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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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준법지원센터, 6·25 참전 충혼비 및 충혼탑 환경정화 활동
법무부 춘천준법지원센터는 제70회 현충일을 앞둔 6월 5일 양구군에 있는 6·25 참전 충혼비 및 충혼탑 등 보훈 유적지에 사회봉사자 5명을 배치해 잡초 제거, 비석 닦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념하고자 지역 친화적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춘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 4월부터 기관 사회봉사 대표프로그램으로 '현충 시설물 환경개선 활동'을 선정, 강원서부보훈지청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춘천준법지원센터 박종국 소장은 “현충 시설물 환경개선 활동이 기관 사회봉사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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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IAM Patent 1000’ 2025 전 분야 최고 등급 선정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IAM Patent 1000’ 2025의 특허 소송(Litigation)과 특허 출원(Prosecution) 부문에서 골드 등급, 특허 거래(Transactions) 부문에서 적극 추천(Highly recommended) 로펌, 영업비밀 소송(Trade secret litigation) 부문에서 추천(Recommended) 로펌으로 선정되며 각 분야 최고 등급으로 평가받았다고 5일 밝혔다.특히 광장은 특허 소송 부문에서는 11년 연속으로 골드 등급을 유지했고, 특허 거래 부문에서는 4년 연속으로 적극 추천 로펌으로 이름을 올렸다. 광장 지식재산권(IP) 그룹은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미국, 유럽, 일본 등 각국의 특허 분쟁에서 고객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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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관 증원법 관련 "공론장 마련 희망…국회와 협의"
조희대 대법원장이 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서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법'과 관련해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전날 국회 법사소위를 통과한 대법관 증원법 관련 의견서 제출 계획을 묻는 말에 "헌법과 법률이 예정하고 있는 대법원의 본래 기능이 무엇인지, 국민을 위해 가장 바람직한 개편 방향이 무엇인지를 계속 국회에 설명하고 협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재명 정부 내 신규 증원 대법관이 모두 선발될 수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앞으로 법원행정처를 통해 계속 국회와 협의할 생각"이라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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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컴퍼니, 로톡 서비스에 법무부 가이드라인 반영 완료
로앤컴퍼니가 법률 종합 포털 '로톡'의 운영정책을 개정하며, 책임 운영을 강화했다. 이는 지난 5월 법무부가 발표한 '변호사검색서비스 운영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에 따른 조치다.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로톡'의 서비스 운영정책을 개정하고, 법무부가 발표한 가이드라인 반영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5월 27일 법무부는 변호사검색서비스를 바르게 정착시키기 위해 세부 운영기준을 규정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은 총 20개 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검색조건과 검색결과·고지의무·광고의 내용 등이 포함된다.로앤컴퍼니는 가이드라인 중 이미 준수하고 있는 조항을 포함해 추가 조치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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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 제70회 현충일 기념 충혼탑 참배
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오선호)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4일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기위해 영양군 충혼탑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밝혔다.이날 참배에는 경북북부교정시설 각 기관장 및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교도관 등의 넋을 추모했다.경북북부제3교도소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6·25 전쟁 당시 두려움을 이겨내고 수용자 보호, 기관 방어 등의 업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선배 교도관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공직자로서의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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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 대구구치소에 생수 기증
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강남모)는 4일 대구구치소에 생수 2만2400병을 기증했다고 밝혔다.강남모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건강하게 수용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현주 대구구치소장은 “수용자를 위한 교정협의회의 지원이 매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혹서기 수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대구구치소는 기증받은 생수를 얼음생수로 만들어 지급 일정에 맞추어 수용자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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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접근금지 명령어기고 전 여친 스토킹 20대 '집유·수강'
창원지법 형사2단독 정지은 부장판사는 2025년 5월 16일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전 연인에게 수십회 문자와 전화를 반복해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20대)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을 명했다.피고인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2023. 11. 3. 오전 2시경 부산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1층에서 피해자를 기다리는 행위를 하고 2023. 11. 8. 오후 7시 30분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행위를 했다. 계속해 피고인은 2023. 11. 7.경부터 2023. 11. 8.경까지 피해자에게 101회에 걸쳐 전화를 발신하고, 피해자에게 “밖이니까”라는 메시지를 전송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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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차보호법, 권리보호를 목적으로 한 정책 시행 등 강화되고 있어
당월부터 세입자 권리 보호를 목적으로 한 정책들이 본격 시행된다. 임대인 정보를 계약을 체결하기 전 임차인에게 사전에 공개하고, 전월세 실거래 정보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내용 등이다.국토부에 의하면 전국의 주택 전월세 거래 신고 건수는 전월세 신고제 시행 전인 2020년에는 약 219만 건에 그쳤으나 시행 후인 2022년에는 283만 4000건, 2024년에는 271만 7000건으로 2020년 대비 각각 29%, 24% 증가하였으며 전월세 신고율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 제도가 정착했다고 보고 시행을 결정했다.임대차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때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해 피해를 입는 세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세사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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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알선, 다양한 상황에서 인정… 단순 성매매보다 처벌 수위 높다
현행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은 성매매알선을 단순한 주선 행위에 그치지 않고, 성을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을 소개하거나 유인, 권유, 강요하는 행위까지 포함하여 인정하고 있다. 또한 성매매 장소를 제공하거나, 자금을 대거나, 광고를 진행하는 경우도 모두 법적으로 ‘알선’으로 간주돼 처벌받는다. 최근 성매매 수법이 고도화 됨에 따라 성매매알선의 범위가 넓게 해석되면서, 처벌 대상이 점차 확대되는 상황이다. ‘알선’이라는 개념은 실제로 성매매가 이루어졌는지를 따지기보다는, 성매매가 가능하도록 구조를 만들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된다. 단속 현장에서 종종 “직접 성매매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처벌받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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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출동한 구급대원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 40대 '집유·보호관찰'
