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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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내달 4일 '퇴역경주마 승마대회 챔피언십'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퇴역경주마 승마대회 챔피언십을 렛츠런파크서울 내 88승마경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경주마가 은퇴 이후에도 능력을 발휘하며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담 조직을 구성해 다양한 말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 일환인 이번 챔피언십 대회는 은퇴 3년 이내의 경주마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퇴역경주마의 다양한 활용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동 대회 참가를 위해서는 말 소유주와 참가선수 모두 ‘말복지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말복지 파수꾼 제도’를 통해 대회 출전을 위한 연습 시 학대 발생여부 등을 말복지센터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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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명마 배출의 산실' 제40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주 오는 29일 개막
오는 29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7경주로 ’제40회 일간스포츠배(L)‘ 대상경주가 개최된다. 1983년 창설된 대한민국 최초의 언론사배 대상경주인 ’일간스포츠배‘가 올해로 40회를 맞는다. 이는 현재 시행중인 대상경주 중 1982년 창설된 ’그랑프리(G1)‘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지난 40년간 1,800m 이상의 장거리 명승부들이 펼쳐졌던 ’일간스포츠배‘에서는 수많은 장거리 명마들이 탄생해왔다. 대표적인 일간스포츠배 우승마인 ’차돌(’87)‘, ’춘풍(‘91)’, ‘풀그림(’97)‘은 우승 이후 대망의 ’그랑프리‘의 트로피까지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삼관무대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여온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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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김경환 신임 사장 취임...“금융 수요자가 원하는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 제공할 것”
한국주택금융공사 김경환 신임 사장이 26일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 등 정책 환경변화에 따라 주택시장과 주택금융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공사의 핵심 역량을 키워 수요자들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정책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명실상부한 싱크탱크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낼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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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은행과 '삼성월렛 모바일현금카드' MOU 체결
삼성전자가 한국은행, 금융결제원과 함께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삼성월렛에 모바일현금카드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의장 기관인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와 금융결제원 박종석 원장,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 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한국은행, 금융결제원은 모바일현금카드와 삼성월렛 서비스의 안정적인 연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삼성월렛은 10개 은행(우리, 신한, 국민, 하나, 기업, 농협, 신협, IM뱅크, 부산은행, 새마을금고)의 ATM 입출금 서비스를 지원중이다. 단 해당 은행 ATM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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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특별기동검표단 투입 ‘SRT 부정승차 집중단속’ 실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30일부터 SRT 열차에 특별기동검표단을 투입해 부정승차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알은 열차 이용객 수요가 집중돼 단거리 구간 무임승차가 빈번한 출근시간 열차에 특별기동검표단을 집중 투입하여 무임승차 적발과 함께 정기·회수승차권 부정사용 등을 단속한다. 특히 매진된 열차에 무임승차 후 승차권 발권을 요청하는 경우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열차 내 부정승차 적발 시 ‘철도사업법’ 제10조에 따라 기준운임의 최대 30배까지 부가운임을 징수한다. 이를 거부하면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돼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리되며 상습적인 부정사용자는 경찰 수사의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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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자동차사고 유자녀 대상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3일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으로부터 ‘자동차사고 유자녀 지원’을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자동차사고 유자녀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 기금으로 적립되고,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희망VORA에 전달된다.자동차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유자녀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매칭금과 민간후원금을 유자녀 저축액 대비 최대 1.7배를 지원, 성년 이후 탈수급이 가능하도록 자산형성을 돕는 제도이다.TS는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의 후원으로 약 500명의 유자녀가 학자금과 취업교육, 주거 등 미래 자립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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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분양 매입확약 2만호 접수…“민간공급 앞당길 것”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LH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건설업계와 수도권 민간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한준 LH 사장,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를 비롯해 매입확약을 신청한 건설사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난달 19일부터 매입확약 신청을 받은 결과 한 달여 만에 31개 필지, 약 2만 호 물량이 신청됐다고 LH는 밝혔다. 이는 당초 추정한 신청 예상 주택 규모(3만6000호)의 절반이 넘는 수준이다. LH의 매입확약으로 준공 단계 미분양 리스크가 해소될 뿐아니라, 착수 단계에서도 조달금리 인하와 본 PF 전환이 용이해지는 점 등을 고려해 업계 신청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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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우수 선화주 기업 ‘최고등급’ 인증 획득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5일, 공공기관 최초이자 벌크화물 분야 최초로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우수 선화주(船貨主)기업 인증 제도*는 해양수산부가 공정하고 안정적인 해상운송을 통해 상호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선주와 화주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책금융 우대금리, 정부사업 가점,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스공사는 해외로부터 LNG를 대량 수입하는 화주로서 △선화주 동반성장 노력, △해운산업 기여도, △장기계약 운임 조건 개선 등 13개 세부심사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최고수준인 1등급을 획득했다. 