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흑비양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와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흑비양은 흰 털과 검은 얼굴, 귀, 발목이 특징인 양 품종으로, 에버랜드는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규모의 흑비양 아트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이번 조형물은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을 대형 구조물 형태로 구현한 포토존으로 조성됐다.
에버랜드 동물원 프렌들리랜치에서는 실제 흑비양 3마리를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잔디 공간에서 흑비양의 생활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알파카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 담당 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와 생활 습성 등을 소개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하루 두 차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과 서식 환경, 행동 특성 등을 설명한다.
에버랜드는 이와 함께 흑비양을 활용한 굿즈 상품도 새롭게 출시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흑비양의 생태와 특징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흑비양은 흰 털과 검은 얼굴, 귀, 발목이 특징인 양 품종으로, 에버랜드는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규모의 흑비양 아트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이번 조형물은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을 대형 구조물 형태로 구현한 포토존으로 조성됐다.
에버랜드 동물원 프렌들리랜치에서는 실제 흑비양 3마리를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잔디 공간에서 흑비양의 생활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알파카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 담당 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와 생활 습성 등을 소개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하루 두 차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과 서식 환경, 행동 특성 등을 설명한다.
에버랜드는 이와 함께 흑비양을 활용한 굿즈 상품도 새롭게 출시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흑비양의 생태와 특징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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