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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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장생포 소형선부두 선박 침몰 긴급인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9월 15일 오전 8시 40분경 남구 장생포 소형선부두앞 해상에서 육상 정박중이던 Y호(14.44톤,부산선적,강선)가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인양했다고 밝혔다.침몰된 Y호는 30년이상(추정)된 노후선박으로 장기간 방치된 채로 정박중이였으며, 선주는 연락두절 상태. 울산해경은 해상순찰중이던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및 방제대응팀을 현장 급파, 피해선박 수색차 구조대 입수했으나 인명 및 오염사고 특이점 발견치 못하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오염방지펜스를 설치했다.사고선박은 오후 1시40분경 해양환경공단, 항만공사, 해양수산청등 긴밀한 협조체계망으로 신속 인양됐다. 해경은 목격자등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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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에서 출동경찰관 폭행 부산경찰간부 현행범인 체포
부산경찰청은 함안지역에서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부산지역 파출소 A경위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됐다고 14일 밝혔다. A경위는 9월 13일 오전 1시30분 경남 함안군 한 도로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112신고 순찰차를 태워달라고 요구, 출동경찰관이 거부하자 출동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한 혐의다. 함안서 수사과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부산경찰은 감찰조사후 A경위를 적의조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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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들어온 아내 흉기로 찌른 남편 현행범인 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아내가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흉기로 아내 B씨(59)를 살해하려한 남편 A씨(57)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9월 12일 오전 3시15분경 수영구 한 주택에서 아내의 목부위를 1회 찔러 약1.5cm 깊이의 자상을 낸 혐의다. 광민구대가 현장도착해 A씨를 현행범인 체포했다. 피해자는 백병원에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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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동남권 릴레이 공조로 뇌출혈 응급환자 긴급후송
신속한 부산·경남청 릴레이 공조로 뇌출혈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해 수술을 무사히 마치게 했다.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 (대장 정재훈)에 따르면 9월 11일 오후 3시10분경 뇌출혈 응급수술을 받기위해 광주에서 부산 개금 백병원으로 오던 중 함안IC에서 차량이 정체되자, 환자와 같이 동승한 지인이 112신고로 도움을 요청했다, 최초 신고를 접수한 경남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부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응급환자에 대한 릴레이 이송, 공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상황실 근무자(경위 강남용)는 경남청 고순대와 경계지점 부근인 진례IC에서 응급환자를 인계 받기로 공조했다.마침 남해2지선 장유TG 인근을 순찰중이던 824호는 상황실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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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추석제수용품 구입비용 80만원 되찾아준 이한샘 순경
"추석 제사용품을 구입하려고 어렵게 어렵게 모아놓은 돈을 잃어버렸습니다."9월 10일 오후 2시25분경 112신고가 접수됐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덕천역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했던 장애인 A씨(68·남)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을 하기 위해 한푼두푼 모은 80만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화장실에 깜박두고 나왔는데, 다시 가보니 가방이 없어졌다고 울먹거렸다.현장에 출동한 북부경찰서 덕천지구대 이한샘 순경은 신고인인 A씨를 진정 시키고 역무실에서 CCTV를 분석했고 다른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타고 화장실을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시간상 멀리 가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판단한 이한샘 순경은 덕천역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수색에 들어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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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날치기 피의자 추적·잠복중 긴급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지난 9월 9일 오전 2시40분경 수영구 모 식당앞 도로에서 발생한 날치기사건 피의자 A씨(38·남)를 강력팀이 추척, 12일 오전 2시42분경 주거지 부근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일을 마치고 귀가중인 피해자 B씨(64·여)뒤를 따라가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낚아채는 방법으로 절취해 도주한 혐의다. . 피해품은 현금 120만원과 신용카드 등이다.경찰은 CCTV 등 분석으로 도주경로를 추적, 피의자 특정하고 잠복근무중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도박빚 때문에 범행했다"고 자백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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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지급문제로 분신하려한 피의자 현행범인 체포
부산중부경찰서는 9월 10일 오후 5시22분경 중구 00손해보험 8층 사무실에서 보험금 지급문제로 분신하려한 피의자 A씨(46)를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상해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감정을 해야한다며 원하는 보험금을 보상해 주지않자 준비해 간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1회용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다.112신고를 받고 형사팀, 남포지구대가 현장출동해 현행범인 체포했다.경찰은 피의자가 범행자백하고 보험사 처벌불원으로 현주건조물 방화예비 등 조사 후 귀가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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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상가서 현금·오토바이 상습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양산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에 침입, 현금 등 45회에 걸쳐 현금 등 112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0)를 특가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71) 등 41명이다. A씨는 지난 9월 2일 오전 4시30분 양산시 한 편의점에서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30만원 절취하는 등 지난 8월 27∼9월 9일까지 경남(33건), 부산(4건), 울산(8건) 일원 상가에 침입, 45회에 걸쳐 현금 920만원, 오토바이 등 112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일부 회수).경찰은 현장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지난 9월 9일 부산 사상구 한 모텔에서 검거했다. 9월 1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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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주택서 화재…450만원 상당 재산피해