가스공사는 ‘94년 국적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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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경북 소상공인 글로벌 구매 상담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6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대구·경북 소상공인 글로벌 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상담회는 ‘동반성장 업무추진 및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제품 홍보 및 구매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상담회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KOTRA, 한국무역협회,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이번 상담회에는 대구·경북 지역 소재 소상공인 9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대구백화점, 대형마트, 베트남 현지 구매자 등 국내·외 대형 유통사 상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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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고객센터, KS-CQI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는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담품질 인증제도인 KS-CQI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LX고객센터가 상담품질 관리와 고객만족도를 꾸준히 개선해 온 결과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중 최초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쾌거다. KS-CQI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인증 제도로 65개 업종, 270개 기업을 대상으로 5~7월까지 콜센터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LX고객센터는 상담서비스의 정확성·신속성·친절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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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자격 박탈 해외봉사단 지원금 지급 지적에 "급여성 비용 아닌 최소한의 기지급금"
최근 4년간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해외봉사단원 중 성비위 등으로 자격을 박탈당해 중도 귀국한 인원 11명에게 지급된 지원금이 2억 173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파견 봉사단원들은 근로자가 아니며, 지급되는 지원비 또한 급여성 비용이 아닌 지원비기에 환수 조치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게 코이카 측 입장이다. 2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갑)이 코이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계약기간을 채우지 않고 중도귀국한 봉사단원 127명 중 11명이 자격박탈로 인한 귀국이었다. 자격박탈 사유별로 살펴보면, 11명 중 절반이 넘는 6명이 동료 단원 및 외국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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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 건전 이용문화 정착에 힘써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6일과 오는 10월 4일, 2회에 걸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이하 사감위) 합동으로 건전한 경륜·경정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6일, 미사리 경정장 이용자들은 체육공단과 사감위가 손을 맞잡고 시행한 캠페인에서 구매 상한 준수, 중독예방, 불법도박 근절 등을 주제로 한 ▲건전구매 홍보, ▲건전구매 서약, ▲건전화 OX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희망길벗 중독예방치유센터 상담창구에서 도박문제 자가진단(CPGI)과 도박문제 현장상담을 참여하였고, 불법도박 근절 신고 방법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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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하지마5, 함께하5’ 관행뿌리뽑기 캠페인 실시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25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 로비에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하지마5 함께하5’ 관행 뿌리뽑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KOTRA 전 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한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관행, 함께 하길 바라는 관행 5가지’에 대해 임직원들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노(조)·사(장)·감(사)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청렴 문화 내재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청렴 O/X 퀴즈 △하지마5 설문조사 △청렴 굿즈 배포 △청렴 오락실 운영(관행 두더지 잡기 게임, 관행 때려잡기 펀치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더불어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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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美 생물보안법 대응 위한 R&D 소통의 장 마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 전윤종)은 바이오분야 산업기술 연구현장 목소리의 체계적 분석과 R&D 혁신의제 발굴을 위해, 지난 25일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산업기술 그랜드포럼(바이오분과)'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6월 KEIT가 발족한 산업기술그랜드포럼의 후속 행사로, ▲미국 생물보안법 주요내용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대응방안 ▲바이오경제 전환과 R&D 정책대응에 대해서 논의했다.지난 9일, 미국 하원은 중국 바이오 기업의 자국 내 거래를 제재하기 위해 생물보안법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에는 미국 기술 안보를 위협하는 중국 바이오기업이 포함되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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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청렴누리 전시회 개최…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5일부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누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렴누리 전시회는 에스알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개최한 ‘청렴누리 콘텐츠 공모전’에 출품된 영상, 디자인, 표어분야 총 96편 응모작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15개의 작품을 전시한다.전시회에선 에스알 청렴 인사이더가 청렴누리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과 AI아나운서를 활용한 청렴뉴스 방송을 소개하며 기관장의 강력한 청렴의지, 부패취약분야 개선실적 등도 함께 홍보한다.에스알은 오는 27일까지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등 현장을 찾아 전시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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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콜센터품질지수(KS-CQI) 우수기업 인증 획득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5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콜센터 서비스 품질지수(Korean Standard-Contact servic Quality Index) 조사 결과 2024년 준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KS-CQI는 고객만족도와 전화모니터링 조사 방법을 이용해 친절성, 적극성 등 총 8개 항목을 중심으로 서비스품질을 과학적으로 조사·평가하는 모델이다. 매년 콜센터 서비스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에스알은 지난해 고객센터를 고객 경험 중심으로 재설계하여 단기간에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교통약자를 위한 ‘전화발권 서비스’와 국민비서 AI 챗봇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상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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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국제철도연맹UIC ‘아태지역총회’ 독일서 주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제철도연맹(UIC) 아태지역 의장기관으로서 24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베를린에서 ‘제37차 UIC 아태지역총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UIC 아태총회는 베를린 ‘이노트랜스(InnoTrans) 2024’ 행사장에서 열렸다. UIC는 철도 기술 국제표준 정립과 회원국 간 정보공유 등을 목적으로 1922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철도기구다. 현재 83개국 220개 철도 유관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지역총회에는 의장인 한문희 코레일 사장과 알랭 베로드 UIC 전체총회 의장(폴란드철도 사장), 프랑소와 다벤느 UIC 사무총장을 비롯해 중국, 일본, 호주, 몽골 등 각국 철도기관 대표와 연맹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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