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교가 초등학생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교가 2018년부터 진행해 온 독서 문화 캠페인 ‘빡세게 독서(빡독)’의 일환으로, 독서 후 생각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은 미국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과 볼로냐 라가치상, 국내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 등 국내외 아동문학 작품을 활용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와 문학 표현을 접하며 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읽는 집중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독후 활동과 발표, 토의 과정 등을 포함한다. 참가자들은 독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활동을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이며,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고 친구나 보호자와 함께 신청하는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학 작품을 접하며 문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프로그램은 대교가 2018년부터 진행해 온 독서 문화 캠페인 ‘빡세게 독서(빡독)’의 일환으로, 독서 후 생각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은 미국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과 볼로냐 라가치상, 국내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 등 국내외 아동문학 작품을 활용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와 문학 표현을 접하며 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읽는 집중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독후 활동과 발표, 토의 과정 등을 포함한다. 참가자들은 독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활동을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이며,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고 친구나 보호자와 함께 신청하는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학 작품을 접하며 문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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