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강원랜드·한국심리학회, 과몰입 예방 특별 심포지엄 개최
강원랜드는 21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한국심리학회와 '2026년 연차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랜드마음채움센터(KLACC)와 한국심리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데이터 심리학을 활용한 과몰입 위험 예측과 조기 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내외 심리학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박문제 연구 공모전 시상식과 KLACC 성과 발표, 전문가 주제 발표, 특강 등이 진행됐다.도박문제 관련 연구 공모전에서는 총 6편의 연구논문이 선정됐다. 강원랜드는 이번 공모전에서 확보한 연구 데이터와 분석 모델을 검토해 향후 KLACC의 과몰입 예방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학
-
메디톡스, 2026 서울뷰티위크 참가
메디톡스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서울뷰티위크는 화장품과 의료·미용, 뷰티테크 분야 기업 등이 참여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 간 상담을 진행하는 행사다.메디톡스는 행사장 아트홀 2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NEURADERM)'과 건강기능식품 '락티플랜(LactiPLAN)'을 소개할 예정이다.뉴라덤 전시 공간에서는 '뉴라덤 코어타임 앰플', '시너지 에센스', '더마크림'과 '딥카밍 인텐시브 선크림' 등을 전시하고 방문객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락티플랜 전시 공간에서는 메디톡
-
삼성전자, IDEA·레드닷 어워드서 45개 부문 수상
삼성전자가 IDEA 2026에서 45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12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IDEA 2026에서는 임팩트상 1개와 동상 9개, 입상 35개를 받았다. 올해 신설된 임팩트상은 삼성전자의 '가전 접근성 디자인'이 수상했으며, 시각·청각·움직임·인지 등 사용자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누구나 세탁기·냉장고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1개를 포함해 12개를 수상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받았으며, 지하철이나 카페처럼 인파가 밀집된 공간에서 개인정보가 타인
-
엔씨, 패밀리존 PC방 게릴라 이벤트 진행
엔씨가 전국 엔씨패밀리존 PC방 70여 곳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엔씨에 따르면 이용자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주말 동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엔씨 PC방 서비스 게임, 로부스트를 통한 로블록스 인기 게임 5종,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 중 하나를 15분 이상 이용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현장 스태프를 통해 완료 화면을 인증하면 즉석에서 스크래치 쿠폰을 받을 수 있다.'블레이드 & 소울 NEO' 스페셜 미션을 통해 추가 스크래치 쿠폰을 획득할 수 있으며, 부스트 서버에서 신규 캐릭터 생성 후 15분 이상 플레이하면 된다. 스크래치 쿠폰 경품은 1등 유선 기계식 키보드, 2등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원, 3등 네이버
-
SGI서울보증, 지붕태양광발전 보급 확대 협약 체결
SGI서울보증이 한국에너지공단,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SGI서울보증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붕 임대형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납부한 보증보험료의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및 보험료 지원 등 사업 전반을 주도하며, SGI서울보증은 원만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인다.유휴지붕을 임차해 태양광발전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는 원만한 사업 운영을 위해 보증서 제출이 필요하다. SGI서울보증은 2022년 ESG 경영전략을 수립한 이후 친환경 녹색 인증 기업 대상 보증 지원, ESG 채권투자 등으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참가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엔씨에 따르면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엔씨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컴투스홀딩스, '컬러스위퍼' 글로벌 협동 이벤트 '월드 페인터' 개시
컴투스홀딩스가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에서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페인터'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색으로 복원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3개의 세계를 배정받으며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퍼즐 클리어 시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동시에 누적되며,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생각하는 즐거움과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넥슨게임즈, '위드영 프로젝트 2기'에 1억원 기부
넥슨게임즈가 영케어러 지원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영케어러는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청년을 뜻한다. 지난 1기에서는 영케어러 15명에게 돌봄 코디네이터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임직원 기부 캠페인으로 1,028만원을 추가 모금했다. 1기 사업 종료 후 조사에서 참여자의 하루 평균 가족돌봄시간은 5.6시간에서 2.6시간으로 약 53.6% 감소했고, 공부·진로에 대한 부담도 2.9점에서 1.9점으로 낮아졌다.2기에서는 기존 8명과 신규 7명을 대상으로 돌봄 부담 경감과 생활 안정 지원을 이어가며, 학업·
-
키움증권, '키움 드리머' 6기 발대식 개최
키움증권이 본사에서 키움드리머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드리머는 2024년부터 ESG의 일환으로 시작한 고등학생 금융경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와 함께 미래 경제 주체가 될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금융 지식을 전달하고 건전한 투자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12개 고등학교에서 약 350명이 참여했다.6기 키움드리머는 약 5개월 동안 매달 1회씩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온라인 활동도 병행한다. 지난 5기에 참여한 서울컨벤션고와 전일고가 두 번째로 참여하며, 지표 이해와 기업분석을 통해 리서치 보고서를 직접 작성하는 심화된 커리큘럼이
