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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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추석맞이 폐기물 운반 기사 차량용 소화기 나눔 행사 실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폐기물 운반 기사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통합계량대에서 폐기물 운반 기사들에게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하고, 추석 연휴 특별반입 일정과 부패·공익 신고 제도를 홍보했다.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받은 한 운반 기사는 “장거리 운행을 해서 차량 화재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기사들의 안전까지 생각해 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송병억 사장은 “폐기물 운반 차량 기사님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차량용 소화기를 나누는 이번 행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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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2024 제2회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 이하 ‘고용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0일 가든호텔에서 '2024년 제2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용부와 공단은 중소기업 경영진이 인사관리 전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기업 활용을 지속해서 확산하기 위해 2022년 에르코스 농업법인 등 20개 회원사와 함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리더스 클럽'을 발족했다. 2024년 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등 40개 회원사가 매년 3~4회 정기 모임을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에 대한 고민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직무 중심 인사제도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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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캘리포니아 교통국 방문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현지시각 9일 미국 캘리포니아 교통국을 공식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기술·인적 교류가 정체된 상황을 극복하고 협력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진행됐다.공사와 캘리포니아 교통국은 2006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왔었다.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로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며, “특히, 도로 안전관리시스템, 스마트 도로 기술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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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최대 송배전 시공기업과 미국 초고압 전력망 건설사업 공동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현지시각 9일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미국 전력 및 송배전분야 시공 1위 기업인 번스앤맥도널과 미국 765kV 송전망 건설사업 및 연계 신사업 공동추진 등을 위한 협력합의서(Allianc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합의서 체결은 지난 6월 양사 간 CTO 면담시 번스앤맥도널의 765kV 공동 사업 제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번스앤맥도널의 풍부한 시공 경험과 한전의 우수한 기술 역량을 활용해 1970년대 이후 축소됐다가 재개되는 미국 765kV 송전망 사업에 양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진출하기 위함이다. 이날 김동철 사장은 한전의 765kV 엔지니어링 역량과 송전망 건설‧운영 현황 등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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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자원순환 연계한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자원순환과 연계한 노인 일자리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취약 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사업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9일 충남 태안농협중앙회에서 태안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4년 서부공감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발대식·중간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세로 태안군수와 정재옥 태안군의회 의장, 한선규 태안시니어클럽 관장, 문대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해당 사업은 폐플라스틱과 버려진 장난감을 모아 고효율 LED 조명 등으로 만든 뒤 이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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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우수기업 수상
친환경에너지 선도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기치 아래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량 대폭 감축의 가시적 성과를 인정받았다.한난은 판교지사와 청주지사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한강유역환경청장상과 금강유역환경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보호를 위해 2019년 11월 도입한 제도로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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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행가래, 강원' 연합 봉사활동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원주시 원인동 남산근린공원에서 강원원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원주시와 합동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공동추진 프로젝트 '행복가득 가치충만 미래발전, 강원'으로 뭉친 원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 활동의 명칭인 '행가래, 강원'에서 ‘행가래’는 ‘행복가득, 가치 충만, 미래 발전’을 뜻하는 약칭으로, 참여한 공공기관들이 화합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가치 아래 동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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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4년 도시재생 성과관리 모니터링 오픈세미나 성료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6일 협회 DT센터에서 '2024년 도시재생 성과관리 모니터링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 주제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이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현장센터 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 1부에서는 작은도시대장간의 김성훈 대표의 강의와 도시재생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의 핵심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과 지역별 맞춤형 종합성과지표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2부에서는 상권정보 등 공공기반 분석 플랫폼 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으며, 공공개방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맞춤형 성과지표 구축 사례도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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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추석 명절 청렴실천 캠페인 전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0일 SRT 동탄역에서 ‘추석 명절 청렴실천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정청탁, 금품수수 등 해이해지기 쉬운 청렴의식에 대해 제고할 수 있도록 △청렴 관련 카드뉴스 안내판 전시 △고객참여 청렴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청탁금지법·공익신고매뉴얼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동탄역 이용객들과 함께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 만들기에 나섰다.SRT 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의 중요성을 이용객들에게 알리고, 함께하는 청렴실천이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데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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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24 안전산업박람회’ 참가…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 소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첨단IT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철도안전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안전산업 분야의 첨단IT 기술과 제품을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코레일은 180㎡(60평) 규모의 부스를 △전시 △체험 △홍보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전시 공간에는 △인공지능 철도시설물 자동점검 장치 △안내 및 수화물 이송 자율주행 로봇 △경영정보시스템(MIS) △데이터포털 등을 선보인다.