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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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산물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 확대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12일 충남 서산시 소재 어업회사법인 '섬마을'과 섬마을 간월도 어리굴젓(대표 유명근)을 찾아 김·어리굴젓 등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13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어업회사법인 섬마을과 섬마을 간월도 어리굴젓은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어리굴젓 분야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인 유명근 명인이 설립한 최고 품질의 수산물 제조·수출업체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해 품질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미국, EU 등 전 세계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현장에서 김 사장은 “간월도 어리굴젓은 지역 우수 특산물로 임금님 수라상에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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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출국 잼버리 대원 환송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마치고 출국하는 잼버리 대원들이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환송했다고 13일 밝혔다.이와 관련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들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잼버리 대원들에게 환송의 마음을 담아 인천공항 기념품 및 여행용품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이외에도 공사는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 모니터링 강화 △잼버리 대원 전용 출국시설 운영 △안내인력 현장 배치 등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특별 출국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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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물류센터 근로자 보호 위한 폭염대응상황 현장 점검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안종주 이사장, 이하 공단)은 13일 쿠팡풀필먼트 경기광주센터를 방문해 물류센터 근로자의 건강보호조치 이행 실태 등 폭염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작업여건 및 작업장 구조상 폭염에 취약한 물류센터의 냉방․환기장치 가동현황과 실내 작업장의 온열질환예방 3대 수칙 이행실태를 집중 확인했다.한편, 안전보건공단은 8월 한 달간 폭염 비상대응체제를 운영해 건설현장,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사업장에 대한 온열질환예방 3대 수칙 이행실태를 점검하는 등 온열질환예방을 위해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안 이사장은 실내작업장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준수여부 확인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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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3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요금산정 방법 조정에 따라 과거년도에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을 정산해 반영한 것과 취약계층에 대한 가스요금 지원을 확대한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26조 575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동절기 평균기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판매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8만 톤(약 10%) 감소했으나,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평균 판매 단가가 5.18원/MJ(약 27%) 높아진 것이 주요 요인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86억 원(약 34%) 감소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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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국방시설본부, ‘군 관련 시설물 및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1일 국방시설본부(본부장 조병윤)와 군 시설물 및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시설본부는 군 관련 시설물 전반을 관리하는 국방부 직할부대이다. 서울 용산에 있는 국방시설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과 국방시설본부 조병윤 본부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 주요 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건설현장 안전 제고를 위한 협력 △안전관련 정보 및 기술 교류 △중대재해 발생 시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 기술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군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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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방산업공제조합과 'K-소방산업 동반성장 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소방산업공제조합과 9일 ‘조합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공제조합은 동반성장협약 정기예금 10억 원을 예치하고, KB국민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의 금리 할인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출 대상은 소방산업공제조합의 조합원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에서 금융지원을 위해 추천하는 우수 조합원이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5천만원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조합원을 위해 기업당 연간 최대 약 2백만원의 동반성장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강희용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은 “조합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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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임시정착촌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입주식 개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현지시간 10일 오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임시정착촌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주튀르키예 한국대사관 이원익 대사, 부라 카라다 하타이 주청 부주지사, 무하메트 살리 귤테킨 내무부 군수, 무랏 세파 데미류레크, 이스켄데룬 군수 등 튀르키예 중앙정부 및 주정부 관계자, 코이카 도영아 부장, 사업수행 NGO, 입주 예정 이재민 가정 등 주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3월 튀르키예의 지진 조기 복구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3진은 임시 재해복구 사업 기획 임무를 마치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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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오는 10월 3일까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혁신아이디어를 발굴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정책과 공단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 또는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크게 공단혁신(△공공서비스, △데이터, △경영효율화)과 ESG경영실천(△환경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분야로 나뉘며, 세부적으로 총 12개 주제로 구분된다. 접수된 공모 아이디어는 제안내용의 효과성, 실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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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패행위 신고 유공자 포상제도’ 신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최근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를 통한 내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부패행위 신고 유공 포상제도를 신설하고, 특별포상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칫 포상절차에서 유출될 수 있는 신고자 신분비밀을 보다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익명 포상심의 및 포상 비공개 수여방식을 채택했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부패공익신고제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1.1%가 신고자 보호 제고를 위해 ‘신고자 보호·보상 강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여, 2023년 연간 내부포상 계획에 ‘부패행위 신고 유공’ 부문을 신설했다. 