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올해 사업을 통해 국내 참전유공자 4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신축 및 보수 지원이 이뤄지며,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진행된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100가구에 임대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2012년부터 해당 사업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주거환경 개선 376가구, 임대료 지원 927가구 등 총 1303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효성은 이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행사,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 관련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