‘인공지능 철도시설물 자동점검 장치’는 열차 운행이나 작업자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자율주행 로봇을 투입해 선로 등의 상태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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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화장실 개선작업 본격 착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철도 서비스를 위해 KTX와 철도역 등의 화장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6월 고객중심경영혁신기획단TF를 꾸려 철도역과 열차 화장실의 위생설비와 악취 개선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운행 20년이 경과한 KTX와 노후 무궁화호 열차를 우선 정비대상으로 하고 역사 화장실 개선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우선 2004년 도입된 KTX-1 46편성(1편성 당 객차 18칸) 중 노후도가 심한 화장실을 선별해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9월까지 우선 정비대상으로 정한 객차 35칸의 화장실 내·외부 시설에 대해 정밀점검과 정비를 시행하고,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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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필리핀 도시철도 운영유지보수(O&M)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철도의 해외철도 유지보수 사업 최초 직접 참여가 목전으로 다가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5년 개통 예정인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7호선(이하 MRT-7) 운영‧유지보수(Operation&Maintenance)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MRT-7은 필리핀의 수도권인 메트로마닐라의 도시철도 노선으로, 케손(Quezon)시티과 블라칸(Bulacan) 사이 약 23km 구간에서 14개역이 운영될 예정이다. 필리핀 철도노선 중 최초로 민간기업인 산 미구엘(San Miguel)이 사업권을 취득해 건설을 진행 중이며, 내년 11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코레일은 올해 안에 O&M 계약 체결 작업을 마무리 짓기 위해 산 미구엘과 세부사항에 대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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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대장~홍대 광역철도 설계 단계부터 ‘안전’ 철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부천 대장지구와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구간을 대상으로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을 2025년 3월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은 정거장 1개소를 포함한 노선 길이 1㎞이상의 철도를 설치하는 경우, 이용자 측면에서 철도시설이용과 타 교통과의 연계 시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장~홍대 광역철도는 부천 대장 신도시와 서울 마포구 홍대 입구를 잇는 20.03㎞ 철도로, 정거장 12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포함하고 있다.TS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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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청렴문화 확산’ 출근길 거리 캠페인 실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9일 전라남도 나주역에서 제10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참가의 일환으로 출근길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나주역을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패·공익 신고 보호제도를 홍보하고,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를 전파·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부터 전본희 상임감사, 감사실 임직원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캠페인 참가자들은 부패·공익신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관련 신고 제도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청렴문화 확산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가 들어간 ‘청렴 인형 키링(열쇠고리)’을 나눠주면서 무겁게 느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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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전국 철도역서 추석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모빌리티 서비스 리딩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이택상)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국 철도역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철도를 이용해 고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즐거운 명절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추석 연휴기간동안 전국 철도역에 위치한 코레일유통의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백이 제공된다.기차여행의 대표 간식인 사이다와 계란을 패키지 상품으로 기획한 ‘구운란사이(구운란+사이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PB물티슈가 증정된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해 서울역, 용산역 등에 위치한 직영편의점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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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MZ세대’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수다회 개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 전윤종)은 지난 9일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루키들과 함께하는 청렴 내재화 활동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강화하고자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EIT의 윤리경영 캐릭터인 ‘율리’가 만두를 닮았다는 직원 의견에 착안하여, ‘청렴한 만두 빚기’ 활동 및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전윤종 원장과 청렴루키들은 만두를 함께 빚고 나눠 먹으며, 자연스럽게 청렴문화와 실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KEIT는 청렴과 윤리경영의 가치를 보다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소통과 참여의 장을 마련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지속 발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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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소상공인 지원예산 5조 4000만원 편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공단)은 지난 8월 27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예산안 관련 소상공인 지원예산(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기준)이 금년 대비 2733억원 늘어난 5조 4000억원으로 편성됐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공단 예산안은 지난 7월 3일 발표된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대책에 발 맞춰, 소상공인 배달료 지원, 정책자금, 온누리상품권 발행규모 확대, 희망리턴패키지에 많은 예산을 배정했다. 주요 증액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배달료 지원 예산으로 2037억원 편성됐다.공단은 내년 1년간 한시적으로 영세 소상공인에게 최대 30만원까지 택배·배달료를 지원 한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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