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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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공장장 대상 ‘성과관리 스킬업 with AI’ 교육 실시
유진그룹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전국 사업장 공장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성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서울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현장 관리와 성과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과정은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AI 응용 기업’ 방향에 맞춰 추진됐다. 유진그룹은 유진기업을 비롯해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등 계열사 전반에서 AI 기반 업무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교육은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해 현장 리더들이 AI 도구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생성형 AI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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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흑비양’ 콘텐츠 운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흑비양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와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흑비양은 흰 털과 검은 얼굴, 귀, 발목이 특징인 양 품종으로, 에버랜드는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규모의 흑비양 아트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공개하고 있다.이번 조형물은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을 대형 구조물 형태로 구현한 포토존으로 조성됐다.에버랜드 동물원 프렌들리랜치에서는 실제 흑비양 3마리를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잔디 공간에서 흑비양의 생활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알파카도 함께 만날 수 있다.또 담당 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와 생활 습성 등을 소개하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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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독서 챌린지 연계 이벤트 ‘오월의 독서러닝’ 진행
아이스크림에듀가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이벤트 ‘오월의 독서러닝’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 참여자들의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글에서 독서 챌린지 참여 혜택을 확인한 뒤 선호하는 혜택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기존 참여자와 신규 참여자 모두 응모할 수 있다.아이스크림에듀는 추첨을 통해 치킨 세트와 아이스크림 쿠폰, 홈런 독서 챌린지 한정판 홈바타 아이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6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아이스크림에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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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인터팩 2026’서 초박막 단일소재 포장필름 기술 공개
LG화학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유럽 패키징 산업 전시회 ‘인터팩(Interpack) 2026’에 참가해 단일소재 기반 포장필름 기술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5월 7일부터 7일간 진행되며, LG화학은 초박막 단일소재 포장필름 ‘유니커블(UNIQABLE)’을 중심으로 패키징 소재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인터팩은 식품·제약·화장품 분야 패키징과 포장 설비 등 패키징 산업 전반을 다루는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다. 올해는 약 60개국 2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LG화학은 이번 전시에서 단일소재 기준 14마이크로미터(μm) 두께를 구현한 초박막 포장필름 기술과 함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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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 획득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허가는 일본과 러시아에 이어 세 번째 해외 품목허가로, GC녹십자는 추가 국가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헌터라제 ICV는 약물을 뇌실 내로 직접 투여하는 방식의 헌터증후군 치료제로, 월 1회 투약하는 치료제를 골자로 한다.헌터증후군은 IDS(Iduronate-2-sulfatase) 효소 결핍으로 인해 체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이 축적되는 선천성 희귀질환이다. 골격 이상과 관절 변형, 호흡기·심장 기능 이상, 인지 기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주로 남아 10만~15만 명당 1명 비율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헌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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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2026 HLB 포럼’ 개최…신약개발·성장 전략 논의
HLB그룹이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그룹 도약을 위한 신약개발 방향과 미래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2026 HLB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열리며, 그룹 내 바이오 계열사와 국내외 제약·바이오 산업 및 투자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산업 동향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포럼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 동향과 함께 HLB그룹의 신규 모달리티 개발 현황, 간암·담관암 신약 이후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 방향과 사업화 계획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또 계열사별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후속 계획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진행된다.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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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 미국 바이오기업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 투자
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가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에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단일 세포 데이터와 바이오인포매틱스 기반 항원 발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항암제 분야 기술 확보를 추진하기 위한 차원이다.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 출자하고 삼성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바이오 분야 벤처 투자 펀드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는 단일 세포 유전자 데이터와 바이오인포매틱스를 결합한 항원 발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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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아동문학 수상작 활용 독서 프로그램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 운영
대교가 초등학생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교가 2018년부터 진행해 온 독서 문화 캠페인 ‘빡세게 독서(빡독)’의 일환으로, 독서 후 생각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은 미국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과 볼로냐 라가치상, 국내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 등 국내외 아동문학 작품을 활용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와 문학 표현을 접하며 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읽는 집중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독후 활동과 발표, 토의 과정 등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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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 405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베리스모 임상 지원 추진