대구지법 제10형사단독 허정인 부장판사는 2025년 5월 21일 피고인을 치료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구급대원)에게 아무런 이유없는 폭행행사로 구급활동을 방해해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또 피고인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했다.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소방활동 중인 소방대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행사하여 화재진압·인명구조 또는 구급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피고인은 2024. 11. 5. 오후 4시 58분경 대구 수성구에 있는 B 매장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동부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 A(40대)가, 신고자인 C를 향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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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조세범처벌법위반 엘시티 시행사 실소유주 아들 '징역 1년→ 집행유예'
부산지법 제2-2형사부(재판장 이경린·김현희·계훈영 부장판사,대등재판부)는 2025년 4월 24일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해운대 LCT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 아들)의 양형부당 항소를 받아들여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던 1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피고인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이 사건 범행은 피고인이 체납 처분의 집행을 면탈할 목적으로 피고인의 지인과 모친에게 피고인의 임차보증금 채권을 양도하여 그 재산을 은닉·탈루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은 점과 세법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의 건전한 납세의식을 확립하고자 하는 조세범 처벌법의 입법 목적 등을 고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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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교통사고로 상해 가하고도 도주 '집유·사회봉사'
대구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이영철 부장판사)는 2025년 5월 21일 자신의 과실로 교통사고를 내고 상해를 가했음에도 아무런 조치 없어 현장을 이탈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또 피고인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피고인은 2024. 7. 29. 낮 12시 15분경 싼타페 승용차를 운전하여 대구 동구 인근 편도 3차로 도로를 OO역 쪽에서 OO네거리 쪽으로 2차로를 따라 진행하다 우회전하게 되었다.피고인은 업무상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채 2차로에서 우회전 한 과실로 그곳 3차로에서 직진하던 피해자 B(30대)운전의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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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북지부, 경북권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홍보 설명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권영호)는 6월 4일 경북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경북권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제도 홍보를 통한 고용협력기업의 관심도 증대 및 보호대상자의 고용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권영호 경북지부장을 비롯해 임동문 대구지부장, 김사연 경북서부지소장, 최병훈 본부 취업지원부장 ,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연합회 김영호 부회장과 여러 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공단 경북지부 권영호 지부장은 고용협력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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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새 정부 출범 따른 주요 정책 전망 및 분석’ 보고서 발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됐다. 윤석열 전대통령 탄핵으로 급작스레 치러진 선거를 통해 정권이 교체됨에 따라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법무법인(유) 바른은 이번 대선 결과와 주요 공약을 진단해 ‘새정부 출범에 따른 주요 정책 전망 및 분석' 보고서를 내고 기업이 대응해야 할 방향을 정리했다고 4일 밝혔다. 바른 보고서에 따르면, 새정부 출범과 함께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제도 도입과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할 필요가 있으며, 노동정책을 비롯한 상법 개정, AI·반도체, 신성장동력, 에너지 정책 등 5개 분야에서 대폭적인 제도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먼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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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새 정부 노동정책 전망과 대응’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이준기)이 오는 9일 오후 2시에 ‘새 정부 노동정책 전망과 대응’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태평양 인사노무그룹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노동분야 공약인 노란봉투법, 포괄임금제 금지, 주 4.5일제 등에 대한 전망과 대응방안을 고객과 나누고자 웨비나를 기획했다.태평양 인사노무그룹은 지난 2017년부터 사용자성 확대 등을 비롯해 대법원 및 각급 법원에 계류중인 노란봉투법 관련 다수의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태평양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법무 및 인사노무 담당자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최근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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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인천보호관찰소협의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대상자 장학금 지원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소장 문희갑)는 6월 4일 대회의실에서 보호관찰위원 인천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신문경) 후원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2025년 제1회 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 모범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27명에게 지원된다. 신문경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후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희갑 인천보호관찰소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 인천보호관찰소협의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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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농업 기반 진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춘천소년원(춘천신촌학교, 교장 김형식)과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김동훈)은 6월 4일 소년원 학생의 농업을 통한 치유와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춘천소년원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소년원 학생들이 농업의 가치와 직업적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치유농업과 농업 체험을 기반으로 한 진로 탐색 기회 제공에 중점을 뒀다. 양 기관은 치유농업 서비스 및 농업 · 농촌 체험 운영 지원, 첨단 농업시설 견학 및 실습 기회 제공, 농업 관련 진로 교육 및 강의 · 상담 ·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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