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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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해수욕장 일원 경관조명 교체공사 현장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4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해수욕장 경관조명 교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일광해수욕장 일원 경관조명 교체공사’는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일광해수욕장 일원의 경관조명과 이벤트 무대의 특수조명을 여름 휴가철 전 교체해 방문객들에게 야간에 볼거리가 풍부한 특색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 4월 착공에 들어가 7월 준공할 계획이다.또한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일광해수욕장의 보행로와 일광읍 학리를 잇는 산책로에도 경관조명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앞서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조성과 동해선 개통으로 일광해수욕장을 찾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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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노조 타임오프제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 환영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월 4일 공무원노조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제도) 도입 법안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를 환영하며, 새 정부에서 타임오프제 운영 계획을 수립할 때 공노총과 협의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노동존중 사회를 향한 대의를 몸소 실천한 환노위 의원들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며, 추후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 입법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아울러 "공무원노조법이 시행된 지 무려 16년 만의 변화다. 타임오프제 도입은 경직된 공직 사회에서 공무원 노동조합이 노동조합다워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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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깨끗한나라 프레미뇽,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기 기저귀 기부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리미엄 극세사 기저귀 ‘프레미뇽’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35년째 아기 기저귀를 제조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아기 기저귀를 기부해 오고 있다. 100주년을 맞이하는 금번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저소득아동가정에 40만여개(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기저귀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하였다.아기 기저귀 ‘프레미뇽’은 프랑스어로 ‘최고’의 뜻을 가진 '프리미어'와 ‘작고 귀여운’의 뜻을 가진 '미뇽'의 합성어로 ‘작고 귀여운 아기를 위해 최고만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브랜드이며, 100명의 젊은 엄마들과 20여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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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 지역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 등 상생 행보 지속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가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지역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더욱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관련산업(호텔, 카지노, 여행, 항공 등) 전체가 신규 채용을 중단하고, 명예퇴직 등 인력 감축에 나선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다.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는 올 1분기 총 24명의 신규 채용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 산학협력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다.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는 지역 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를 위해 영남권 주요 대학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올 1분기 산학협력 채용 현황을 살펴보면 부산여자대학교(4명), 영남이공대학교(7명), 대가대학교(1명), 서라벌대학교(2명), 세경대학교(1명)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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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주 4,450가구 분양 예정… 강원도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
올해 강원도 원주서 아파트 분양이 쏟아진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원주시에서는 4,450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분양 물량인 1,981가구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물량이며, 강원도 전체 물량(6,784가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다. 특히 올해는 원주 핵심라인으로 꼽히는 무실동~혁신도시 라인에 아파트 분양이 이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원주 부동산시장은 수도권 못지않게 불장이다. 지난해 9월 기업도시에서 분양한 ‘원주기업도시 EG the 1 3차’는 평균 7.15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뒤를 이어 11월에 공급한 ‘호반써밋 원주역’은 평균 89대 1을 거두며, 강원 지역 역대 최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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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부동산시장 양극화…우수한 입지 갖춘 단지 ‘관심’
지방에서도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입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갈리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계속되고 불안정해지자 상대적으로 미래 가치가 확실한 입지 조건이 실수요 및 투자 수요에게 기준점이 되는 모습이다. 보통 우수한 교통 및 다양한 편의시설, 개발호재와 같은 입지를 갖출수록 미래 가치가 클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실수요에게는 편리함이 투자 수요에게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같은 지역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갖춘 경우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1월 경북 포항시 북구에 공급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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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 지금 ‘역세권 개발사업’ 열풍
전국에 역세권 개발사업 바람이 불고 있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교육, 보건, 복지 등의 기능을 갖는 복합문화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하고 개발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역세권 개발사업 일대 주거단지는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대규모 복합개발에 따른 뛰어난 미래가치까지 기대돼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례로 서울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이 가시화된 지난 2020년 8월 수색뉴타운에 공급된 4개의 단지가 1순위 평균 114대 1의 우수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색교부터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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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온정 나눔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과 임직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버이날 맞이 정(情) 나눔 꾸러미”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농협 임직원들은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밥심’ 등 우리 농산물 가공식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하여 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인근 복지시설에도 추가로 꾸러미 400세트를 전할 계획이다.농협은 2022년 사회공헌 모토를 “방방곡곡 온기 나눔 RUN”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5월에는 “가정의 달 온기나눔”을 테마로 소외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국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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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중시하는 ‘MZ세대’ 사로잡을 업무시설 ‘주목’
