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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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3일간 합동 현장점검 실시
동해시는 1월 21일, 23일, 27일 총 3일간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관광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시 안전과 주관으로 시설별 소관부서(관광과·경제과·예방관리과), 동해소방서,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합동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진행했다. 점검반은 시설·전기·가스·소방·위기관리(대응) 매뉴얼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해 화재 등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대규모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동해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에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즉시 요구하고, 점검 결과를 관리주체 및 소관부서와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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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 모집
홍천군은 행복주택 ‘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다.입주 대상은 산업단지 근로자, 신혼부부, 한 부모이며, 이번 회 입주자 4세대와 예비 입주자 10세대 총 14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희망자는 홍천군청 토지 주택과 주거복지팀에서 접수하면 된다.푸른 꿈애 아파트는 대지면적 4,678㎡에 건물 총면적 3,387㎡ 규모로 총 50세대가 거주할 수 있으며, 아파트 부대시설로는 체력 단련실, 게스트 하우스, 주민공동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거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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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인재육성재단, 겨울방학 특별 캠프 운영
화천군 인재육성재단은 2026년 1학기 입교생 전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캠프를 운영한다. 우선, 재단은 해당 기간,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직업 탐구생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기에는 내과 전문의, 변리사, SNS 인플루언서, AI 재단 임직원 등 의료, 법률, 미디어, 첨단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재단은 전문 학습법 코칭, 유형별 학습전략 소개, 실천계획 및 시행전략 등을 입교생 전원에게 알려주고 있다. 28일에는 서울에서 국립중앙박물관 도슨트 투어 역사해설 수업, 홍대거리 자유탐방 등 서울 원데이 트립 이벤트도 마련했다. 재단은 내달 27일, 입교생 전원을 대상으로 방학캠프 학습 성과 확인과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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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는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 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 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 시는 해당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 신용보증재단에서 5천만 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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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에 지원 기부금 전달
두산건설은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전달식은 원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김문기 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We’ve 골프단 프로골퍼 박결 선수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두산건설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3년과 2024년, ‘두산건설We’ve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판매 대금을 장애인 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으며, 지난해에는 골프단 재능 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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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청소년교향악단 신규 단원 모집
횡성문화관광재단은 횡성청소년교향악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둔 만 9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으로,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총 8개 분야다. 지난 19일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단원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실기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부터 횡성청소년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정기 교육과 함께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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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
속초시가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한다.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국가 공익사업이다. 속초시는 5,901명을 대상으로 총 8억 9,4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연간 지원금은 1인당 15만 원이며, 청소년기(2008~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1966년생)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3만 원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는 경우 2026년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자동 재충전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신규 발급 또는 재충전 신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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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장이 직접 청렴 메시지 늑음
삼척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부패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청렴 메시지를 녹음했다.해당 청렴 메시지는 2026년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 맞춰 전 직원에게 송출될 예정이다.이번 메시지는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식사·선물·편의 제공 등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준 중심의 행정 원칙을 다시 한번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장님은 오늘 녹음한 청렴 메시지를 통해 “작은 관행 하나가 오해를 낳고, 그 오해가 행정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삼척시는 관행이 아닌 기준으로 일하는 행정을 지켜나가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삼척시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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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중이용시설 및 성수식품에 대한 집중 점검 실시
고성군이 다중이용시설 및 성수식품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월 6일까지 관광숙박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9개소를 방문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내용은 시설물의 결함 여부, 대피로 및 비상 통로 내 위험 요소 확인, 비상 대응 모의훈련 실시 여부 등으로,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와 함께 농·수·축산물 등 성수식품 위생 관리 점검도 병행한다. 군은 앞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즉석판매제조 가공업체 등 15개소를 방문하여 제수용 식품 등의 소비기한 준수 여부와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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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미래혁신 부문 대상 수상
동대문구가 '2026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지속가능 미래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동대문구가 AI 혁신행정과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우선 AI와 인간이 파트너로 협력하고 공존하는 ‘지능형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전략적으로 융합하여 ‘AI와 인간의 협력적 공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AI 동대문 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직원용 챗봇 ‘챗디디미’, 생성형 AI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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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자활사업 지원계획' 수립
강동구는 ‘2026년 자활사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총 8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동구는 ▲자활근로사업 ▲자활기업 창업지원 ▲자산형성 통장지원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자활근로사업은 구(區) 직접 운영방식(근로유지형‧복지도우미형)과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 위탁운영 방식(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인턴도우미형)으로 구성된다. 강동구는 현재 14개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별 자활역량평가를 바탕으로 참여자 특성에 맞는 자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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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 확대 시행
성북구가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확대 시행으로 인턴 선발 인원은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늘었고, 근무 기간은 6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됐다. 이에 따라 참여 청년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성북구는 지난해 참여 인턴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더 많은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 아울러 근무 기간이 짧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근무 기간을 9개월로 늘려 직무 적응과 역량 형성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했다.2026년 성북구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은 성북구청 일자리정책과, 성북복지재단, 아리랑시네센터, 꿈빛극장, 성북구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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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설 맞이 용산사랑·땡겨요상품권 발행
용산구가 총 105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100억)’과 ‘용산땡겨요상품권(5억)’을 발행한다.구는 상품권 발행을 통해 할인, 환급(페이백), 쿠폰 등 구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10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5일 오전 9시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판매된다. 용산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5% 할인율이 적용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지난해에는 총 31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이 전량 판매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서울시 배달전용상품권인 ‘용산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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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시 최초 'HPV 검사비' 지원에 나서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각종 여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조기 발견 시 치료와 관리가 가능해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구는 기존 국가사업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난소기능 검사, 초음파 등)’에 구비를 투입해 HPV 검사까지 통합 지원한다.이는 자궁경부암 예방·관리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2026년 동작구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20~49세 여성이다.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거나 대상자가 희망하는 경우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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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반대 입장 밝혀
용산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대해, 용산구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방안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지역 수용성이 결여된 정책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용산구는 “주택 공급 정책은 주거환경은 물론 교육여건, 교통체계, 기반시설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자치구 및 주민과 어떠한 공식 협의도 거치지 않았다”며 “이는 기본적인 행정 절차와 용산구민의 입장을 무시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교통 감당 불가…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용산구는 이미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여기에 용산국제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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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4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개최
구로구가 ‘2025년 4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구로구의 공약 이행률은 60%로, 총 95개 공약사업 가운데 57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사업들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20개 관련 부서가 완료 사업을 제외한 37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다. 분야별로는 △지역발전(12건) △복지(7건) △생태환경(6건) △문화체육(5건) △교육(3건) △민생경제(2건) △민관협력(2건) 순이다.구는 올해 추진 예정 과제의 진행 상황을 철저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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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부의 ‘인천 권익 침해’에 정면 대응 선언... “재외동포청 사수·공공기관 이전 반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최근 중앙정부의 잇따른 결정이 인천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 정부를 향한 강경한 ‘정면 대응’을 선언했다. 유 시장은 2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가 인천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며, 재외동포청 사수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를 위한 범시민적 투쟁 기조를 공식화했다. ■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은 국가 신뢰 무너뜨리는 일”... 공식 사과 요구 유 시장은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비판했다. 그는 “인천은 대한민국 이민사의 출발점이자 세계로 통하는 관문으로, 그 상징성을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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