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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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한전과 선형 SOC 사업 공동연계 추진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 건설과 전력 공급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선형 SOC 사업 공동 연계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전력망 건설 사업계획 및 설비현황 공유 ▲건설사업 공동 입지선정, 부지확보, 시공 ▲전력 공급방안 검토 및 설비 이설 프로세스 개선 ▲유휴부지 정보 공유 및 활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협약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워크숍 시행 등 현안 사항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전력망 계획 공유를 통한 최적의 철도 전력수급 방안 수립이 가능해지고,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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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연료전지 발전사업' 韓·美 기업 3자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유진연료전지발전, 퓨얼셀에너지와 익산제3일반산업단지 내 50MW급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3자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전KPS는 연료전지 발전설비 EPC(설계, 구매, 건설) 대표사 역할을 수행하고, 유진연료전지발전은 SPC(특수목적법인)로서 사업개발 및 운영을, 퓨얼셀에너지는 용융탄산염형(MCFC)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을 각각 담당한다.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은 1, 2단계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준공 후 20여 년간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50MW급의 대규모 발전용량은 15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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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사이버보안관제 자체시스템 구축 완료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각종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자체 보안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디도스나 악성코드 유포와 같은 사이버공격에 즉각 대응하는 한편, 해킹 시도로부터 특허기술 보호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한전KPS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 및 산업통상자원부 사이버안전센터와 핫라인이 구축된 ‘한전KPS 사이버 보안관제실’을 구축하고, 최근 개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악성적인 사이버공격에 회사와 연결된 모든 네트워크를 자체적이고 즉각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보안관제실의 전문인력들은 앞으로 ▲통합보안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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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청년 평화‧통일 의식 고취 위한 콘텐츠 공모 시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23일 제주통일미래연구원(이하 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제2회 제주지역 청년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의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총 25명의 제주지역 청년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제주 청년이 품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제주의 평화‧통일 관련 역사‧문화 관광지를 청년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및 스토리텔링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처음 시작된 본 공모전은 청년세대의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새로운 관심을 유도하고자 기획돼 향후 청년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제주형 평화‧통일교육의 콘텐츠로 활용하여 평화의 섬, 제주의 위상을 높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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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폴란드 언론인 초청 행사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체코와 폴란드의 언론인을 국내로 초청, 우리 원전의 우수함을 홍보한다고 24일 밝혔다. 체코와 폴란드는 한수원이 신규 원전 수주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나라다.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와 함께 2주간 진행하는 언론인 초청 행사에는 첫째 주 체코, 둘째 주는 폴란드 언론인들이 참여한다. 방문단은 한수원 본사 및 새울원자력본부,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지난 20일 오후 한수원 본사에서 진행된 미디어브리핑에서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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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모잠비크 교통공무원 초청연수 실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현재 수행중인 '모잠비크 마푸토 주(州) 스마트 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사업의 일환으로 모잠비크 교통공무원 9명 대상 교통안전사업 초청연수를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초청연수는 모잠비크 교통공무원 대상 연수를 통해 모잠비크의 도로 교통기술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교통정책ㆍ교통안전ㆍ지능형교통체계(ITS) 발전 사례 등 한국 교통안전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공단 서울지부에서 도시교통정보센터를 살펴보고 교통안전 교육시설 체험을 했으며,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운전면허시험과 민원응대 현장을 견학했다. 또한, 공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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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혁신과제 발표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성공적인 공공혁신을 위한 ‘2022 KOSPO 혁신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연말 경진대회를 통해서 혁신과제 성과를 평가하던 방식을 탈피해 과제발굴 초기단계부터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공공혁신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은 본사 조직, 사업소별로 경영혁신을 위한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연료업무 혁신으로 재무성과 창출 ▲12.5MW급 그린수소 생산사업 ▲발전소 주변지역 위한 친환경 경관조명 사업 등 21개의 대표 혁신과제를 발표했다.남부발전은 발표회와 함께 대표 과제의 사내·외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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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콘진원,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 선정작 완성화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참신한 K-콘텐츠 기획안 발굴 및 지원하고자 진행한 ‘2022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의 선정작을 대상으로 완성화 및 피칭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의 선정작 중 후속 지원을 희망하는 총 29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기획안 완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공모를 통해 발굴한 기획안들이 완성된 작품으로 제작, 유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본 프로그램에서는 참가 기획안을 장르별·단계별로 구분해 총 17명의 멘토진에게 맞춤형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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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IoT시스템 ‘풍수해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IoT시스템 기반으로 수서역 일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날 훈련은 IoT 기반 스마트안전모를 활용해 현장별 상황을 재난안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고,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점검 현장 직원들과 바로 소통하며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종국 대표이사는 특히 수서차량센터 배수로 안전발판을 시작으로 수서역 비난계단과 집수정, 배수펌프 등 여름철 