MZ세대로 근로자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기업체들이 업무시설을 선택하는데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MZ세대들의 업무 만족도는 물론 생활 만족도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10월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MZ세대 취준생과 직장인 1776명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태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일과 가장(개인생활)의 밸런스’ 즉 워라밸을 꼽은 응답자가 46.8%를 기록해 ‘개인의 역량 향상과 발전’(56.4%)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11월 ‘잡코리아’가 2030 MZ세대 직장인 343명을 대상으로 ‘첫 이직 경험’에 대해 조사한 내용에서도 MZ세대 10명 중 3명은 워라밸 불만족으로 입사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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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조성·개발지구 확대 등 수혜…인근 주거타운 기대감 ‘↑’
부동산 시장에서 신도시 및 개발지구 확대에 따라 인근 단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도시의 경우 완벽한 인프라가 형성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다 보니 인접한 단지의 생활권을 공유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할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미 어느 정도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 편한 인근 지역이 개발 수혜에 대한 기대감을 받고 있다. 신도시와 개발지구 조성 및 확대 시에는 더욱 확장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시세 상승률도 좋아 미래 가치가 더욱 높은 것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 ‘왕숙신도시’ 인근에 자리한 퇴계원읍은 신도시 계획이 발표된 2019년 아파트 매매평당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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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스톱킹(Stop 스토킹) 홍보 펼쳐
대구경찰청은 5월 3일 오후 6시 경북대학교에서 대구시(여성가족재단)·경찰·경북대학교 인권서포터즈 학생 등 26명이 합동으로 ‘여성안전 캠퍼스 만들기’ 조성을 위한 교내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 및 스토킹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성안전 캠퍼스 조성’ 협약에 따라 지난달 21일 대구과학대에서의 첫 캠페인 이후 2번째 실시하는 합동 캠페인이다. 특히 교내에서도 다중이 이용하는 중앙도서관 내 불법카메라를 합동 점검하고 다중운집지역인 KNU 센트럴파크 앞 학생 상대 스토킹 예방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교내 대학생 상대로 불법촬영 간이탐지카드를 배부해 간편하게 자가 탐지해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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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좋아”…5월, 어린이 위한 특화시설 갖춘 아파트 등장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를 배려한 분양 단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서관은 기본이고 실내 놀이터 등 특화 시설을 적용한 단지가 늘고 있다. 또 단지 인근 공원과 단지를 연계해 자녀들이 편히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단지도 등장하고 있다.이와 함께 단지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이거나 길을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다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들 단지는 초등학교가 인접해 자녀들의 통학 시간이 줄어 들고, 어린이보호구역 등이 있어 안전 사고의 걱정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게다가 학부모들간 커뮤니티를 구성해 자녀들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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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중앙회 서울본부, 간담회 개최
윤사모중앙회 서울시회(회장 박덕인)는 지난 2일, 오후 5시 여의도 제일빌딩 605호 윤사모사무실에서 '윤사모중앙회 서울본부임원 및 25개구 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윤사모중앙회 임원 및 서울시회 대표 25개구 회장 50여명이 모인가운데 윤사모서울본부 조직개편, 회칙제정 및 윤사모 향후발전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대한민국 제20대 윤석열대통령 임기동안 강한정부, 일 잘하는 정권으로서 지난 정권이 정의롭지 못했던 정책들을 바로잡는 등 국정수행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정권교체 실현 후 그 동안 노력해온 과정들을 윤사모중앙회 김덕진사무처장의'경과보고'를 통해 꼼꼼하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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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광주 화정아이파크, 다 부수고 새로 짓겠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외벽 붕괴사고로 인명사고를 발생시킨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를 전면 철거한 후 재시공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11일 사고가 발생한 지 약 4개월 만에 나온 대책이다. 정몽규 HDC회장은 4일 오전 서울 용산 사옥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주예정자의 요구에 따라 광주 화정동 아이아크 8개동 모두를 철거하고 새로 짓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 4개월 동안 입주예정자와 보상 여부를 놓고 얘기해왔는데 사고가 난 201동 외에 나머지 계약자들도 안전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며 “이러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완전히 철거하고 새로 짓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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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다락 등 특화설계 갖춘 ‘독립형’ 주거단지 주목
층간소음에 대한 갈등이 심화하면서 ‘독립형’ 주거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차별화된 구조로 독립된 주거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층간소음과 관련된 민원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층간소음 신고건수는 4만6,596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신고건수 4만2250건보다 10.3% 증가한 수치다. 한국환경공단이 층간소음 신고접수를 시작한 지난 2012년(8795건)보다 5.3배 늘었다.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층간소음 신고접수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확률이 높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주거 형태 특성 상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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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평형’ 전용 84㎡…연일 ‘신고가’로 인기 지속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아파트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에서도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에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84㎡는 지난 1월 46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 역사를 다시 썼다. 전국 아파트 전용 84㎡ 중에서는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도 3월 38억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새로 쓴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가 2월 25억원으로 신고가를 썼고, 강서구 마곡동 ‘마곡엠밸리6단지’(16억5000만원), 광진구 자양동 ‘자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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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 기념 연극 ‘선물’기획 공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 안데르센 극장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동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 ‘선물’을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하며, 1923년 우리나라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했다. 또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는 어린이라고 여겨 어린이를 위한 문예활동에 특히 힘을 쏟았다.연극 ‘선물’은 이러한 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 동화 ‘느티나무 이야기’, ‘만년셔츠’, ‘고아형제’ 등의 등장인물들과 9살 아이 ‘태현’이 만나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다.예매는 안데르센 극장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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