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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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협력 체결
동아에스티가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연구원과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공동 연구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의료 서비스 혁신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아에스티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센터에서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의료 분야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AI 기반 데이터 활용 연구,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증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동아에스티는 웨어러블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 AI 망막 진단 솔루션 ‘닥터눈’, 연속혈당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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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크론병 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휴온스가 섬유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섬유협착성 크론병 치료를 목표로 하는 TG2(Transglutaminase 2) 저해제 후보물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휴온스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신약 연구개발(R&D) 생태계 구축 연구(후보물질)’ 과제에 선정됐다.회사는 향후 2년간 정부 지원을 받아 TG2 저해제 기반 섬유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후보물질 도출과 비임상 단계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섬유협착성 크론병은 만성 염증이 반복되면서 장 벽이 두꺼워지고 협착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현재 섬유화 자체를 직접 표적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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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R&D, 중기부 AI 신약개발 지원사업 수요기업 선정
HLB생명과학R&D가 중소벤처기업부의 AI 신약개발 지원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Link-up(링크업)-4대 도메인 AX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제약·바이오 기업과 AI 기술 기반 스타트업 간 공동연구를 통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HLB생명과학R&D는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표적 단백질 정보를 제공하고, 발굴된 유효물질의 약효 및 효능 분석을 담당한다. 참여 스타트업은 표적 단백질의 구조와 특성을 분석해 약물 탐색 전략을 수립하고 유효물질 탐색과 구조 최적화 연구를 수행한다.회사는 이번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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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교사 연구회 정기 네트워킹 진행
아이스크림미디어가 현직 교사들과 학교 현장 맞춤형 AI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아크쌤 교사 연구회' 6월 정기 네트워킹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를 콘텐츠 및 AI 서비스 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이스크림미디어는 전국 교사 네트워크 '아크쌤'이 운영하는 '아크쌤 교사 연구회'의 6월 정기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연구회는 지난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이번 행사에는 소속 교사 약 40명이 참석했다.참석 교사들은 수업과 학급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교육 콘텐츠와 AI 서비스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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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AI 기반 원전 정비훈련 시스템 기술시연
한전KPS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원전 정비훈련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김홍연 한전KPS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XR 개발업체 스마트큐브를 방문해 ‘AI 기반 원전 연료장전 시뮬레이터 및 원격정비지원 시스템’ 시연을 참관하고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이번에 시연된 시스템은 실제 설비를 활용한 교육의 시간·장소·안전관리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작업자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연료장전기, 직립기, 연료이송장치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절차를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다.특히 AI가 작업 순서와 장비 조작 방법,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기능이 적용됐다. 교육생이 가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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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참전유공자 주거복지 지원 후원금 전달
효성이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올해 사업을 통해 국내 참전유공자 4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신축 및 보수 지원이 이뤄지며,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진행된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100가구에 임대료를 지원할 예정이다.효성은 2012년부터 해당 사업 후원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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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주200단위’ 품목허가 획득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주2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뉴럭스는 동결건조 제형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뉴메코가 메디톡스로부터 기술 이전받은 후보 물질을 기반으로 개발했다.회사에 따르면 뉴럭스는 900kDa 제제 가운데 균주 배양 과정에서 비동물성 배지만 사용했으며, 제조 과정에서 화학물질 처리 단계를 줄여 유효 신경독소 단백질의 변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이번에 허가를 받은 뉴럭스주200단위는 2023년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한 뉴럭스주100단위와 동일한 제형 및 효능·효과를 갖추고 있으며, 주성분 함량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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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생성형 AI 기반 사내표준 플랫폼 구축
한국전력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내표준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사규, 업무표준(SOP), 구매규격, 설계기준 등 2400여 종의 사내표준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직원들이 생성형 AI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기준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한전은 내부 응답 품질 만족도 평가에서 98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플랫폼에는 법제처 API가 연계돼 법령 제·개정이 발생하면 AI가 관련 사내표준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개정 초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해 직원들이 장소에 관계없이 업무 기준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한전은 전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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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NH농협은행, 금융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NH농협은행과 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2일 체결됐으며, 협약식에는 김종출 KAI 사장과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한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KAI와 NH농협은행은 향후 3년간 총 1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은 국내외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 역량 확대와 신사업 투자, 수출 확대 등 미래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금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측은 사업 추진 일정과 투자 계획에 맞춰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해 생산 역량 확대와 미래 성장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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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임시주총 연기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과 관련한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절차를 진행해 일반주주 권익 보호와 의결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에 따른 것이다.