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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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손지영 선수, 2023년 미사리 메이퀸 등극
손지영이 지난 17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 ‘메이퀸 특별경정’에서 우승해 500만원의 상급과 함께 미사리 여왕이라는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올 시즌 1회차부터 18회차까지 여자선수부문 성적상위자 1∼6위를 기록한 손지영, 이지수, 안지민, 박설희, 김인혜, 반혜진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이주영, 박정아, 김계영 등 간판급 여전사들이 대거 제외돼 아쉬움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 메이퀸 특별경정에서는 각 기수별로 고르게 출전 자격을 얻었다는 점에서 주인공 자리에 대한 경정 팬들의 관심은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당초 1코스 출전이 확정된 손지영의 관심 요소는 당회차에 어떤 모터를 배정 받는가 였다. 화요일 지정훈련까지만 해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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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산림청, MOU 통해 탄소중립 서비스 모델 구현 한뜻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탄소 중립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뜻을 모았다.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남성현 산림청장은 18일, 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탄소 중립·산림공간 디지털 플랫폼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인 ‘산림공간 디지털 플랫폼 구현의 추진전략 기술지원 협력’ 실현을 위한 것으로,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산불·산사태에 대한 효율적 대응과 과학적 산림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LX공사는 산림청 담당자들에게 디지털트윈 기반의 LX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도시숲 시뮬레이션, 바람길 분석 등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재난재해 관련 행정 서비스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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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민부담 경감 위한 비상경영 선언
한국서부발전은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국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혁신적인 발전원가 절감과 고강도 자구노력 추진을 위한 노사합동 비상경영을 선언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비상경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사는 발전원가 절감, 재무건전화, 조직·인사 효율화, 에너지 효율화 등 4대 핵심 현안을 선정하고 현안별 고강도 자구노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먼저 발전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유연탄을 국제가격 대비 60% 이내의 비용으로 조달하고 구미와 공주, 여수 등 신규 복합발전소에 필요한 액화천연가스(LNG)를 조달할 때 직도입을 포함한 다방면의 원가절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서부발전은 비상경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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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1조 1279억원 자구노력 통한 비상경영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16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그룹사 고강도 자구노력에 동참하고 국민 고통 분담과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KOSPO 비상경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이날 비상경영대책회의에서 기존 정부 재정건전화계획에 2026년까지 5년간 비핵심자산 적기 매각, 안정적 전력공급 범위 내 투자비 절감 등 사업조정, 경영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익 확대 등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담아 4396억원의 자구책을 추가로 마련해 총 1조 1279억원의 비상 재무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또한 이번 수립한 비상재무경영 계획의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매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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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맑은 윗물 캠페인’ 전개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맑은 윗물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첫 주자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맑은 윗물 캠페인’은 CEO를 선두로 청렴의지가 담긴 청렴메시지를 보드판에 작성 후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참여자 3인을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CEO부터 직원까지 철도공단 전 임직원이 참여하게 되며, 김한영 이사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경영본부장, 건설본부장, 강원본부장을 지목했다.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솔선수범 해야한다”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공단 전 직원이 더욱 더 청렴한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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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17기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한국수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정경윤, K-water)는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17기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물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의 넘치는 열정과 아이디어를 통해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마련한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2007년 출범 이후 16기까지 총 26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올해 모집인원은 총 80명이며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등 4개 유역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이며 ‘출동! 水퍼 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양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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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내부통제 강화에 전사적 역량 집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지난 4월 '내부통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내부통제 체계 강화' 목표를 공표하는 등 전사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내부통제 종합계획'은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 든든한 건강보험” 이라는 공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 소통기반의 내부통제 환경문화 조성, ▲ 통합연계를 통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 내부통제 역량강화 및 체감형 성과확산 등 3대 내부통제 전략을 설정 및 수립했다.아울러, 공단은 지난 비위‧부패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고자 올해 1월부터 '재무회계 분야 내부통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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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북도·전북대와 이차전지 안전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이차 전지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전북대학교·전북테크노파크와 손 잡았다.공사는 16일, 전북 도청에서 전라북도, 전북대학교,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이차전지 전주기 안전기술 연구개발 지원·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차전지의 제조·조립에서부터 시스템 설계와 설치, 유지보수 및 폐기, 재활용까지 제품 전(全)주기 안전성을 도모하는 관련 산업 연구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취지다.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이차전지 안전기술 연구개발 및 지원센터 구축·운영, ▲이차전지 제품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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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 5~6월 최다 발생"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야생동물의 활동량이 증가하는 5~6월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동물찻길사고 주의를 당부했다.1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18~`22) 발생한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6729건으로, 월별로는 5~6월(2620건, 39%), 하루 중에는 자정부터 오전 8시(3845건, 57%)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동물찻길사고를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5%), 멧돼지(6%), 너구리(5%) 순으로 많으며, 고라니가 대부분인 이유는 상위 포식동물 부재로 인한 개체 수 증가와 고속도로 주변 야산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한국도로공사는 동물찻길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에 매년 50km의 야생동물 침입방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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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2차 기념메달 출시
