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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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수질 분석 결과 신뢰도 글로벌 인정받아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실시한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Excellence)을 받으며 뛰어난 수질 분석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국제숙련도 시험은 분석기관의 역량을 검증하는 제도로 글로벌 규격에 맞는 분석 능력과 결과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어 전 세계의 시험분석기관이 참여한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인정하는 환경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이다.제주개발공사는 올해 17개 평가 항목을 모두 통과하면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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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 주제로 두 번째 포럼 개최
LH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주택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거학회와 함께 2022년 제2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LH에 따르면 이번 2차 포럼은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조강연․주제발표․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포럼 진행은 박혜선 백석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기조강연은 김덕례 한국주택학회 회장이 ‘밀레니얼세대,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을 주제로 발표하며, 집을 갖고 싶은 사람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차이가 가장 큰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집의 가치에 집중하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년 맞춤형 주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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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의 혁신방향을 모색하고, 신보형 ESG경영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공모 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정부혁신 방향과 ESG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신보의 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 환경 조성 방안 ▲신보의 코로나19 연착륙 및 경기회복 지원 방안 ▲신보와 중소기업의 환경책임 강화 방안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신보의 역할 등 총 10개의 공모 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시민 참여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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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확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 제조사와 함께 손을 맞잡고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블룸SK퓨얼셀과 함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업은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망의 국산화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국내 중소기업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생산을 위한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도 함께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남부발전은 협약기업들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부품 공급 가능한 국내업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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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이강이 Scale-Up’ 성장지원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정부 국정과제 新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그램 ‘건이강이 Scale-Up’ 대상 기업 8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건이강이 Scale-Up’ 사업은 설립 7년 이하의 보건·복지·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업의 사업 확장(스케일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47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발표 심사를 거쳐 총 8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8개 기업은 바스큘러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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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선제적 에너지 환경 대응 위한 탄소중립 정책포럼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新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 및 에너지 시장 환경변화 파악과 함께 이에 대응하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경영진을 비롯한 주요 구성원과 함께 ‘제3차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선도를 위해 외부전문가와 남부발전 경영진이 상호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3차 포럼은 에너지시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선제적 에너지 환경 파악을 통한 남부발전의 미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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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과 e-모빌리티 관련 공동기관세션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ITS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교통안 전공단과 공동기관세션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ITS와 함께하는 미래 스마트 시티’라는 주제로 국내외 ITS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교통 빅데이터, AI(인공지능), C-ITS 및 자율주행 관련 특별강연, 학술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도로교통공단은 학술대회에서 ‘e-모빌리티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기관세션을 개최했다. 공동기관세션에서는 △e-모빌리티 안전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및 과제(도로교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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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년 연속 '발명의 날 기념식서 특허청장 표창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14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권오현)가 주관하는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올해 57회를 맞이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를 시상해 발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발명 #내일을 열다 #대한민국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저력은 지식재산이며, 지식재산 강국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한덕수 국무총리, 정상조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이인실 특허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300여 수상 발명인의 가족 및 동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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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6일 건전한 기업생태계 조성과 ESG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CEO가 우수 협력기업을 직접 방문해 성장동행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16일 연구개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성더스트킹을 찾았다. 경기 김포에 위치한 한성더스트킹은 연간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 주로 집진 및 진공청소 설비를 생산한다.