-
삼성증권, 모니모에서 '얼음 깨고 젤리 받기' 게임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이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에서 미니게임 형태의 이벤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벤트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게임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니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카카오, 인적분할 결의... 'AI'와 'X' 두 개 회사로 재편
카카오가 AI 시대에 맞춰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되며, 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인적분할은 AI 시대에 맞는 실행 속도와 자본배분 체계를 갖추기 위해 서로 다른 특성의 사업을 분리하는 결정이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광고·커머스를 연결하는 'AI 코어 컴퍼니'로, 2030년까지 매출 6조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X는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사업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미래가치 투자회사'로, 약 2.3조원 투자 재원으로
-
KT, Z세대가 선정한 5대 트렌드 키워드 공개
KT가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을 개최하고 Z세대가 직접 선정한 5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KT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Y트렌드 컨퍼런스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함께 진행한다. Z세대 트렌드 키워드는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5종이다. 네트왓킹은 취향과 경험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 소통 방식, 스크롤픽은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상품을 발견·구매하는 행태, 밸런쉼은 휴식으로 신체와 정신 균형을 맞추는 자기관리, 현재진행력은 성장 과정을 공개하고 도전하는 태도, 트라이에이터는 AI를 활용한 새로운 크리에
-
LG전자, IDEA 2026에서 17개 수상
LG전자가 IDEA 2026에서 동상 5개를 포함해 총 17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55개 상을 받은 데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한 것이다. 동상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 공기열원 히트펌프 'LG 써마브이 실내기 3종', 초고해상도 전문가용 모니터 'LG 울트라파인 에보', 스마트모니터 'LG 스윙',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미니' 등이 수상했다.본상(Finalist)은 홈로봇 'LG 클로이드', 천장 설치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시스템',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프로' 등 12개 제품이 수상했다. 특히 클로이드, 시그니처 올레드 W, 써마브이
-
LG유플러스, 'Simply. U+' 리브랜딩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LG유플러스가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 'Simply. U+'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Brands & Communicatio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리브랜딩 프로젝트로 거둔 첫 성과다.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 김희진은 "'Simply. U+'가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 시스템과 실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흥국화재, 차세대 청약 시스템 도입…상품 개정 기간 80% 단축
흥국화재가 차세대 장기청약시스템 'Next Core'를 가동하고 상품 개발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했다고 20일 밝혔다.흥국화재에 따르면 핵심 엔진인 '상품팩토리(PF)'를 전면 재구축해 수작업을 최소화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담보 추가 등 상품 개정에 최소 10일이 소요됐으나, 새 시스템 도입으로 단 2일 만에 반영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 상품 개정에 소요되는 기간이 최대 80% 감소한 것이다.흥국화재는 상품 정보와 인수정책을 연계한 일원화 관리 체계를 구축해 IT 인프라 효율성을 높였다. 데이터베이스 기반 구조 개편으로 불필요한 코딩과 반복 작업을 제거했다.흥국화재 관계자는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타사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
한화금융, 5개 계열사 'PLUS' 브랜드로 통합...9월 불꽃축제서 첫 선
한화금융이 5개 계열사의 대표 브랜드를 'PLUS'로 통합·재편한다고 21일 밝혔다.한화금융에 따르면 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을 'PLUS'라는 공동 브랜드로 통합한다. 브랜드 론칭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여의도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이루어진다.새로운 브랜드 'PLUS'는 금융, 라이프스타일, 건강 등 3가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불꽃축제에서는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PLUS Coach Talk', 영화와 예술을 다루는 'PLUS MOVIE & ART Class', 러닝 행사인 'PLUS RUN'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화금융은 온라인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불꽃축제 티켓과 각종 상
-
현대해상, 거제 집중호우 피해지에 긴급지원 캠프 개설
현대해상이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열고 구호 활동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현대해상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기간 90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고현동 일대에 캠프를 마련했다. 현대해상·현대하이카손해사정·하이카프라자 임직원 60명과 견인차량 12대로 구성된 긴급지원단이 침수된 차량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방문 고객들에게 보상상담과 사고접수를 지원한다. 현대해상은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인근 통영 지역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 배치했다.임지훈 현대해상 자동차보상본부장 상무는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