HLB이노베이션이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CAR-T 치료제 임상 개발 지원 등을 위해 40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HLB이노베이션은 6일 이사회를 열고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2.0% 조건의 전환사채 발행안을 의결했다. 만기일은 2029년 5월 15일이며, 전환가액은 2만5,885원이다. 납입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회사는 이번 자금 조달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상황에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임상 개발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조달 자금은 베리스모의 진행 중인 임상과 후속 임상 단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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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매출 1,686억원…영업손실 445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86억원, 영업손실 445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 증가했으며, 영업손실 규모는 확대됐다.회사 측은 본사와 연구소의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이전, 폐렴구균 백신 임상 확대, 연구개발 투자 증가 등이 손실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자회사 IDT Biologika의 운영 효율 개선 투자도 반영됐다.매출 증가는 IDT 바이오로지카의 CDMO 사업 확대와 백신 유통 사업, 자체 백신 판매 증가 등이 견인했다. IDT는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을 기반으로 초기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아우르는 CDMO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정 효율화와 조직 운영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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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 1,321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셀트리온제약이 올해 1분기 매출 1,32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20.2% 증가했다.이번 실적은 케미컬·바이오·위수탁 생산 등 주요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반영된 결과로, 회사 측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케미컬 사업 부문은 54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 성장했다. 간장용제 고덱스는 176억원, 고혈압 치료제 딜라트렌은 1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암로젯도 전년 동기 대비 32.0%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바이오 사업 부문은 334억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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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한전KPS가 ‘제6회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4월 30일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렸으며, 국민권익위원회 후원 아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윤경포럼이 개최했다.한전KPS는 윤리경영 제도와 시스템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윤경포럼 대표상을 수상했다.회사는 ‘투명하고 배려하는 경영을 통한 최고 수준 윤리경영 구축’을 목표로 재정경제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윤리의 날 지정과 ‘윤만추 시즌Ⅲ’, CEO와 함께하는 윤리지킴이 컴퍼런스 등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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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휴온스메디텍·브이앤코, AI 피부 진단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휴메딕스와 휴온스메디텍이 AI 기반 피부 진단 사업 추진을 위해 브이앤코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피부 진단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사업 모델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브이앤코의 ‘스케나(SKENA)’는 초음파와 접촉식 정밀 측정 기술을 활용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밀도와 근막층 상태를 분석하는 AI 기반 피부 진단 장비다. AI 기술을 활용해 피부 상태 분석과 상담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휴메딕스와 휴온스메디텍은 의료기관 고객사를 대상으로 스케나를 활용한 피부 진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과 시술 연계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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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S등급 획득
강원랜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54개 기관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올해 평가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원랜드는 ▲거버넌스 구축 ▲정보주체 권리보장 ▲수탁자 관리·감독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S등급을 획득했다.강원랜드는 수탁업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대면교육을 실시하고, 수탁사 관리 항목을 내부경영평가 성과지표와 연계해 관리·감독 체계를 운영했다.또 내부관리계획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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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기념식 개최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 등 일동제약그룹 계열사가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창립 8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고(故) 윤용구 회장의 창업 철학인 “모든 의약품의 근본은 사람이다”를 되새기며 그룹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윤웅섭 일동제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업정신을 계승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변화하는 제약산업 환경 속에서 실행력 강화와 조직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윤 회장은 “제약산업이 큰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지에 대한 고민과 실행이 필요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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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어린이날 맞아 장난감 순환 캠페인 진행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한국보육진흥원, 코끼리공장과 함께 ‘플라스틱 장난감 선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기부받아 수리·소독 과정을 거친 뒤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4월 한 달간 한국보육진흥원과 협력해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난감 기부를 접수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어린이집 약 350곳이 참여했다.기부된 장난감은 롯데택배를 통해 무상 수거돼 코끼리공장으로 전달됐다. 지난달 29일에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한국보육진흥원 직원들이 함께 장난감 수리 봉사활동도 진행했다.정비를 마친 장난감은 이달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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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스마트콘 종합안전실’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인 ‘스마트콘(SmartCON) 종합안전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스마트콘 종합안전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분야 종합 안전관리 시설로, 정부의 스마트 안전시설·장비 확산 정책에 맞춰 수원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건설현장에 구축됐다.시설은 연면적 약 200㎡ 규모의 2층 구조로 조성됐다. 2층에는 상황실과 VR 안전체험실이 마련됐으며, 1층은 건설 근로자를 위한 휴게 공간으로 운영된다.핵심 설비인 통합관제시스템은 AI 기반 영상 분석과 근로자 위치 모니터링, 밀폐공간 관리 기능 등을 통해 건설현장 전반을 실시간 감지·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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