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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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춘천시와 건설현장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9일 춘천시(시장 이재수)와 건설현장 안전점검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춘천시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박영수 원장, 이재수 시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달 18일 5개 지사체제를 출범시킨 후 지방자치단체와는 처음으로 체결한 것으로, 춘천시 관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는 중․소 규모 건설현장 점검, 안전관련 컨설팅 등을 실시하게 된다. 점검은 무상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 선정과 일정 등은 춘천시와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박영수 원장은 “올해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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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창업교육협의회와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9일 대전광역시에서 (사)한국창업교육협의회(‘협의회’) 및 19개 참여대학과 기술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협약을 통하여 참여기관은 대학의 기술창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 행사 공동개최 및 참여,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멘토링과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새로 출범한 대학기술창업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혁신창업 생태계를 주도할 기술창업 인재 양성방안과 대학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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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거제시 10MW ‘마을형 연료전지’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18일 경상남도 도청에서 경상남도, 거제시,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를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거제시 연초면 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10MW급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건설하고, 인근 675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일반적인 대규모 발전사업 형태가 아닌 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설치되는 마을형 연료전지 구축사업이다. 10MW 연료전지발전으로 연간 약 7.8만M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는 2만 40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연료전지 사업개발 주관과 설치 및 운영을 담당하며, 경남도와 거제시는 연료전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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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국토안전원)과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안전 기술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자연재해 발생시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안전분야 연구개발 시제품 및 공모 우수과제의 건설현장 시범운영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아이디어 사업화 ▲기타 건설현장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의 원전 건설현장 안전관리 경험과 국토안전원의 건설현장 안전진단 및 시설점검 기술을 활용, 안전 위해요소 사전 개선 조치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활동을 강화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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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입동향 조사결과 민간 수입 전년 동기대비 6배 증가
최근 설 명절 수요 증가와 설 이후 가락동 반입량 감소로 국내 양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민간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수입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2월 13일까지 민간 수입량은 1만 2170톤으로 전년 동기 2037톤 대비 약 6배 증가했다.양파 수입은 올해 초부터 주당 평균 2000톤 수준으로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며, 주로 중국에 국한됐던 수입국가도 일본, 미국 등으로 다양화되는 추세이다. 또한 수입 선행지표라 할 수 있는 국립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검역 신청물량도 올해 2월 1일부터 17일까지 8574톤으로, 1월 신청량 5272톤 보다 63%가 늘었다.이에 따라 2월까지의 양파 수입물량은 지난해 동기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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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라북도와 기업지원 및 지역발전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전라북도는 18일 오후 3시 전라북도 도청에서 ‘전라북도 상생형 일자리 참여 기업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지역 중견․중소기업들이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를 통해 민간투자를 받아 조기 경영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캠코와 전라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캠코는 전라북도와 ‘상생형 일자리 협약’ 참여기업에 대한 민간투자 연계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해 서로 지원과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로 했다. 한편, 문성유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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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안전현장 위한 현장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 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이 경남 하동에 위치한 하동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점검 등 현장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김우곤 본부장은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한 사업현장 구현과 함께 친환경 발전소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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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밀폐공간 위급상황 감지 기술 개발
한국동서발전이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발전소 밀폐공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동서발전은 18일 디지털기술융합원에서 ‘밀폐공간 작업자 위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연구과제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현장 감시원이 작업자의 밀폐공간 출입시간을 수기로 기록했기 때문에 밀폐공간 내 작업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동서발전은 무선 센서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밀폐공간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동서발전은 한국전자기계융합기술원, 리텍과 협력해 2019년 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24개월 동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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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AR 기술로 지하매설물 관리 안전성 확보 노력
