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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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부터 공로패 수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이행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생태 교통 확산, 전주시와 수소충전소 공동 구축, 상생희망펀드 확대 조성, LX지속가능발전대학 등을 통해 협력과 포용성, 기후위기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환경ㆍ경제ㆍ사회통합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각국이 공동으로 설정한 목표로, 유엔이 17개 분야의 SDGs를 검토해 실천방향을 잡고 과제를 도출해오고 있다. 특히 LX공사는 자전거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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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보건경영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1월27일 시행을 앞두고 현장밀착형 안전경영에 드라이브를 걸었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중대재해 제로와 안전사고 35% 감축을 목표로 전국 지역본부ㆍ지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재정립을 위한 지침안을 마련하고 노사가 안전보건경영에 방점을 두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원ㆍ하청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게 중대재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화한 것이 핵심 골자다. 이에 LX공사는 안전관리처를 사업총괄 부사장 직속으로 개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ㆍ보건관리 시스템과 실행력을 강화했다. 전국 13개 지역본부, 167개 지사의 현장 상황에 따른 실시간 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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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논문 모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30일 발간 예정인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8권 제1호에 수록할 논문을 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논문주제는 부동산 정책, 공시, 통계, 투자, 금융, 개발, 평가, 경영, 관리, 산업, 녹색건축 등의 분야로, 관련 전문가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투고 가능하다. 논문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한국부동산원 정희남 연구원장은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을 통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논문들을 게재함으로써 부동산 정책발전을 위한 폭넓은 학술교류의 장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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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최고등급’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부중앙부처 및 공기업, 기초자치단체 등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양호(90점 이상), 보통(70점 이상 90점 미만), 미흡(70점 미만) 3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SR은 2018년 첫 평가에서 74.7점을 획득 후 2019년에는 81.5점, 2020년에는 89.43점으로 상승한데 이어 지난 2021년에는 92.9점을 획득, 4년 만에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구체적으로 SR은 총 13개 평가지표 중 10개 지표에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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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설 명절 기간 프로모션 특판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등 전국 주요 KTX 역사에서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특판 행사는 지역 대표 특산품 브랜드 상품을 10~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귀성객에게 쇼핑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기획됐다.실제로 서울역 고향뜨락 매장에서는 설 특판 기간 동안 명품 3단멸치, 한방조청선물세트, 낙지젓갈 세트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에서는 미역세트, 전복세트, 황태선물세트 등을 시중가 대비 10~30% 할인해 판매한다.또한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 광주송정역에 위치한 중소기업 명품마루 매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해 도라지배즙, 고려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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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 참여 조합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은 오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은 소상공인 또는 협동조합 간 협업을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총 209개 조합을 지원해 소상공인협동조합의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간편조리식품(밀키트) 전문 A조합은 지난해 공단의 지원을 통해 생산설비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했고, 원가절감 및 생산효율화를 통해 전년 대비 61.8%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부터는 협동조합의 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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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일본과 의약품 정보공유 및 약가제도 발전 웨비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4일,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함께 양국의 의료 효율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제도발전을 위한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는 1993년 일본 후생노동성 인허가로 설립된 기관으로 주로 의료분야 기초연구 및 연구 성과의 실용화를 위한 지원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 후생노동성 위탁사업으로 한국 의료제도에 관한 최신정보를 연구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의는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 약제관리실 및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 치바대학 등 의료보험제도 및 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 하에 진행됐다.공단은 의약품의 가격결정 시스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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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H공사, 분양주택 후분양 강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앞으로 분양하는 주택에 대해 전국 최초, 건축공정률 90% 시점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1년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 사항에 따른 것으로, 기존 건축공정률 60~80% 공급에서 90% 공급으로 후분양을 강화해 서울시민의 주거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앞서 지난 2006년 9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80% 완공 시점 후분양 시행’이라는 주택정책을 발표했으며 SH공사는 설립 이래 2020년까지 총 8만 7416세대를 후분양으로 공급했다.SH에 따르면 후분양은 선분양과 달리 부실시공 발생 시 부작용과 미분양 위험 등을 오롯이 공급자가 지게 되기 때문에 공급자의 자발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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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외 진출 스타트업 198개사 해외 창업 현황 조사
