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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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처우개선비 확대·신설
양천구는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처우개선비를 확대·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를 연 10만 원에서 연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를 새롭게 도입해 연 20만 원을 지급한다.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돌봄 현장 최일선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종사자 인력은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특히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을 전문적으로 돌보며 서비스 현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불안정한 고용, 낮은 임금, 감정 노동 등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이직률이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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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하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또는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 등이다. 여기에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 특화 대상인 35~39세 청년도 포함되며, 모집 규모는 총 130명이다.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40시간)·중기(15주·120시간)·장기(25주·200시간)로 운영된다. 첫 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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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다담아 DAY' 연중 상시 운영
중랑구 자원봉사센터가 비대면 환경정화 자원봉사 프로그램 ‘다담아 DAY’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지난 2023년 3월 처음 도입된 이후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다담아 DAY’는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방식의 봉사활동이다. 특정 장소에 모이지 않고 참여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을 챙기면서 지역 사회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참여 대상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활동 장소는 공원이나 하천, 주거지 인근 등 중랑구 전역이다. 1년 365일 언제든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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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대상' 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
동대문구가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구가 내세운 키워드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에서 돌아가는 탄소중립’이다. 전통시장에서 에코백이 돌고, 공동주택에서는 불을 끄고 영화를 보며 에너지 절감을 체감하는 방식처럼 주민이 참여하는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해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구는 2023년 서울 자치구 최초로 ‘2050 탄소중립 미래도시’ 비전을 선포한 뒤, 민·관이 함께 움직이는 거버넌스 ‘탄소 TALKS 동대문’을 구축해 탄소중립을 ‘행정이 하는 일’에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전통시장·공동주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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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학년도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용산구는 ‘2025학년도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어캠프는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주말 제외) 운영됐다. 1~2학년 45명, 3~6학년 55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저소득층 학생 7명도 함께했다.수업은 학년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캠프 운영은 국제 영어교사 양성기관으로 명성이 높은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TESOL이 맡아, 코딩과 과학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학습과 함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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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6년 동 업무보고회' 개최
광진구는 ‘2026년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새해를 맞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동 업무보고회는 15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되며, 동별 현안과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주민과 구정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권역별·동별 특성을 반영한 주요사업과 민원사항을 함께 점검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보고회는 하루 2개 동씩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된다. 일정은 ▲1월 19일 자양3동·자양4동 ▲1월 21일 중곡1동·중곡2동 ▲1월 23일 자양1동·자양2동 ▲1월 26일 화양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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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 지원 사업' 연중 운영
구로구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남인강) 수강권 지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강남인강’은 서울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수능 및 내신 대비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주요 과목 강의를 제공한다. 무제한 반복 수강이 가능하며, 입시 특강과 중등 코딩 강좌도 함께 운영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된다.구로구는 강남구와의 공동이용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학생들이 강남인강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회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구로구 거주자 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재수생이며, 연간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일반학생은 1년 수강료 4만 5천 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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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개시
성동구가 2026년 어학 및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2026년 기준 1987~2007년생)의 미취업 상태인 청년이다. 고용보험 가입자라 하더라도 주 30시간 이하 근무자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응시료는 최대 1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범위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JLPT 등 어학 시험 16종을 비롯해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등 900여 종으로 올해는 2025년 12월 이후 시행된 시험에 한해 신청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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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워크맨'을 통해 뚝도정수센터 응집지‧여과지 청소 및 관리 과정 공개
서울시는 인기 유튜브 프로그램 ‘워크맨’을 통해 뚝도정수센터 응집지‧여과지 청소 및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워크맨은 구독자 420만 명을 보유한 대표적인 직업 체험형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강도 높은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영상은 시민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리수 정수시설 청소·관리 과정을 출연자들이 ‘일일 체험’ 방식으로 소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한 아리수 직원들의 노력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영상은 하루 약 42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성동구·용산구 등 서울 도심권 약 113만 명의 시민에게 아리수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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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명절 앞두고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킨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시, 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차례음식과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조리·제조·가공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등 총 2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특히 떡류, 어육가공품, 두부류, 묵류, 다류,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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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동 전 인천시의원, 신간 『골목에서 구청까지』 출판기념회 대성황
박인동 전 인천시의원(이하 저자)이 현장의 목소리와 남동구의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골목에서 구청까지’를 출간하고, 17일(토) 오후 2시 인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및 각계 인사들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간은 저자가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정치와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인동 저자는 "골목에서 시작해 구청으로 이어지는 행정" 이라는 표현으로 남동구의 미래 비전, 현장에서 느낀 정책적 고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 기록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수많은 구민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박인동 저자는 직접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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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로 성과 거둬
완주군이 ‘한국형 퀵스타트(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6명의 구직자가 ㈜DH테크노밸리지점 퀵스타트 참여 인력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DH테크노밸리지점의 인력 채용을 전제로 진행된 행사로, 최근 해당 사업장에서 열렸다.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면접을 통해 선발된 6명은 ㈜DH테크노밸리지점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 인력으로 최종 선발됐다.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 투자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사전에 선발한 뒤,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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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방향 연찬회' 개최
군산시는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방향 연찬회'를 개최했다.연찬회에는 안전건설국장과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여러 분야의 공무원, 방재 분야 전문 용역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재해 예방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2025년 9월 7일 발생한 기록적 집중호우와 같은 극한 상황을 가정해 기존 사업의 한계점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주요 대안으로는 ▲ 대심도 빗물터널 설치 ▲ 배수펌프장 증설 및 신설 ▲ 유수지 조성 및 하천 정비 등이 제시됐다. 아울러 '도시침수방지법' 제정에 따른 하수도와 하천 정비 사업의 통합·연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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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6기 부안군 SNS 축제 서포터즈' 모집
부안군은 부안의 대표 축제를 홍보할 제6기 부안군 SNS 축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부안군 축제 공식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 부안 축제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제13회 부안마실축제’와 하반기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기간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축제 프로그램, 일정, 현장 등을 생생한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만 원의 원고료가 지급된다.지원 희망자는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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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주생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 모집 시작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생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 모집을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총 8가구(원룸형 3가구, 투룸형 3가구, 게스트하우스 2가구)를 모집하고, 이 중 4가구는 남원시 피움하우스와 연계하여 청년 대상 우선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전 1년간 임시로 거주하며 지역 생활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정착지역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영농 실습교육을 하는 시설이다.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초기 정착과정에서의 위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입주신청서와 모집공고문은 귀농⸱귀촌 플랫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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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순천형 밀키트 제작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순천시는 '2026년 순천형 밀키트 제작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밀키트 상품의 제작, 포장, 장비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순천의 대표 음식이 가정 간편식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밀키트 개발 및 판매에 관심있는 순천시 관내 식품위생업소로 총 4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접수 마감 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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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소소한 걷기 챌린지' 연중 운영
보성군은 ‘소소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소한 걷기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정착시켜 군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모바일을 활용해 보건 정보를 효과적으로 안내·홍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건강 증진 사업이다. 군은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보성사랑상품권을 비롯해 생활용품, 구강용품, 운동용품, 텀블러 등 소정의 물품을 제공해 자발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연령별 신체 특성을 고려해 달성 기준을 세분화했다. △70세 미만(1957년 이후 출생자)은 20일간 15만 보 걷기(1일 최대 8,000보 인정), 70세 이상(1956년 이전 출생자)은 20일간 12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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