한성더스트킹은 서부발전과 협업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강철을 활용한 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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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가치평가로 투자유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운영하는 ‘콘텐츠가치평가’를 통해 투자유치에 성공한 <범죄도시2>가 코로나19 이후 첫 천만 관객을 달성해 주목받고 있다. 콘텐츠가치평가는 콘텐츠의 제작 단계별 사업화 가능성을 종합평가하여 금융권에 추천함으로써 콘텐츠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다. 영세 콘텐츠기업은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시중 금융권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콘진원은 장르별 모형을 통해 도출한 가치평가 결과를 토대로 금융권에 콘텐츠기업을 추천하고 있으며, 연계펀드에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범죄도시2>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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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건설 관련 9개 협회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위해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17일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건설 관련 9개 협회*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안전홍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국주택협회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출범한 협의회에는 관리원과 9개 협회의 홍보 담당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협약은 건설안전홍보 공동 추진, 안전 관련 콘텐츠 공유 및 배포 협조, 건설‧시설안전 분야 정보 교류, 우수 홍보사례 공유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의회는 이같은 사항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일환 원장은 “안전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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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동대문지점, 청년층 문화․스포츠 체험 전용공간 D’ cafe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 동대문지점은 지난 15일부터 지점 내부 공간 일부를 새롭게 단장해 청년(2030세대)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디카페(D’ cafe)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복합문화공간 ‘D cafe’는 카페존, 전시존, 플랫폼존 등으로 구성돼 있어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스포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는 차별화된 장소로 운영 된다. 우선 청년들의 소통과 문화 공간으로 마련된 카페존은 단체석, 1인석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책이 구비되어 있어 소통의 공간 뿐 아니라 혼자만의 독서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전시존에서는 스포츠분야 신생기업들의 번득이는 아이디어 제품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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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교통약자 위한 ‘맞춤형 스마트 내비게이션’ 개발 착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3년 12월까지 ‘교통약자를 위한 도시철도 역사 내 맞춤형 스마트 내비게이션’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현재 철도역사 건물 안과 수도권전철 지하역사 안에서는 GPS 신호가 수신되지 않아 별도의 장비가 설치된 일부 구간에서만 내비게이션 길안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의 ‘지하철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실태조사(2018)’에 따르면 휠체어 장애인이 수도권전철 환승을 하려면 평균 18분이 소요돼 비장애인 대비 4.5배 더 걸리는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그러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면 별도의 인프라 장비를 설치하지 않고 스마트폰만으로 역사 내 구조를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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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오픈스쿨 참여할 ‘제3기 학생 멘티’ 모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철도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SR 오픈스쿨’에 참여할 제3기 학생 멘티를 17일부터 모집한다. SR 오픈스쿨은 2020년 1기 운영을 시작으로 SR 직원과 철도학과 학생을 매칭해 온라인 취업 멘토링, 철도산업 직무교육, 기업설명회, 혁신 아이디어 발표회 등을 통한 취업역량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철도 교육기관 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직무체험, 기업탐방 등 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SR 오픈스쿨 모집기간은 17일부터 24일까지며, SR 홈페이지 SR소식 메뉴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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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교육'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16일 직원의 인권보호와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이사장 등 고위관리자 대상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교육의 대상자는 이사장 및 임원 등 고위관리자 총 239명으로 공단의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주도하는 핵심 리더이며, 서울시 도봉구청 소속 젠더전문관 서민순 강사를 초빙해 인권침해의 개념과 구체적 사례 중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공단은 올해 ‘NHIS인권센터’를 신설해 공단 직원의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활발한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 행위자에 대한 무관용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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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美 ‘ACE22’ 참여...국내 물기업 판로확대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15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상수도 전문 콘퍼런스 및 전시회(이하 ACE)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미국수도협회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ACE는 매년 개최하는 미국 최대 상수도 전문 커뮤니티로, 물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오늘날의 세계적인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우고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관을 공동 운영하였으며, 국내 물산업 분야 14개 기업이 함께 참가해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의 홍보와 더불어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한 국내 물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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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 자원순환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회장사로 참여하는 한국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는 1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양일간 서울시 중구 그레이스리 호텔에서 자원순환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발전공기업 5사를 비롯해 한국환경공단, 카본트러스트 코리아, 법무법인 율촌, SP S&A, 연경기초소재, HC기초소재, 코셉머티리얼, 삼척에코건자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순환경제 정책방향, 탄소중립 대응현황, 재활용환경성평가 제도 소개, 재활용시장 전망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 강연이 이뤄졌고, 발전부산물 재활용 증대방안에 대한 패널토론도 진행됐다.패널토론에서는 석탄재 재활용 증대방안으로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온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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