내부 직원들의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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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KIER와 수소경제 도약을 위한 협력기반 구축 맞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KIER)과 청정수소·암모니아 분야 연구개발 역량 및 인증·시험평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연구용역을 통해 한국 특성에 맞는 인증제를 설계하는 등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KTL은 청정수소 인증제도 설계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청정수소 보급 활성화를 위해 한국형 청정수소 인증제도를 마련해 수소경제 도약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청정수소 인증제는 수소 또는 암모니아와 같은 수소화합물를 생산하거나 수입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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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태풍 ‘카눈’ 대비 비상대응체제 본격 가동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 풍수해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하고,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에 대한 고강도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9일부터 대구 본사에 재난상황실을 꾸려 태풍으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 및 천연가스 공급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 중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9일 사장 주재로 경영임원 및 사업소장과 함께 태풍 대비 전사 상황점검 화상회의를 진행해 전국 사업소의 안전관리대책 및 긴급복구태세 등을 점검했다. 지난 7일에는 전사 안전경영회의를 개최해 사전에 이번 태풍의 심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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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이륜차 정기검사 시 결함정보 안내 서비스 시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0일부터 이륜차의 안전성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이륜차 배출가스 정기검사 수검 고객을 대상으로 제작결함 여부 및 리콜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단이 국토교통부, 환경부와 협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의 우편과 문자로 안내되던 리콜 통지 외에 추가로 이륜차 배출가스 정기검사 시 모든 결함정보를 소유자에게 안내한다.공단이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분석 결과, 이륜차 교통사고 100건 당 사망자수가 2.65명으로, 교통사고 전체(1.39명)보다 90.6% 높고, 자동차(1.21명) 보다는 119% 높게 발생했으며, 최근 5년간 리콜 현황 분석 결과, 이륜차의 리콜시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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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태풍 대비 매입임대 입주민 임시대피 비용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LH 반지하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전임시대피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임시대피 긴급지원사업’은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인명피해 등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해당주택 입주민이 인근 숙박시설로 대피하는 경우, 숙박비용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현재 전국 LH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거주하는 입주민 총 1500세대를 대상으로 한다.LH는 해당 입주민이 인근 숙박시설로 대피할 경우, 태풍 영향권 기간(8.10~8.13) 내 세대 당 최대 24만원의 숙박비(1박 기준 8만원 한도 내 실비, 최대3박)를 지원한다.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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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영철 JDC 이사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태풍 ‘카눈’ 대비 관리사업장별 중점 관리사항과 사전 관리사업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 현황을 파악,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JDC 긴급 상황판단회의 운영 결과 위기경보수준 경계(Orange) 수준으로 확정해 재난안전네트워크 가동 및 재난안전상황실(근무 1단계)를 운영하기로 정했다. 상황판단회의는 ‘JDC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에 따라 재난 상황에 따른 의사결정 회의로, JDC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구축 및 운영 하며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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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청렴시민감사관 발대식 시행
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이정복)은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통한 청렴한전 구현을 위하여, 'KEPCO 청(년) 청(렴) 어디터(이하 청청 어디터)'를 모집하고 9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발대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청청 어디터는, 전국의 대학생부터 사회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의 일종으로 공모를 통해 총 14명이 선발됐다. 연말까지 한전의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제도개선을 제안하고 우수 청렴정책을 대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전영상 한국전력 상임감사위원은 청청 어디터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한전에 대한 애정이 깊은 분들인 만큼, 젊고 신선한 시각에서 한전의 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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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잼버리 참가자 숙소로 인재개발원 제공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학생들을 위해 잼버리 대회 폐막일까지 숙소와 문화·견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공사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공사 부설 인재개발원을 활용해 100여 실을 파나마 등에서 온 학생에게 제공하고, 지자체 및 지역 소방서, 보건소, 경찰서 등과 협력하여 대원들의 안전도 책임질 계획이다.아울러, 남은 행사 기간 동안 안산시에 머무르는 잼버리 대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표 관광자원인 수목원, 조력발전소, 미술관 등을 활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최병윤 인재개발원장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잼버리 대회가 원활히 마무리되기를 기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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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전국 댐·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추가시행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경제적 여건 악화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댐용수와 광역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요금 감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 감면에 이어 추가 시행하는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받는 전국 131개 지자체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100여 곳을 대상으로 1개월분 사용 요금을 감면한다.지자체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등에 수도요금을 우선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올해 11월까지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한국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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