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올해 새로운 컨셉의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2차 기념메달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메달은 총 1만장 이상, 60억원 규모가 판매되어 그간 조폐공사가 발행한 기념메달 중 최고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금메달 1온스 제품은 전세계 단 1000장 발행의 희소성으로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인 위버스샵에서 오픈한지 두시간만에 가장 먼저 품절됐다. 방탄소년단 기념메달은 판매기록 뿐만 아니라 조폐공사의 압인메달 기술 측면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 기념메달 최초로 은행권에서 사용하는 미세패턴을 적용해 방탄소년단 심볼을 새겼으며, 해외 조폐국에서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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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일일 명예심판 오는 19일부터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오는 19일부터 ‘2023년 제2회 경륜 일일 명예심판’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일 명예심판은 심판판정, 경주운영 등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을 명예심판으로 임명해 경륜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번째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참여희망 고객들의 신청과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선발과정을 거쳐 다음달 1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일일 명예심판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경륜경주 전반을 관할하는 컨트롤 타워인 상황실을 비롯해 통제구역인 종합 심판실, 방송실, 경주로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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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 수리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자전거 문화 확산과 공단의 ESG경영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명시민 또는 광명스피돔을 찾는 내방객을 대상으로 생활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수리해주는 행사다. 광명스피돔 외부 1층에 위치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매주 일요일(주 1회, 총 26회)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1일 5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해 진행한다. 현장에서 번호표를 받고 순서대로 정비를 받으면 된다.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선수들의 참여로 운영되며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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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ty, 美 M-City와 디지털 플랫폼 품은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탈바꿈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에서 부설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 K-City와 미시건대 M-City 간 커넥티드 자율주행 기술의 검증 및 실증과 관련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그동안의 자율주행 실험도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도로와 가상환경을 접목한 물리·가상환경 평가 플랫폼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평가시나리오와 대표적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이 용이하도록 하고, 공동 세미나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공단에 따르면 자율주행 기술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다양한 도로 및 교통환경을 모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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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한마음혈액원 헌혈증진 ‘맞손’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5일 수서역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ESG 확산을 위한 헌혈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연성 에스알 부사장, 백헌기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협력 차원에서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에스알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잠깐의 “따끔!” 사랑은 “따뜻!” SRT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에스알 임직원뿐 아니라 SRT를 이용하는 고객과 수서역 인근 지역주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등이 함께 참여해 헌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렸다.에스알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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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해외판로개척 희망 중소기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건강보험 해외판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인증 및 특허 지원 ▲해외바이어 박람회, 전시회 참가 ▲해외 바이어 발굴 및 매칭 ▲해외 마케팅 ▲통역, 번역 서비스 ▲온·오프라인 플랫폼 입점 ▲해외 홍보물 제작 ▲기술수출(제휴) 등록 ▲사업 아이템 현지화를 지원하여,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등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사업 신청대상은 창업 7년 이하의 보건·복지·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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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16일부터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1.04원/MJ 인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6일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요금을 1.04원/MJ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시가스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시 4인 가구 기준 월 가스요금(주택용)이 약 4,400원(VAT포함) 증가(+5.3%)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분기 가스요금은 난방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동절기의 국민부담을 고려해 동결된 바 있으나, 최근 가스공사 미수금이 급증하고 재무상황이 악화돼 가스요금 인상요인을 일부 요금에 반영했다. '2023년 1분기 가스공사의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은 11.6조 원으로 지난해 말 8.6조 원에서 1분기('23.1~3월)에만 3조 원이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640%(별도)로 전년 동기 대비 1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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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분발이 필요한 15, 16기는 누구?
경정 개장 이후 꾸준히 선수들이 충원되면서 현재는 총 16개 기수, 147명의 선수들이 수면 위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각 기수별을 대표하는 강자들이 꾸준하게 이어지면서 세대교체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대상 트로피를 2개나 차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10기의 김완석, 스타트 강자의 대표격인 11기의 김응선, 현존 최강자급으로 꼽히는 12기의 조성인, 기복 없이 꾸준한 13기의 김민준, 데뷔하자마자 선배들을 위협하며 빠르게 자리 잡은 14기 박원규 등 비교적 젊고 신선한 강자들이 기수별로 등장하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가장 최근 기수라 할 수 있는 15기, 16기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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