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
강릉시 '민선8기 성과공유회' 개최
강릉시는 '민선8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국단소장이 참석하여 민선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추진된 주요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주요내용으로는 △ 분야별 주요업무 추진현황 점검 △ 향후 시정 운영 방향 공유 △ 공약 마무리 및 핵심현안사업 적기 추진 등 민선8기 주요 시정 전반이 포함됐다.
-
횡선군 '2026년 청소년복지심의 및 실무위원회 1차 회의' 개최
횡성군은 ‘2026년 청소년복지심의 및 실무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의 주요 내용은 ▲가족돌봄 청소년 및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심의 ▲ 위기청소년 지원방향 논의 등이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비, 학업지원비, 상담 및 자립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와 지원 내용이 결정된다.
-
고성군 '소확행 고성 기획단(제2기)' 간담회 개최
고성군은 ‘소확행 고성 기획단(제2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본격 나선다. 이번 간담회에는 5개 팀 20명이 참여하며, 부군수도 참석해 기획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 이번 제2기 간담회에서는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팀별 브레인스토밍과 자유토의,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특히 고성군은 제1기 운영을 통해 6개 팀 26명이 참여해 총 47건의 시책을 발굴하고, 이 가운데 6건을 실제 군정에 반
-
강서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진행
강서구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구가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편성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모 규모는 총 20억으로, 지난해 18억 원보다 2억 원 증액됐다. 공모 분야는 ▲일반 제안(16억 원) ▲주민자치 제안(3억 5천만 원) ▲아동·청소년 제안(5천만 원)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일반 제안’은 지역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주민 복리 증진 등 구정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이 대상이며, 강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민자치 제안’은 동별
-
중랑구, 구청장 주재 긴급 비상경제대책 회의 개최
중랑구는 구청장 주재 긴급 비상경제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비상경제대책TF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유가 동향 및 요소수 수급 ▲종량제봉투 수급 관리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 등 주요 민생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유가 동향과 요소수 수급 상황을 살폈다. 구는 지역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가격 변동 추이를 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판매 가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석유제품과 요소수의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서는 신고센터를 운영해 대응할 계획이다.종량제봉투 수급 상황도 점검했다. 현재 지역내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인 수준의 비축 물량을 확보하
-
서초구 '2026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서초구는 ‘2026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디지털 기술 활용 아이디어를 찾는다. 서초구 주민(중·고·대학생 포함)은 물론, 지역 내 직장인과 서울 소재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여기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정에 도입해 실증을 이어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는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 중 2건을 실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AI 운동 버스킹’ 아이디어는 올해 바퀴달린 AI체육관으로 사업화가 활발히 추진
-
성동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추진
성동구는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4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가운데 음식물쓰레기는 약 38%를 차지하고 있어 감량 효과가 큰 분야로, 구는 배출량을 정확히 계량할 수 있는 RFID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실시한다.참여 대상 공동주택은 2025년 4월 이전부터 RFID 종량기를 사용하고 있는 약 90개 아파트 단지이며,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에 나선다.경진대회 결과는 전년도 같은 기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대비 감량률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오는 12월 감량률이 높은 상위 5개 공동주택을 선정하여 청소 및 쓰레기 배출 관리
-
구로구 '2026년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 추진
구로구가 ‘2026년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미관 개선과 함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간판 교체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올해 초 1차 접수를 통해 49개 업소를 선정했으며, 오는 5월(2차)과 8월(3차)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 각 회차당 약 50개 업소를 선정해 연간 총 150여 개 업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면적 133㎡ 미만 업소로, 노후됐거나 불법 간판 교체가 필요한 곳이다. 과거 구로구로부터 간판 설치 지원을 받은 업소와 불법영업(무허가) 행위 업소, 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발광다이오드(LED) 벽면이용간판 1개
-
강동구, 서울시 최초 '큐알 코드 활용 모바일 가이드' 도입
강동구는 서울시 최초로 ‘큐알(QR)코드 활용 모바일 가이드’를 도입해, 지난 1일부터 관내 35대 모든 기기에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큐알(QR)코드 모바일 가이드’는 기기 화면에 표시된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읽으면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의 목록을 한눈에 확인하고, 맞춤형 발급 안내도 받을 수 있다.가이드의 내용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건수의 약 82%를 차지하는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어려운 행정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 증명서 선택부터 출력까지 각 과정을 그림으로 안내해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가이드는 구
-
