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
도봉구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이벤트 진행
도봉구가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고 나아가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월 14일부터 1월 27일까지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내 이벤트 항목을 실천하고 인증하면 각 항목당 50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실천 항목은 겨울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핵심 수칙인 ▲실내온도 20℃ 이하 유지하기 ▲실내 바닥에 카펫이나 매트 깔아두기 2가지다.구는 서울시 주민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서비스와 연계한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주민 수요반응(Demand Response) 서비스는 전력 수급이 어렵거나 기후 위기 상황 시, 서울
-
강남구 '강남구 스마트복지관' 검색·상담 기능 고도화
강남구가 ‘강남구 스마트복지관’의 검색·상담 기능을 고도화했다. 구는 고도화된 서비스를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강남구 스마트복지관에는 중앙부처 35개, 공공기관 10개, 강남구 10개 부서, 민간시설 34개 등 총 89개소의 3천여 건 복지정보가 모두 등록돼 있다. 등록된 정보는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로 최신성을 확보했고, 민간기관도 직접 자료를 편집할 수 있도록 해 정보 현행화 체계를 갖췄다. 지난해 홈페이지에 2만 1,355명이 방문해 11만 3,870건을 조회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이 방대한 정보를 ‘잘 찾게’ 만드는 기능 강화에 있다. 구는 기존 통합 플랫폼이 정보를 한 곳에 모았다는 점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검색이 정교하지
-
성동구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모집 시작
서성동구가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모집을 시작했다.‘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자치네트워크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지역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올해 구는 총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총 5,940만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동네이웃만들기·공동체 활동지원(자유주제·지정주제)·공동체미디어 지원·공동체공간 활성화 지원 등 총 5개 유형에서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한다. 선정된 모임에는 사업별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성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인 3인 이상 주민모임(단체 포함)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월 6일 18시까지 사업계
-
서울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진행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농협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활용해 주요 농업정책 홍보, 벼·채소·화훼·과수 4개 분야의 품목별 농업현장 문제 해결 및 실용기술 교육, 농작업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관기관 협조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등록제 변경사항,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교육을 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산물 안전 생산을 위해 모바일에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앱 설치 방법을 교육하여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기후변화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해농
-
중랑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완료
중랑구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건물 노후화와 업소별로 제각각 설치된 간판으로 인해 도시 미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봉우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구는 해당 구역을 사업 대상지로 지정한 뒤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인 의견 수렴과 전문가 디자인 심의를 거쳐 간판 개선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45개 업소의 간판을 산뜻한 디자인의 LED 간판으로 교체했으며,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던 기존 간판을 정비하고 거리 특성을 반영한 봉수대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해 통일감 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간판 개선으로 보행 환경과 도시 경관이 정비되면서, 거리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
강남구 '따스미 모자 뜨기' 참가자 모집
강남구가 ‘따스미 모자 뜨기’ 참가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이 행사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2013년 자발적으로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지난해에는 241개의 모자를 취약계층에게 선물했다. 참가를 신청하면 두 개의 실로 하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물을, 다른 하나는 자신을 위한 모자를 제작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 신청을 마치면 센터를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털실과 대바늘 등 키트와 도안을 받을 수 있다. 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모자 뜨기
-
용산구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 진행
용산구는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에 시행될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용산구는 새로운 법령에 맞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돌봄 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목표로 교육을 기획했다.교육에는 용산구청 및 동주민센터 복지·보건 분야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민·관의 돌봄 관련 핵심 인력 약 120명이 참여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재우 부연구위원
-
성북구 '2026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
성북구가 ‘2026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을 시작한다.발급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으로,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행카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정책으로, 자유학기제를 맞은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체육·진로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발급된 카드는 동행카드 누리집에서 사용자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월 15일로, 기한이 지나면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한다.동행카드는 문화·진로 체
-