태풍과 폭우에 대비한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직원 휴대폰과의 연계 등 IoT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안도 검토했다.SR 관계자는 “당사는 매월 24일을 전사 안점점검의 날로 지정해 임원진이 직접 현장직원들과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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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장애인 일터 건립 지원 후원금 500만원 전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신규매장 건립 모금 캠페인 ‘행복한 출근길’에 참여해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했다. SR에 따르면 ‘행복한 출근길’ 캠페인을 통해 굿윌스토어 신규매장이 건립돼 운영을 시작하면 중증장애인 일자리 10개를 창출해 경제적 자립에 기여하며, 연간 약 100만점의 물품 재순환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한다.SR은 지난 2020년부터 굿윌스토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SR 전용 기증함 설치, 임직원 판매물품 기증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장애인 고용뿐만 아니라 자원 선순환 유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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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훈련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제공 경제적 가치 57억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 경정훈련원(인천 영종도 소재)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함에 따른 경제적 가치가 57억3천6백만원에 달한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스포츠정책연구실(이영임 박사)과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경제적 가치 분석은 공단이 국가 사회재난 상황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기여한 사회적 기여도를 산출했으며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냈다.경제적 가치 57억3천6백만원은 직접기여 39억9천9백만원과 간접기여 21억5천6백만원을 합계한 후 기여분 보전 4억1천9백만원을 제외한 방식으로 추산되었다.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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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육품질제고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교육품질제고위원회를 개최하여 인재교육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건설기술인 교육훈련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24일 밝혔다. 교육품질제고위원회는 관리원 인재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훈련의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위원회로, 이번 회의에서는 건설기술인 교육훈련규정 제정(안)과 건설기술인 학사관리지침 제정(안)에 대한 검토와 자문을 실시하고, 교육생들과 강사들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품질제고위원들은 건설기술인 건축직무분야 교육과정 개설과 관련하여 건설기술인의 최초, 계속, 승급교육의 차별화와 교육생들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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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2회 옴부즈퍼슨 회의,“반부패 취약 분야 우선 혁신 필요”
반부패 취약분야를 집중 혁신해 청렴 생태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24일, 나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의 ‘제2회 LX옴부즈퍼슨 회의’(6월23일 서울지역본부)가 개최된 가운데, 옴부즈퍼슨 안춘수 위원장은 “반부패 청렴 정책의 다양한 활동도 중요하지만 내부 공감대를 토대로 취약분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 혁신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와 함께 국민을 대상으로 청렴 정책·제도·활동에 관해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X옴부즈퍼슨은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대국민 소통을 위한 전문가 그룹으로, LX공사 감사실은 위원들의 자문을 받아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을 수립한 바 있다. 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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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담양군 공무원 등 대상 건설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24일 담양군 공무원과 관내 건설공사 참여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마련된 교육은 담양군 교육관에서 열렸다.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를 주제로 「건설기술진흥법」이 규정한 안전관리체계,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건설공사 품질관리, 장마철 대비 합동점검 주요 지적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류호상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호남권의 지자체와 기관 ․ 단체 등을 대상으로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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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 도약 위한 대토론회, “원활한 주택 공급 정책 위해 디지털트윈 적극 도입해야”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250만호+α라는 원활한 주택 공급이 이뤄지려면 사전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디지털트윈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24일, 나왔다. 더 나아가 주택정책의 성패를 가늠할 도구가 없었던 만큼 디지털트윈을 제도에 안착시키고, 정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같은 공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상훈·강준현 의원·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주택학회·한국주거환경학회·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후원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6월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문가들은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주택 공급 단계별 실행계획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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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 경영혁신위원회’ 출범…ESG경영 본격화
LH는 경영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본격적인 ESG경영 돌입을 위해 지난 23일 ‘LH ESG 경영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새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혁신과 ESG경영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만큼 LH는 ESG 경영혁신위원회를 새롭게 신설해 국민이 원하는 ESG 경영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LH에 따르면 ESG 경영혁신위원회에는 김준기 위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을 비롯한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김준기 위원장은 국회예산정책처장 등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한국공기업학회장을 맡고 있는 정부·공공행정 전문가로서, 지난해 LH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LH 혁신을 주도한 바 있어 LH ESG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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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 위한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2일 4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Zero’를 달성하기 위해 전남 나주에 소재한 본사에서 ‘2022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인 허상국 부사장 주관으로 열린 안전경영위원회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박남규 교수 등 외부 전문가와 협력회사 대표 및 근로자대표 등 55명이 참석해 ‘안전한 일터,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한전KPS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업중지(위험작업 일시 중지 및 Safety Call) 제도의 효율적 운영 시행에 따른 운영 방안 ▲1-Strike Out 제도의 효율적 활용으로 중대재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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