휴온스글로벌은 당초 오는 7월 3일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흡수합병 안건을 의결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회사는 자회사 간 합병 과정에서 일반주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제한 방안을 검토해 왔다. 다만 관련 가이드라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세부 적용 방식을 임의로 결정하지 않고 주주총회 일정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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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주유소 공급가격 사전 고지 체계 도입
SK에너지가 주유소 공급가격을 사전에 고지하고 사후정산 제도를 폐지하는 새로운 공급가격 체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새 제도는 주유소와 대리점 등 유통망에 공급하는 휘발유·경유 가격을 주 단위로 사전에 확정해 고지하는 방식이다. SK에너지는 이를 통해 유통망의 가격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소비자 가격 안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기존에는 석유제품 공급 이후 국제유가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확정하는 사후정산 방식이 활용돼 왔다. SK에너지는 앞으로 표준화된 거래조건과 가격 산정 기준을 바탕으로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회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현재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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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새로엠에스, 해수부 ‘비대면 섬 닥터’ 사업 시행기관 선정
일동제약그룹 계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새로엠에스가 해양수산부의 ‘비대면 섬 닥터’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비대면 섬 닥터’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비대면 원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복 버스 사업은 어촌과 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생활·행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와 수협재단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의사가 없는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연내 200개소 이상에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새로닥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비대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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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 북콘서트 개최
HS효성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와 함께 북콘서트를 열고 도전과 회복의 경험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HS효성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창립 2주년과 창업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HS효성첨단소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박찬종 선수가 참여했다.북콘서트에서는 박 선수의 저서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부상 극복 경험,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HS효성첨단소재는 박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탄소섬유를 활용한 맞춤형 사이클 전용 의족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해당 프로젝트는 전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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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에서 열렸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한 18개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참여해 AI 기술 활용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정례화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산업의 AI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행사는 ▲생성형 AI 구축 및 운영 사례 ▲플랜트 자동화 기술 ▲AI 기반 전력·지역난방 통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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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북미 자동화 전시회서 AI 기반 로봇 솔루션 공개
두산로보틱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에 참가해 AI 기반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오토메이트 2026은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로보틱스와 산업용 AI, 머신비전 등 자동화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다.두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팔레타이징 솔루션 ‘PalletizHD+’를 처음 공개한다. 해당 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팔레타이징 운영체제 ‘PalletizOS’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 시스템이다.회사에 따르면 ‘PalletizHD+’는 AI 기반 적재 패턴 생성 기능과 최적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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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2025 통합보고서 ‘가마솥’ 발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5년도 통합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9년 첫 통합보고서 발간 이후 올해로 일곱 번째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그룹 차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고 있다.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보고서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적용해 작성됐다. ISSB는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 산하 기구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제정하고 있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ESG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체 데이터 관리 시스템인 ‘가마솥(GAMASOT) 시스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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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AMWC KOREA 참가…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임상 경험 공유
휴젤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AMWC KOREA(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Korea)’에 참가해 주요 제품과 임상 경험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처음 국내에서 개최된 AMWC KOREA에는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했다. 휴젤은 전시 부스와 학술 프로그램, 교육 세션, 네트워킹 행사를 운영하며 제품과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인 ‘레티보(Letybo)’를 중심으로 공식 런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레티보 시술 경험과 미국 현지 임상 사례가 발표됐다.연자로는 김세진 리엔장성형외과의원 명동점 원장, 장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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