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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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LH가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LH는 26일 서울 동작구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김현준 사장과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고 건설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전문건설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건설하도급 공정성 제고 방안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확대 △전문건설공사 분리발주 확대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협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한전문건설협회는 LH가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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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대책’ 하반기 첫 점검회의 개최
LH가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대책’에 대한 하반기 첫 번째 점검회의를 가졌다. LH는 26일 LH서울지역본부에서 상반기 동안의 정책실적 및 하반기 주요 중점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CEO주재로 한 ‘2.4대책 하반기 추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LH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2.4대책의 사업별 추진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연말 정책성과 달성을 위한 세부 실행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2.4대책 발표 이후 상반기에는 총 6차례에 걸쳐 116곳, 13만1000호 규모의 도심사업 선도후보지가 발표됐으며, 지속적인 사업후보지 발굴을 위해 LH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4개 주요 도심사업에 대해 수도권 및 5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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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발전소 디지털 안전인프라 구축 위한 지능형 안전로봇 상생기술연구회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25일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발전소 디지털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능형 안전로봇 상생기술연구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로봇 상생기술연구회는 로봇기술의 발전소 적용을 위해 올해 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작년에는 안전, 환경, 신재생 분야에서 13개 현장과제를 발굴하여 현장적용 및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중부발전은 지난 6월 옥내저탄장, 밀폐공간, 전기차단기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작업공간을 대상으로 로봇기술 적용 방안을 도출하였고 그 중 10개 분야를 추진과제로 선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상생기술연구회에서는 발전소 현장 기술자들과 로봇기업 및 대학 연구원으로 구성된 로봇전문가들이 지능형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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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ESG 세부추진계획 및 혁신 100대 과제 발표
한국중부발전은 25일 'ESG 경영 추진을 위한 실행체계 및 100대 혁신과제'를 발표하고 향후 추진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사회 산하에 사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ESG경영의 주요 추진방향을 결정하고 CEO중심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분야별 관련과제를 발굴·시행한다.또한 사내 및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활용한 집단지성을 통해 혁신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신속히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ESG경영 및 실천에 적극 협력하는 선언문을 작성해 대내·외에 공표하며 실행력을 강화했다.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은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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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5회 디지털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포럼 개최
국내 유일 공공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국내 인공지능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5회 디지털 헬스케어 소프트웨어(이하 SW)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5회째를 맞이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SW 국제포럼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포럼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왔다.이번 포럼의 특징은 디지털 헬스케어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직접 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전망, 디지털 헬스케어 SW 정책, 시험·인증 동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포럼 발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발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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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분기 기금 적립금 900조원 돌파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21년 2분기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이 지난해 말 대비 74조 5000억원 증가한 908조 3000억원(잠정)으로 집계됐으며, 운용수익률은 7.49%(잠정)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1988년 국민연금기금 설치 이후 2021년 6월 말까지의 누적 운용수익금은 502조 3000억원(잠정)으로 집계됐다. 자산 별로 살펴보면, 주식은 상반기 동안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가 각각 상승해 기금 전체 수익률 상승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으며 채권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아 수익률이 다소 하락했다. 국내 및 해외주식은 지속적인 경기 부양 정책과 코로나19 백신 보급 등에 따른 세계 경제 회복세에 힘입어 각각 15.59%, 17.73%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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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CEO 주관 KOSPO 경영혁신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전사적인 경영 혁신 노력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남부발전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CEO, 임원, 본사 처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KOSPO 경영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다수의 LNG 복합발전소를 보유한 남부발전은 이번 여름 무더위로 인한 냉방부하 급증 등 LNG 복합발전 전력판매량이 전년 대비 52.2% 증가했으나, 현행 변동비 반영 시장(Cost Based Pool) 전력거래제도 하에서는 연료비가 높은 복합 발전기의 수익성이 떨어져 재무성과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KOSPO 경영혁신위원회는 남부발전의 이러한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6월 신설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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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1 아·태지역 사이버공격 대응 공동 모의훈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환경을 노린 공급망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 모의훈련을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APCERT는 2005년 첫 훈련을 시작으로 매년 주요 사이버보안 이슈를 선정해 사이버보안 사고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호주 AusCERT에서 훈련을 주관했으며, 올해는 한국을 대표하는 KrCERT/CC(KISA) 주관으로 훈련을 개최하게 됐다. 본 훈련을 위해 KISA는 워킹그룹을 리드하고 시나리오 개발, 악성코드 제작 전반을 담당했으며, 훈련을 수행하는 참가국으로도 참여했다.