9월10일 오전 2시33분경 부산 영도구 대교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57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3층 주택 거주자가 2층에서 창문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내려와 연기발생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소방은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합동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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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차량 현금 절도범 잡아 경찰에 인계
창원서부경찰서는 주차차량에 침입해 현금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절도혐의 현행범인으로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7일 오전 9시45분 창원시 한 빌라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 내부를 뒤졌으나 절취할 금품이 없어 미수에 그치는 등 지난 6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주택가 등 차량에서 3회에 걸쳐 현금 2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9월 7일 피해자가 피의자 A씨를 검거한 뒤 신고해 현행범인 인수했다. 피의자 조사후 추가 범죄를 확인했다. 9월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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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주택 화재…연기흡입 병원이송
9월 10일 오전 4시25분경 부산 사상구 삼덕로 한 주택2층 건물 중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차 13대가 출동했다. 집주인 A씨(79·여)는 연기흡입(경미추정)으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방, 거실, 주방 일부 소훼돼 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안방에서 피해자가 자고 있는데 냄새가 나 확인해 보니 작은방에 있는 김치냉장고 전선코드 부분에서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한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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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업주의 승용차 유리창 등 손괴 피의자 현행범인 체포
부산사하경찰서는 9월 10일 오전 1시16경 사하구 하단동 한 원룸 1층 주차장에서 망치로 업주의 아반떼 승용차의 유리 등을 손괴한 피의자 A씨(53)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하단지구대)고 밝혔다.A씨가 종업원으로 있던 오락실이 단속돼 폐업했는데 피해자인 업주 B씨(60)가 새로 개업한 오락실에 재취업시켜주지 않자 불만을 가지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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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변항 월드컵방파제 추락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9월 9일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TTP (테트라포드)로 추락한 낚시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5분경 기장군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낚시중이던 50대 최모씨가 TTP상단에서 미끄러져 안쪽으로 추락했다며 낚시객이 119경유 신고했다. 해경은 인근 순찰중이던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신속하게 구조했다. 사고자는 허리통증을 호소, 머리 부분을 다쳤으며 육상이송에 어려움이 있어 경비정을 이용 해상으로 이송, 119에 인계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임명길 서장은 “최근 들어 TTP에서 추락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테트라포드에는 물기와 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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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주택에 침입 현금 3만원과 지급 훔친 피의자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지난 7월 9일 오후 11시35분 인근 주택의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으로 침입, 작은방에 있던 현금 3만원과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씨(46)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9월 5일 검거했다. 9월 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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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개시신고 않고 보호관찰 불응 30대 부산구치소 유치
부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6일 보호관찰 개시신고를 하지 않고 보호관찰을 불응해 온 보호관찰대상자 A씨(31)를 구인, 부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부산지방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9일 밝혔다.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대상자는 형이 확정된 이후 10일 이내 관할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개시신고를 이행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따라야 한다. 그럼에도 A씨는 약 1년 2개월 간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고의로 주거 이전 신고를 하지 않고 주민등록이 말소되도록 해 예비군법위반으로 경찰서에 사건이 접수된 상태였다.A씨는 부산지방법원에서 2018년 6월 21일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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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명지동 오피스텔 공사장 주변 도로침하사건 수사
부산강서경찰서 지능팀은 명지동 한 오피스텔 공사장 주변 도로침하 고발사건을 수사중이라고 9일 밝혔다.지난 4월 22일 0시30분경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주변도로 지반 침하에 따라 도로관리청인 부산강서구청이 시공사 (주)삼정 대표이사 A씨를 상대로 도로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앞서 강서구청과 명지국제신도시 부지조성기관인 LH관계자를 소환해 참고인 조사를 했다.또 공무원 상대 ‘차수벽’부실시공 여부 등과 공사를 허가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관계자와 시공사측관계자도 소환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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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온 여성 2명 폭행하고 달아난 문신혐오 피의자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부산역에서 관광 온 B씨(26) 등 여성2명을 폭행해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한 피의자 A씨(53.남)를 상해 혐의로 3일 만에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월 5일 오후 2시50분경 부산역 지하상가 7번 출구 계단에서 '피해자들이 문신을 하고 다녀 보기 싫다'는 이유로 피해자들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 상해를 가한 후 불상지로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신고접수 후 형사 5개팀 25명으로 추적전담팀을 편성, CCTV분석해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120여대의 방범·사설용 CCTV집중분석으로 도주 동선을 수사하고 은신처를 확인했다. 9월 8일 오후 10시경 은신처 주변 잠복 중 옷을 갈아입기 위해 귀가하는 피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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