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페인터'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색으로 복원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3개의 세계를 배정받으며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퍼즐 클리어 시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동시에 누적되며,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생각하는 즐거움과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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