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한다고 밝혔다.백운산자연휴양림은 치유의 숲과 산림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산림문화 공간과 숲속의 집, 캐빈하우스 등 숙박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 산림휴양시설로, 겨울철 자연 속에서 머물며 휴식과 회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치유의숲에서는 명상과 요가, 족욕, 아로마테라피 등 숲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돼지꿈길·봉황돋움길·숯가마옛길 등으로 조성된 치유 숲길을 따라 겨울 숲을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백운산산림박물관은 숲과 자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이색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숲 생태에 대한 이해를
-
여수시, 관내 단체관광객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
여수시가 관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으로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올해 3억 원을 투입, 내‧외국인 숙박관광, 항공관광,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하고 관내 숙박·음식업소·유료관광지 이용 조건 등을 충족한 여행사에 1인당 최대 2만 6천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세부 지원 조건은 ▲내국인 15명 ▲외국인‧항공관광 5명 ▲수학여행단 20명 이상 인원을 유치해야 하며, 숙박일수, 성수기‧비수기, 주중‧주말 방문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여수시와 사전협의 후 방문 3일 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다음 달 지원금
-
진도군 '민원후견인제도' 운영 개시
진도군은 ‘민원후견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민원후견인제도는 처리 기간이 10일 이상 소요되는 인허가 민원과 사회배려대상자(노약자, 장애인 등)가 신청하는 절차가 복잡한 민원에 대해 행정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진도군은 상반기 정기 인사 발령(1월 1일)에 따라 민원후견인(7명)을 정비했다.민원후견인은 세밀한 민원 상담, 서류 작성 지원, 관련법 검토, 처리 과정과 결과 안내 등 민원을 신청하는 것부터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전 과정을 안내하고 지원해 준다.
-
고흥군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 운영 개시
고흥군은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제도는 경계 복원, 토지분할, 등록전환 등 지적측량을 신청하는 군민 가운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적측량 수수료의 일부를 감면하는 제도다.감면 대상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 장애인,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 토지 등으로, 대상자별로 지적측량 수수료의 약 30% 내외를 감면받을 수 있다.특히, 기존에 지적측량을 완료한 토지에 대해 일정 기간 이내 경계점표지 재설치 등 재의뢰를 할 때에는 경과 기간에 따라 최소 50%에서 최대 90%까지 수수료 감면이 적용돼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감면을 희망하는 경우 지적측량 신
-
영관군, 2026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영광군은 2026년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보조사업은 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생산·안전·가공·유통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에너지절감 장비 보급 ▲어선 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 ▲소형 어선 화재징후 감지 시스템 지원 ▲고수온 대응 장비 지원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지원 ▲수산물 운반용 지게차 보급 ▲ 수산물 다용도 작업대 지원 ▲ 천일염 포장재 지원 ▲ 염전 바닥재 개선 등 총 16개 사업에 사업비는 27억 원 규모다. 신청대상은 어촌계, 어업인 및 어업법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신청은 2월 6일까지 영광군청 굴비해양수산과에서 접
-
무안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 운영 개시
무안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달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미리 납부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이번 연납 신청에 따른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대상은 무안군에 등록된 2012년 9월 이전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이다.납부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무안군청 환경과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납부할 수도 있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되며, 이후에는 연 2회(3월·9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
횡성군 '2026년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추진
횡성군이 ‘2026년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에 재직 중인 타 지역 청년들의 전입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체(신청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공장등록일 3년 이내)에 재직 중인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년~2008년생) 근로자다. 단, 과거 3년 동안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실이 없어야 하며, 군으로 전입할 경우 월 20만 원씩 최대 5년간 수당을 지원받게 된다.특히 전입 근로 수당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가족과 함께 동반 전입할 경우, 정착 지원금 3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지원 기간은 전입 근로 수당 지원 기간과 동
-
원주시 '금융조사팀' 신설
원주시는 ‘금융조사팀’을 신설했다. 금융조사팀은 지방세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전담한다.최근 체납자의 재산이 금융형 재산 위주로 다양화되고, 체납 회피 사례도 증가하면서 전담 조직의 필요성이 커졌다.이에 금융조사팀은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수행하되, 고액·상습 체납자 및 징수 곤란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현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전담팀 신설은 체납 징수의 전문성과 집행력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횡성군 '횡성군 종합 홍보관' 설치 완료
횡성군이 ‘횡성군 종합 홍보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홍보관 조성은 횡성역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군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홍보관 내부는 방문객들이 횡성의 매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축제 및 관광지 소개 ▲우수 기업 유치 홍보 등 다채로운 섹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개방형 상설 전시관 형태로 운영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관광 리플릿과 홍보 책자, 소식지 등을 접할 수 있다.
