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강원랜드가 출자회사 골프장의 전동카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인증제 도입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골프장 내 전동카트 운행 관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강원랜드는 지난 27일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레저타운, 블랙밸리컨트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문경레저타운과 블랙밸리컨트리클럽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인증제를 도입해 경기보조원 등 전동카트 운행 인력에 대한 안전관리 절차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골프장 내 교통사고 예방과 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CC는 2024년 8월부터 안전운전인증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행 안전진단, 운전행동성향검사, 안전운전 교육, 현장 점검 및 시설 개선 등 절차를 시행했다. 그 결과 2025년 6월 국내 리조트·골프장 가운데 처음으로 안전운전인증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강원랜드는 이번 협약 과정에서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향후 출자회사 골프장에 맞는 인증제 도입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영신 강원랜드 동반성장실장은 “출자회사 골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골프장 내 전동카트 운행 관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강원랜드는 지난 27일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레저타운, 블랙밸리컨트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문경레저타운과 블랙밸리컨트리클럽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인증제를 도입해 경기보조원 등 전동카트 운행 인력에 대한 안전관리 절차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골프장 내 교통사고 예방과 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CC는 2024년 8월부터 안전운전인증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행 안전진단, 운전행동성향검사, 안전운전 교육, 현장 점검 및 시설 개선 등 절차를 시행했다. 그 결과 2025년 6월 국내 리조트·골프장 가운데 처음으로 안전운전인증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강원랜드는 이번 협약 과정에서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향후 출자회사 골프장에 맞는 인증제 도입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영신 강원랜드 동반성장실장은 “출자회사 골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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