금천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금천구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구를 대표해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특별회비 130만 원을 전달했다. 구는 2007년부터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이에 이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가 금천구청의 꾸준한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
성북구, 2026년 새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위촉식 진행
성북구가 2026년 새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10개 동의 위촉식을 진행하고 있다.성북구는 지난해 8월부터 신규 구성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하고 주민자치학교 6시간 교육 과정을 거쳐 약 500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한 바 있다.이에 따라 1월 5일 종암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0개 동을 순회하며 위촉식을 개최하고 있다. 새로이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하는 주민자치회는 제5기 2개 동(동선동, 종암동)과 제4기 8개 동(성북동, 삼선동, 보문동, 정릉2동, 길음1동, 월곡2동, 장위1동, 석관동)이다. 이들 동은 모두 8년 이상의 주민자치회 현장 경험을 축적했다. 종암동 주민자치회는
-
광진구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및 구민제안 프로그램' 공개모집
광진구는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및 구민제안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 학습나루터는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동 단위 평생학습 공간으로, 구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자신의 관심과 필요에 맞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7개소 학습나루터에서 스마트폰 활용, 실용 영어, 통증관리 건강운동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5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학습과 실천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학습매니저 주도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찰칵 광진, 인생샷 아카이브 프로젝트’
-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답은 현장에 있다”… 3년 6개월간 75회 현장 행보 ‘눈길’
인천광역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이 ‘현장 중심 의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발로 뛰는 성실함, 숫자로 증명된 의정 성적표 김 위원장의 의정 활동은 ‘성실’과 ‘현장’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 그는 임기 중 97.8%라는 높은 본회의 출석률을 기록하며 기초가 탄탄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작은 민원 하나도 직접 발로 뛰어 확인한다”는 철칙 아래, 지난 3년 6개월 동안 75차례 이상의 현장 방문과 80여 회의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도로·주차장 정비, 통학로 개선 등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행정에 직접 반영하며 시민과 시
-
화순군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 미분양 세대 입주자 모집 진행
화순군은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 미분양 세대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농어촌뉴타운 잠정햇살마을은 농촌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에 거주하는 젊은 인력을 농촌으로 유입하여 농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2013년 농식품부 시범 사업으로 조성한 단지이다.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는 화순군 능주면 잠정리에 위치해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초·중·고등학교와 자리해 생활 및 교육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화순군은 지난 2024년 150세대 중 137세대를 기존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분양했으며, 올해는 미분양 13세대에 대해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분양 대상자는 무주택자이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영농
-
아산시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는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총 8개 사업 11개소, 303,500천 원 규모로 추진되며, 농산물 가공 분야 4개 사업, 농작업 안전 분야 4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농산물 가공 분야 시범사업은 △국내산 쌀을 활용한 가공상품화 시범 △식품 소비 트렌드 맞춤형 포장재 지원 △소비자 맞춤형 가공 상품 개선 시범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이 있다.농작업 안전 분야 시범사업은 △농작업 전기설비 안전 개선 시범 △농업용 상지 웨어
-
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농업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업인의 임대 이용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고령농·여성농·귀농인 등 임대농업기계 이용 취약계층이 농업기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농업인 간 농업기계 이용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톤 화물차 중심의 배송 지원에서 5톤 화물차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중·대형 임대농업기계 이용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 사업은 임대사업소 회원 가운데 안전교육을 이수한 아산시 거주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다. 임대농업기계 이용 시 임차농업인은 입·출고 과정에 직접 참여해
-
아산시 '2026년 생활자원교육' 수강생 모집 시작
아산시는 ‘2026년 생활자원교육’ 수강생 모집을 1월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생활자원교육은 올해부터 기존 3월 개강에서 2월 개강으로 한 달을 앞당겨 운영하고, 수강생 모집 역시 예년보다 이른 1월에 진행하는 등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이 교육은 총 12과정으로 15과목, 78회로 운영되며, 시기별·대상별·관심사별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단일 과정 중심에서 벗어나 보다 전문적이고 수강생 선택의 폭이 넓은 교육으로 구성했다.교육 과정으로는 △쌀요리 △쌀베이킹 △올바른 식습관 양성교육 △푸드 업사이클링 △장아찌 △발효식초 △이유식 죽 △꽃차 소믈리에 1급 과정이 운영된다. 오는
-
태안군 '태안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지속 추진
태안군이 ‘태안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지속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올해 상품권 할인율은 10%이며, 구매 한도 역시 지류 월 30만 원, 모바일·카드형 월 50만 원(합산 한도 내)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해 개인당 매달 최대 5만 원의 가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상품권 구매와 충전은 지류형의 경우 관내 은행 34개소에서 가능하며, 모바일·카드형은 관내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방문 또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동·서부시장, 안면수산시장, 백사장항, 신진도항)에서 모바일·카드형으로 결제 시 결제액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도 병행한다. 캐시백은 개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