해외에 진출한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꼽은 해외 진출 목적은 해외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서비스의 론칭인 것으로 조사됐다. KOTRA(사장 유정열)가 2021년 12월 한 달간 전 세계 해외무역관을 통해 29개국에 소재한 한인 스타트업 198개사의 진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소비자와 고객층을 늘리기 위해서 진출했다는 응답은 39%, ‘해외 투자유치가 용이해서’와 ‘해외파트너와 협력하기 위해서’는 각각 4.5%로 나타났다.24일 KOTRA에 따르면 해외 진출 스타트업 4개사 중 1개사는 북미에 진출하고, 이 중 60%는 실리콘밸리를 선택했다. 해외 진출 스타트업 중 46%는 한국에 모기업 없이 해외에 바로 창업한 본글로벌(Born Global) 스타트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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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설 맞이 'ON THE K×쇼미더머니10 Festival'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실감공연 시리즈 <ON THE K>의 네 번째 기획공연 <ON THE K×쇼미더머니10 Festival>를 오는 27일 오후 10시 콘진원 음악채널 ‘KOCCA MUSIC’ 유튜브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콘진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공연 전문 스튜디오 ‘KOCCA 뮤직 스튜디오’와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가 협업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쇼미10’ 의 인기 히트곡 라이브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아우르는 래퍼들의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무엇보다 우승자 ▲조광일과 준우승자 ▲신스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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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2시즌 전반기를 이끌어갈 트로이카! 손동민, 조규태, 홍진수를 주목하라!
해가 바뀌면서 새롭게 2022년 경정 시즌이 시작됐고 지난주까지 3회차를 소화했다. 아직까지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한파까지 매섭게 불어 닥쳐 매주 수면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바짝 끌어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있어 미사리 경정장과 장외 지점을 찾는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전년도 주인공이었던 2기 김종민과 12기 조성인이 각각 5연승과 5승을 거머쥐며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믿을맨’으로 맹활약 중이며 나머지 선수들도 선배와 후배 기수를 가리지 않고 시즌 초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최근 돋보이고 있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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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새해 들어 복귀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접전양상 보여
지난해 하반기 출전하지 않았던 선수들이 쏙쏙 복귀하고 경륜 팬들도 정상 입장하면서 경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공백기 이후 출전하는 복귀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경쟁 양상 속에 예년에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이어지자 경륜장은 매 경주 환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까지의 경륜은 종합득점이 높은 선수 앞뒤로 도전 선수들이 포진하면서 단순한 전개와 결과로 흥미가 반감된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그러나 해가 바뀌고 공백기를 가졌던 다수의 선수들이 유입되자 경기양상은 180도 바뀌었다. 특히 복귀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맞붙는 편성에서는 어김없이 정면승부가 펼쳐지면서 쉽게 결과를 예측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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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중대재해 예방 ‘안전실천 결의대회’ 열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24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SR은 이날 이종국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수서역 맞이방 고객들 앞에서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최우선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결의문 낭독 후에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들이 차량센터를 방문해 취약개소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상부작업대 계단, 이동통로경사지 등 낙상사고 우려가 있는 개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SR은 이날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매월 24일을 ‘전사적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철저한 점검에 나서 중대산업재해와 시민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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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차 안전 강화…자동차검사 제도 개선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올해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 확대에 발맞춰 고전원 전기장치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등 운행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의 안전 강화를 위해 친환경자동차에 사용되는 고전원 전기장치 및 경고음발생장치의 작동여부 등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한다.그동안 자동차검사 시 전기차의 육안검사 및 절연저항 검사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기차의 누전 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전원 전기장치와 배터리의 절연·작동상태와 같은 이상 유무를 전자장치 진단기 등으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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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50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총 5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3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7건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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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안전 간담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한수원과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등 신고리5,6호기 시공사 경영진이 자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이 한수원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패(牌)를 시공사에 전달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전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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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김평환 대표, 현장 안전경영 실시
새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등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거워지는 가운데 한전산업개발 김평환 대표가 안전 시스템 점검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근무에 나섰다.한전산업개발에 따르면 김평환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보령사업처를 찾아 ‘CEO, 현장에서 함께하는 안전다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CEO, 현장에서 함께하는 안전다짐’ 은 CEO가 직원들과 함께 현장 근무를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김평환 대표는 19일 오후 사업처 정비실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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