한전KDN은 ‘AR 활용 발전소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17일 한국전력기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경북 김천에 있는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과 한국전력기술 김동규 에너지신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특히, 한전KDN은 직원 역량개발과 관심분야 육성을 위해 출범한 사내벤처 중 증강현실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사내벤처(K-monster)을 통한 업무 협약이라는 것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소형 위성측위시스템(Multi-GNSS) 3D 모델 기술간 협업으로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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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투자 다변화 위해 산림지 투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제고를 위해 글로벌 대체투자의 일환으로 산림지에 최초 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기금의 투자 다변화 전략 아래 새로운 수익원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산림 분야에 스태포드 캐피탈의 펀드를 통해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국민연금에 따르면 팀버랜드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산림지의 취득, 목재 재배 및 벌목 등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추구하며, 산림 추가 조성과 친환경 자재인 목재 공급 증가 등으로 이산화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 국민연금이 이번에 투자하게 되는 펀드는 미국, 호주 등 주요 산림 국가들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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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학관, 상반기 입주생 모집 완료
한국마사회는 장학관이 상반기 입주생 모집을 완료하고 개학 시즌 봄맞이 준비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중심가 용산에 자리 잡은 한국마사회 장학관은 청년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공익적 사업으로 추진되며 지난 2019년 3월 개관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소모임실, 휴게실, 체력단련실, 스마트 도서관 등 생활 편의성을 중심으로 둔 쾌적한 시설과 한강 근교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장점으로 농촌지역에 자녀를 둔 부모들과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렛츠런재단은 지난 1월 장학관 입주생 모집을 진행하며 코로나19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정원의 50%를 선발, 1인 1실 체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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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TV, 개국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한국마사회는 대표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가 개설 1주년을 맞이해 구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1월 국민과 더불어 소통하는 창구로서 쌍방향 소통 채널인 ‘마사회TV’를 오픈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물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언택트 트렌드에 맞춘 아이템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마사회 대표 축제인 벚꽃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열리지 못함에 따라 온라인 벚꽃 버스킹 영상을 기획,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보였으며 인기 스타 기수 피규어 공개를 비롯한 경마 콘텐츠, 사회공헌, 힐링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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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수력원자력과 건설안전 기술교류 협약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8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건설현장 재해근절 등을 위한‘건설안전 기술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박영수 원장, 정재훈 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자연재해 발생 시 건설현장 안전검검, 건설안전 분야 新기술 시범운영,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박영수 원장은 “국토안전관리원은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물의 全 생애주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신기술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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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용산구에 ‘공공주도 통합지원센터’ 개소
LH가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센터를 본격 가동했다. LH는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LH 수도권주택특별본부에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통합지원센터는 △정책홍보반 △제도운영반 △상담HUB로 구성되며, 이 중 상담HUB는 공공직접정비사업팀,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팀, 소규모정비사업팀, 도시재생팀 등 사업별 전담팀 및 지역본부별 사무소로 운영된다.구체적으로 △정책홍보반은 센터 운영총괄 및 정책홍보 △제도운영반은 제도개선 및 정책 지원 △상담HUB는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을 담당한다.특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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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폐자원 재생유 고도화 및 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17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및 도시유전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생활방식이 정착된 이후 급격하게 증가한 폐플라스틱・폐비닐 등 쓰레기 대란 해결을 위한 ‘폐자원 재생유 고도화 및 활용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비대면 생활방식 정착으로 배달, 온라인 쇼핑 이용이 급증했으며 유가하락으로 플라스틱 재활용의 수익성도 떨어져 폐기물 처리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이번 협약에 따르면 한국중부발전은 폐플라스틱・폐비닐 등 폐자원 재생유의 발전산업 활용성 검토 및 직접구매,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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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20년도 Top Operator’ 포상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17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2020년도 Top Operator’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서부발전은 2012년부터 매년 ‘Top Operato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내 최고 수준의 발전설비 운전기술과 신속한 비상조치 능력을 보유한 발전기술원을 뽑아 공적과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랑스러운 ‘Top Operator’ 1위의 영예는 태안발전본부 9·10호기 발전을 담당하는 양정일 과장에게 돌아갔다. 5·6호기 김재현 과장과 석탄가스화복합화력발전(IGCC)의 오병곤 과장이 각각 2, 3위를 수상했다. 또 서부발전은 2020년도 발전설비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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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블록체인 기술 활용 사이버 보안 강화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소 사물인터넷(IoT) 환경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동서발전은 17일 디지털융합기술원(원장 정필식)에서 ‘블록체인 기법을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보안성 강화 알고리즘 개발 및 구현’ 연구과제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사물인터넷 기기에 접근하기 위한 암호는 한 번 유출되면 변경이 어렵다. 이 때문에 발전시설 사물인터넷 센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블록체인과 같은 새로운 기반기술을 도입해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인 엠블럭과 협력해 2019년 6월부터 2021년 1월까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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