올해 국제 공동 모의훈련은 KISA를 포함해 호주, 일본, 뉴질랜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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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파키스탄 온실가스 감축’ 국제 워크숍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국제 워크숍을 열고 개발도상국의 주거환경개선과 연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동서발전은 25일 유엔 해비타트(UN Habitat)와 ‘파키스탄 슬럼가 주거환경개선 온실가스 감축사업’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는 파키스탄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지역 커뮤니티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승현 동서발전 안전기술본부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프로젝트의 비전과 공동목표를 제시했다.이어 파키스탄 내 노후 주거밀집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관한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지역 선정,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방안,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등을 논의했다.동서발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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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25일 태안군과 ‘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구노령화와 청년인구 유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의 문제해결에 동참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태안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사업화 지원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총사업비 2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태안군민 또는 타지에서 태안군으로의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 ▲창업관련 교육 ▲오피스 공간 등을 지원한다.서부발전과 태안군은 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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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경남도, 역사 이해 통한 반부패청렴의식 확립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김영기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를 초빙해 '경남의 역사적 이해, 남명 조식과의 대화'를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KTL 임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세미나는 경상남도, 경남지역사회연구원, 진주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찾아가는 경남도민 강좌'의 일환으로 실시됐다.KTL은 지난 2015년 경남진주혁신도시로 지방이전 이후 경남의 자랑스러운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다양한 역사교육을 실시해왔다.이번 세미나를 통해 KTL 임직원은 조선시대 대표적 실천 유학자인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사상(敬義思想)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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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자격 명칭 우리말로 변경 시행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자격명칭을 ‘농어촌소통지도사’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기존의 명칭은 농어촌 주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퍼실리테이터)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공사는 외래어로 된 자격명칭을 농어민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도록‘우리말로 된 자격명칭 변경 공모전’을 실시했다.공모결과를 토대로 자격소지자(258명)의 선호도 조사 및 국립국어원의 정책용어 자문을 거쳐, 농식품부 등 내・외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통해 자격 명칭이 최종 선정되었다.선정된 ‘농어촌소통지도사’는 농어촌 현안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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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장흥군과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장흥군과 손잡고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25일 전남 장흥군과 ‘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장흥군은 지류(종이) 상품권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보안성이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지역 군민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장흥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카드형 정남진 장흥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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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재기 소상공인 e-커머스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중 하나인 'e커머스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희망리턴패키지는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사업정리를 하고 취업 또는 재창업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진공은 최근 비대면 경제가 확산됨에 따라 폐업 소상공인의 온라인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신규사업을 개편했으며, e-커머스 분야로의 업종전환·재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소진공은 민간 운영기관인 SK플래닛, 위메프, 오픈놀 3개사와 협업해 소상공인의 전문적인 e-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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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코로나 속 해외사업 국제입찰 수주 쾌거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입찰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국내 공간정보업계에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LX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발주한 6억원 규모의 ‘아르메니아 국가공간정보 인프라 표준화 컨설팅 사업’의 수주 계약 체결에 성공, 9월1일부터 18개월 간의 대장정에 나선다. LX공사는 다자개발은행(MDB) 중 하나인 ADB에서 발주한 사업을 국내 공간정보산업 분야에서 최초로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한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LX공사는 정부 부처 간 통합적이고 호환이 가능한 표준체계 수립과 공간정보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공간정보표준과 공간정보 시스템 전문가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LX공사는 향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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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남원시 취약계층 아동 위한 건강반찬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LX공사는 지난 24일 남원시청에서 남원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반찬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건강반찬 지원 사업’은 전북남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인 가정 중 아동의 안전이 취약한 16가정에 매주 화, 목요일 상담원이 건강반찬을 직접 배달해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부모와 아동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건강반찬 지원 사업’은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될 상황이었지만 LX공사의 기부로 남원시는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남원시 이환주 시장은 “LX공사의 이번 기부로 취약계층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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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구 지반침하사고 현장 긴급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동구 괴전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와 관련한 긴급지반탐사에서 소규모 공동 1개소를 발견하고 대구시에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공사 구간과 가까운 사고 현장에서는 11일 오후 왕복 2차선 도로에 지름 10m, 깊이 7m 규모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일부터 2일 동안 긴급지반탐사를 실시했다. 차량형 3D 지표투과레이더와 핸디형 지표투과레이더가 동원된 긴급탐사는 지반침하사고 복구 구간, 지하철 터널공사 및 기존터널 구간의 상부도로 등 약 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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