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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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건설 안전문화 정착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12일 건설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에 있는 관리원 중부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의체 회의에는 충북도와 충남도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유성구, 세종시, 청주시, 천안시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별 건축사협회와 건축구조기술사회, 건축시공기술사협회 등 건설 분야의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한 협의체 회의에서는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기준 적용 방안, 스마트 건설안전장비 지원사업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최종근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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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세계은행, ‘개발도상국 부동산 정책·제도 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세계은행(Benoit Bosquet 동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장)과 개발도상국의 부동산 정책 및 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관심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부동산 가격공시 및 정보 인프라 등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부동산 행정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부동산원 정희남 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부동산 공시체계 및 기술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연구 및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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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이용객에 ‘그린카’ 카셰어링 할인 프로모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 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내일로’ 패스 이용객에 ‘그린카’ 카셰어링 4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일로는 국민 누구나 7일권과 3일권 중 선택해 KTX를 포함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다. KTX는 1일 1회(기간 내 총 2회), 일반열차는 1일 2회까지 좌석지정이 가능하며 일반열차의 경우 입석과 자유석까지 이용할 수 있다.그린카 카셰어링 무료이용권은 5시간 이상 예약시 사용 가능하며 내일로 패스 유효기간 내 전국 16개역 여행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보험료와 주유비, 하이패스 비용 등 주행 요금은 별도 지불해야 한다.황재식 코레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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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미래차 검사 연구 현장 체험’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첨단자동차의 운행안전 확보를 위해 연구, 개발, 교육, 국제협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orea Advanced Vehicle Inspection Research Center, KAVIC)의 견학프로그램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KAVIC 견학은 미래자동차 검사 연구 및 장비, 자동차 기술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견학을 통해 첨단자동차검사 분야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 및 일자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관계자는 “KAVIC은 자율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첨단자동차의 운행안전 확보를 위해 2020년 11월 본격 출범한 이후 운행자동차 검사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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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취약계층 여성 자립 돕기 위해 서울사랑의열매에 1억원 전달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홈앤쇼핑은 11일 오후 3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 별관 2층 명예의 전당에서 이원섭 홈앤쇼핑 경영지원부문장,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여성인력개발센터 조사에 따르면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구직활동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을 시도할 때 타직종 대비 어려움을 덜 느끼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직종으로 한식, 급식, 분식과 같은 조리사 또는 주방보조 직종으로 조사되었다.이에 홈앤쇼핑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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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AI·빅데이터 기반 도시과학 연구 힘 모은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가 AI·빅데이터 분야의 도시과학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힘을 모은다.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서순탁 서울시립대 총장은 5월10일 서울시립대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활용 및 기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실현을 앞두고 양 기관이 빅데이터의 공동 활용, 국민 통합 행정 서비스와 연계하고 분석하여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AI·빅데이터 연구·개발 관련 상호 협력 기반 구축,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세미나·워크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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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내진성능 향상요령’ 일부 개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축물, 교량, 터널 3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개정하고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관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건축물 등 8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하고 있다. 향상요령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보강을 위한 실무지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정부는 경주 및 포항 지진을 계기로 시설물의 내진성능을 보다 합리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17년‘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을 제정·공표하였고, 이에 따라 시설물별 내진설계기준이 개정·강화되었다. 관리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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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전 경정선수와 승부조작한 채권자 징역형”에 대한 일부 보도내용 해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6일과 7일 일부 언론에서 “경정선수 시켜 승부조작한 채권자 징역형” 등의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 중 언급된 일부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11일,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이날 보도 내용은 ‘2014년께 빌려준 돈을 갚지 못하는 경정선수를 시켜 경정경주에서 승부를 조작했다.’는 것으로 경정선수가 아닌 채권자의 확정판결로 인해 보도된 것이다. 보도와 관련된 해당 경정선수와 본 사건과 관련되어 있는 브로커에 대한 선수자격 박탈, 법적처분 등은 이미 종결된 상태다. 당시 경주사업총괄본부에서는 해당 건 발생 직후 법원판결에 앞서 선제적으로 해당선수에 대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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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무상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를 위해 11일 진주시 동진주아파트에 대한 무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동진주아파트는 1985년에 건축된 지상 5층, 40세대 규모다. 