성북구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성북구가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일자리 연계를 넘어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기 과정은 밀착 상담과 사례 관리를 중심으로 자신감 회복과 기초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중기와 장기 과정은 기본 과정에 외부 연계 활동과 프로젝트 기반 자율활동을 추가해 사회 적응력과 협업 능력 향상을 돕는다.과정별 세부 일정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검색한 뒤 참여기관 목록에서 ‘서울 성북구’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참여
-
용산구, 초등학생 관람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 제공
용산구는 초등학생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이봉창 의사에게 편지 쓰기’와 ‘태극기 색칠하기’ 두 가지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이봉창 의사에게 편지를 써서 마당에 마련된 우체통에 넣을 수 있고, 태극기 색칠하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이봉창역사울림관 운영 시간(10:00~17:00) 동안 일반 시민에게 개방돼, 누구라도 울림관 내부에서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이봉창 의사는 1932년 1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천황을 겨냥한 의거를 실행한 독립운동가다. 이후 체포돼 재판을 거쳐 같은 해 10월 10일 순국했으며, 그의 결연한 행동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
금천구 '신설 법인 맞춤형 주민세 안내 서비스' 최초로 선보여
금천구는 ‘신설 법인 맞춤형 주민세 안내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인다.신규 설립되는 약 1,400여개 법인(2025년 기준)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안내문을 보낼 계획이다.안내문에는 주민세 종업원분과 사업소분의 납부 대상, 산출 방법 등 핵심 정보와 함께 세목별 자주 묻는 질문(Q&A), 주요 유의 사례를 상세히 담았다.특히 세무 경험이 부족한 신설 법인들이 초기 업무에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복잡한 과세 기준이나 놓치기 쉬운 월별 납부 일정 등을 미리 안내한다.구는 새롭게 출발하는 기업이 정보 부족으로 인한 혼란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세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
강북구, 구청 및 산하기관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강북구는 구청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실시간 화상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구청과 도시관리공단, 문화재단 등 소속 직원 총 1,387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반 행위 및 갑질 행위, 예산 부당집행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박연정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맡아 관계 법령의 주요 내용을 실제 보도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전달했다.아울러 실시간 질의응답과 청렴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교육의 몰입도와 효과를 높였다.
-
광진구, 전입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개최
광진구가 전입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청년센터 광진의 전입 청년 적응 프로그램 ‘광진살이 플랜B’ 참여자들과 청년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개선 의견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살이 플랜B’는 광진구로 전입한 지 1년 미만이거나 지역 공동체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느끼는 광진구의 첫인상과 정착 경험을 나누는 대화로 시작됐다. 한 참여자는 “아기자기하고 사람 사는 분위기가 느껴져 만족스럽다”고 전했으며,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의 도시 형성과정과 청년 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 등
-
경기도, 인권 보호망 확대…17개 분야 ‘촘촘한 인권행정’
경기도가 인권 보호 범위를 기존 12개 분야에서 17개 분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인권시행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국가폭력 피해자, 의료, 디지털, 문화, 거주 등 5개 분야를 새롭게 포함해 인권 사각지대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인권시행계획은 도가 추진하는 인권 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종합 계획으로, 올해는 4개 정책목표와 24개 추진 방향, 36개 정책과제, 1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신규 분야에서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과 추모사업, 방문형 돌봄의료 서비스, 취약계층 문화 지원, 정보취약계층 디지털 접근성 강화 등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포함됐다.또한 젠더폭력 예방과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성인
-
경기도, 공공의료원에 AI 도입…진단 정확도 높인다
경기도가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도는 ‘AI 중심 공공의료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수행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CT와 X-ray 등 의료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연계해 촬영 즉시 데이터를 분석하고 진단 참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판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경기도는 지난해 수원·안성·이천병원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해 2만 건 이상의 AI 활용 성과를 거두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올해는 이를 확대해 의정부·파주·포천병원까지 포함한
-
경기도, 전기요금 ‘무료 진단’…에너지 절감 서비스 본격 운영
경기도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응해 중소기업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도는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전력 사용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과 기업의 소비 패턴에 맞는 절감 방안을 제시하는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중소기업의 경우 한국전력의 15분 단위 전력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너지 흐름을 분석해 피크 시간 분산과 최적 요금제, 계약 전력을 자동 추천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 도입 타당성까지 함께 분석해 불필요한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공동주택은 단지별 전력 사용량을 유사 아파트와 비교 분석해 과다 사용 구간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