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씨에 따르면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엔씨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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