관리원, 경상남도, 진주시, 주택관리사협회 등이 함께 한 점점은 균열, 철근 부식, 외벽 기울기, 누수, 난간 및 비상대피시설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은 2~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안전법 및 타 법령에 적용을 받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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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9일, 전력거래소 본사(나주)에서 개최된 2022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통해 ‘2022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이사장(위원장)과 노조대표를 비롯해 부이사장, 본부장, 부서장이 모두 참여하는 전력거래소 최고의 윤리 의사결정 기구다. 이번 윤리경영위원회에서는 ▲반부패·청렴 생태계 강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혁신 ▲청렴정책 확산 및 민·관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2022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하였다. 세부적으로는 부패척결을 위한 CEO 청렴의지 강화, 세대·직급간 갈등 완화를 위한 소통채널 다각화, 청렴 인센티브 제도 강화,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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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CS 모니터단 모집…고객 관점서 서비스 개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고객경험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4기 CS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SR에 따르면 CS 모니터단은 6월부터 연말까지 활동하며, SR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서 고객 관점의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SRT를 이용하거나 교통 서비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SR은 지난 2018년부터 CS 모니터단을 운영해 왔으며,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수단 도입, 수서역 공유오피스 도입, 역사 내 휠체어 이용고객 배려석 운영 등을 제안받아 고객서비스에 반영해왔다. SR CS 모니터단에 지원하고자 하는 국민은 S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종국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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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열수송시설 긴급 자재 지원 상생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10일 한난 판교지사에서 21개 지역난방 사업자와 함께 열수송시설의 긴급 자재 지원에 관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난의 열수송시설 긴급 자재 보관소가 작년 12월 한난 평택지사에 준공되어,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한난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난방 사업자에게도 긴급 자재를 지원함으로써 국민 불편 해소 및 공공 안전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그동안 지역난방 사업자들은 선주문 후생산 방식의 열수송시설 자재 수급의 특성상 고장,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시 보유 자재가 없는 경우 보수기간이 길어지거나, 임시로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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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보령시와 '지역사회 공동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10일 ESG경영 확산의 일환으로 보령시,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공동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기관, 일자리 창출 전문기관과 유기적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친환경 창업팀 육성 등을 통해 ESG경영 실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중부발전 단독으로 지원했던 '꿈을 펼쳐 보령'을 보령시와 함께 추진해 지원대상을 크게 늘리고, 나아가 체계적인 창업팀 육성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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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KOEN형 수소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한 무탄소 발전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선도하기 위한 KOEN형 수소생태계 조성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한국남동발전은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전력산업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소사업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한다”고 10일 밝혔다.그 첫 번째 단계로 지난 9일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회사 관계자와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사업 중장기 추진전략 및 로드맵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새정부 에너지정책 및 제도변화에 따른 발전산업 영향 분석 △에너지전환 주력 전원에 대한 방향성 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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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앞차가 졸면 빵빵’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코로나19 확산세 감소 및 봄철 여행수요 증가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회복세를 보이는 5월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에 주의해달라고 10일 밝혔다.올해 4월까지의 고속도로 교통량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의 동기간과 비교했을 때 3000만대 이상이 증가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5월은 큰 일교차로 인해 운전자가 쉽게 피로를 느끼며, 졸음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아 졸음 및 주시태만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27명으로 연중 가장 많으며, 전월과 비교해 3배나 많다.이에 한국도로공사는 5월부터 8월 말까지 전 국민이 함께하는 ‘앞차가 졸면 빵빵’ 졸음운전 예방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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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년 기재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2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건설현장·작업장 등을 가진 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관리 능력을 평가해 기관별 안전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해에는 최고등급인 1등급(우수등급) 기관은 한 곳도 없어 2등급이 실질적인 최고 수준의 등급이다.중부발전은 직전 심사에서 미흡 수준인 4-2등급을 받았지만 안전문화 혁신을 통해 2단계를 뛰어넘어 2등급 양호 기관으로 도약했다는 설명이다.중부발전은 △안전조직 보강을 통한‘안전경영책임체계 강화’△경영진‘안전경보제’△느리지만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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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제3회 '국제 장다비展'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은 오는 22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회원들의 세 번째 작품전 ‘국제 장다비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DPI(DISABLED PEOPLE’S INTERNATIONAL)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기회균등 실현을 목표로 1986년 설립됐으며, 캐나다 오타와에 본부가 있다.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는 2017년에 설립돼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다비展’은 장애인, 다문화가정, 비장애인의 앞 글자를 따서 작명한 것으로 이들이 함께 하는 전시회라는 의미다. 이번 ‘국제 장다비展’에는 강라홍, 정미경, 김재호, 크리스토퍼 등 20명의 장애인, 외국인,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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