통해 GC녹십자의 선진 기술과 생산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아울러, 양측은 상호 역량과 이익에 부합하는 다양한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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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사무소 확장 이전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사무소를 확장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현지시간 지난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한 확장 이전 기념식에는 LIG넥스원 신익현 대표이사와 이현수 해외사업부문장을 비롯해 현지 정부 및 방산기업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사무소 확장 이전으로, 중동 사업 확대에 발맞춰 현지 거점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LIG넥스원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각국에서 꾸준히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수출을 위해 전담 사업·연구조직을 꾸려 현지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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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임상 3상 성공 및 품목 허가 신청
대한민국 37호 신약 ‘자큐보’가 위식도역류질환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분야 중국 내 1위 기업인 리브존제약(Livzon Pharmaceutical Group)이 자사의 P-CAB 신약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정’)'의 중국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신청을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온코닉테라퓨틱스와 리브존은 지난 2023년 4월 중화권(중국·홍콩·마카오·대만)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5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수령한 바 있다. 국내 기술이전 사례에서 계약금 200억원이상의 대형 기술수출 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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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에서 '늦캉스' 즐겨요"
여름철 무더위가 다시 이어지고 있는 요즘, 시원한 물놀이와 다양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막바지 휴가를 계획중인 고객들을 위해 청량한 여름 콘텐츠와 실속 있는 혜택들이 가득한 늦캉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캐리비안 베이에 방문하면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고 있어 낮에는 워터파크에서, 밤에는 테마파크에서 실속있고 알찬 늦캉스를 즐길 수 있다.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모두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순금 5돈의 한정판 금화를 선물하는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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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 개최
LG화학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추진한다.LG화학은 18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지역사회와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공모 주제는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지역과 일상을 바꾸는 방법"으로 재활용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평가된다.예를 들어, LG화학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장애보조기구, 놀이터 기구, 조명, 생활소품 등 LG화학의 사업과 연계된 제품 아이디어에 가점을 부여한다.오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기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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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엠앤씨, 2분기 매출액 134억원∙영업이익 8억원
휴엠앤씨(대표이사 이충모)는 올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 -40%, -103% 증감한 수치다. 별도재무재표 기준으로는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 -35%, -4% 증감했다.사업 부분별로 글라스 사업 매출은 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했다. 의정 갈등 여파로 부진했던 수주 물량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코스메틱 사업 부문 매출액은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지난해 유일산업 화장품 부자재 사업부문 인수 이후 성공적으로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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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신용보증기금과 ESG 인증모델 개발로 중소기업 경영 지원 나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 이하 ‘신보’)과 손잡고 ESG 인증모델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한전은 14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신보와 '전력데이터 활용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전력데이터와 신보의 금융 인프라를 결합해, 기업의 전기사용량 절감 실적을 기반으로 ESG 성과를 인증하고 우수기업에 금융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기사용량 절감 실적 활용 ESG 인증모델 개발 및 운영 ▲ESG 이행기업 대상 보증 규모 확대 ▲탄소배출 저감 및 ESG 경영 확산 등의 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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