-
인제군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 병행 추진
인제군은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과'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표자와 사업장 주소를 인제군에 1년 이상 두고 1년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1인당 최대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연 1% 금리로 최대 5년간 지원된다.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또는 5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다만 휴·폐업 상태의 사업장, 지방세 등 체납이 있는 경우,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NH농협 인제군 지부를 방문해 대출
-
삼척시 '삼척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추진
삼척시가 '삼척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한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모범·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 확대와 다자녀 가구의 주차요금 감면 증명 방식 개선, 공영주차장 운영 기준 정비이다.먼저 국세청장으로부터 모범납세자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시민은 선정일로부터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성실한 납세에 대한 사회적 존중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다자녀 가구에 대한 주차요금 감면 제도도 개선된다. 기존 특정 카드 소지로 제한됐던 증명 방식을 다자녀 우대카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다
-
강릉시 '2026 찾아가는 문해교실' 담당할 문해교육 강사 공개 모집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2026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담당할 문해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기초·생활·디지털 문해 분야 강사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분야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선발된 강사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강릉시 평생학습관과 관내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육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
동해시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개시
동해시와 한림대학교는 강원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일환으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해시 지역의 AI 전환을 목표로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협력하여 마련된 자리로, 동해시청 소속 직원 40명과 지역 기업 임직원 40명 등 총 80명을 모집하여 진행된다. 특히 모집 기간 동안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다수의 직원과 기업 관계자들이 교육 참여를 신청했다. 교육은 한림대학교 김성우 교수가 맡아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까지를 아우르는 강의와 실습 중심으로 운영
-
정선군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정선군은 소속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공직자들이 선거법을 명확히 이해하여 법 위반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김미리 정선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은 지방자치단체 활동 관련 규정,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시기별 제한 사항 등 실제 발생하기 쉬운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
횡성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횡성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우천·둔내·청일·서원·강림 행정복지센터,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안흥 다목적센터 등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군은 지역별 주요 작목 현황을 고려해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20개 과목을 선정, 총 30회에 걸쳐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교육과정에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교육과 인공지능을 농업에 접목하는 ‘생성형 AI’ 과목이 새롭게 포함돼 눈길을 끈다.
-
속초시 '2026년도 현안사업 점검회의' 개최
속초시가 ‘2026년도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2026년도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이 주재하며 배상요 부시장, 소관 국장, 비서실장, 기획예산과장이 배석한다. 29개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문화관광재단의 부서장(본부장, 사무국장)과 팀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의 연간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한다.시는 올해 국별 유기적인 업무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부서별로 진행하던 기존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국별(지정 국장제 포함) 보고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2월 예정된 시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평창군, 측량 및 산림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평창군은 측량 및 산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절차를 위한 협력 방안과 민간과의 원활한 소통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는 민원서류 작성 단계부터 복구설계 및 준공검사 신청에 대한 관련법 및 서류 작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허가 실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및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민·관 협업의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산지 허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주제로 신속한 인허가 행정과 산림을 보전하고 효율적인 이용 방안에 대하여 모색하고자 인허가 이후 불법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사후관리 방안과 태양광 설치 관련 시설 계획으로 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