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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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전 국민 대상 공정경마 바로알기 이벤트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4일부터 공정경마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정경마 바로알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매년 경주마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정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마공정성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은 다소 부정적인 경향을 보여 왔다.이에 마사회는 인식개선 및 공정경마문화 확산을 위해 경마라는 스포츠의 탄생배경부터 경마 비위의 발생원인과 해결법 등을 쉽고 재미있는 모션 그래픽 영상으로 제작‧공개하고 이와 함께 공정경마 바로알기 이벤트를 시행한다.참여방법은 오는 11월 10일까지 한국마사회 공정관리 유튜브 채널에서 공정경마 교육영상 4편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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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제3회 경주로마라톤’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천고마비 계절을 맞아 경마장에서 경험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제3회 경주로마라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경주로마라톤은 대표 여가스포츠인 달리기와 한국마사회의 고유 자원인 경주로를 결합한 가을 대표 행사로, 친구 및 가족 단위가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축하공연·경주진행·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로 함께 진행된다.경주로마라톤은 총 4종류로 구성된다. 자유롭게 코스튬을 착용하고 100m를 달리는 ‘이벤트런’, 2인~5인 가족이 함께 100m와 400m 코스를 달리는 ‘거북이런’, 3.3km 거리를 달리는 ‘경쟁런’으로 구성되어 이색적인 경험을 고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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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27회 말 사진 공모전 ‘동행’ 공모 접수
말과 함께한 순간을 담은 사진이 있다면, 한국마사회 말 사진 공모전에 출품해 보는 건 어떨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개최하는 제27회 말 사진 공모전 ‘동행’이 공모 접수를 시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말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3일 마사회에 따르면 말을 소재로 ‘21년 1월 1일 이후 국내와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디지털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상(상금 400만원)을 포함해 총 36점을 선정한다. 총 상금은 1850만원 규모다.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로 담은 사진이 큰 상을 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위한 스마트폰 입선 분야 15점이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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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2차 CEO-경마지원직 간담회’ 시행
한국마사회(정기환 회장)가 지난 9월 27일 핵심가치 내재화와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제2차 CEO-경마지원직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일선에서 마권발매 등 현장업무를 관리하는 경마지원직(발매소장)과 만난 정기환 회장은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개선책을 함께 모색함과 동시에 ‘윤리‧청렴’의 원활한 구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국마사회는 지난 6월에도 MZ세대 경마지원직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등 세대와 직급을 떠나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융화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솔선수범해 오고 있다.이외에도 한국마사회는 CEO와 상임감사위원이 공동주관하는 윤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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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주마 자존심 '위너스맨',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서 은퇴식 개최
뛰어난 경주력과 성적으로 감동을 선사한 ‘한국 경주마의 자존심’ 위너스맨(국산·수·6세)이 현역 생활을 은퇴하며 전설로 남게 됐다.한국마사회는 위너스맨이 지난 9월 29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열린 은퇴 행사에서 수 천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하고 의미 있는 고별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위너스맨은 경주마 은퇴 등급 중 최고 등급인 천마급으로 은퇴식을 치렀다. 이는 다른 스포츠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부경 제4경주가 끝난 오후 2시 30분, 위너스맨은 이효식 기수와 함께 4코너에서 결승선까지 질주하며 경주마로서는 마지막으로 경주로를 밟았다. 이날 행사에는 위너스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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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일간스포츠배(L), ‘늘가을’ 우승
지난 9월 29일,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시행된 ‘제40회 일간스포츠배(L) 대상경주(1800m, 국내산, 3세 이상)’의 주인공은 ’늘가을(한국, 수, 4세, 레이팅 79, 김다혜 마주, 서홍수 조교사)‘과 이혁 기수가 차지했다.이날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제40회 일간스포츠배’는 1800m 장거리 레이스로 ‘은파사랑’, ‘한강파워’, ‘블랙벨트’ 등 장거리 대결에 자신 있는 14두의 경주마가 출전을 알렸다.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출발신호와 함께 게이트가 열렸다. 경주로 바깥쪽에서는 ‘한강파워’가 , 중간에는 ‘월드참’이, 안쪽에서는 ‘점순이고’가 빠르게 치고 나오며 초반 선두권 그룹을 형성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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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지속가능한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무주택자와 사회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서민들의 주(住)를 해결하는 핵심 주거복지정책 중 하나인 공공임대주택에 재산세가 부과되고 부동산의 가격안정을 목적으로 하는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면서 오히려 주거복지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에 따르면 입법기관인 정성호, 김영진, 정태호, 김성회, 모경종, 안태준, 이연희, 임광현, 정준호(이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산업학회(회장 박문수)가 주관하며, SH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한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김세용)가 공동 후원해 지난 9월 30일 열린 정책토론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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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물납주식 NXC 주식 매각주간사 선정 입찰 개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에 물납주식 NXC 매각을 위한 매각주간사 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지난해부터 정부로부터 ㈜엔엑스씨 주식(851,968주, 30.64%)을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다. 캠코는 ㈜엔엑스씨 주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매각하기 위해, 10월 2일(수)부터 11월 11일(월)까지 매각주간사를 공개 모집하고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입찰참가자격은 국유재산법 시행령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자매매업자, 투자중개업자 및 집합투자업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입찰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매각주간사는 △매각환경 분석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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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신용정보업 허가 획득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지난달 27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신용정보업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기보는 정부의 데이터 개방 정책 및 기술혁신기업 지원 활성화 정책에 발맞추어 그동안 쌓아온 기술평가 정보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재무·금융거래 기반 신용정보와는 차별화된 기업·기술평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용정보업 허가를 받았다. 기보는 ´24.7월 신용정보업 예비 허가를 득하고 금융감독원 실지심사를 거쳐 약 2개월 만인 지난달 27일 신용정보업 허가를 받았으며, 허가 종류는 ▲개인사업자신용평가업 ▲기업신용조회업(기업정보조회업무, 기업신용등급제공업무, 기술신용평가업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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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000호 공급
LH는 오는 7일부터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와 중산층·서민층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입임대 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이다. LH는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에 총 3111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590호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1521호이다.‘청년매입임대주택’은 만 19세~39세 청년,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임대조건은 인근 시세의 40~50% 수준이며, 최장 10년(입주 후 혼인한 경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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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창립 73주년 기념식 개최..."디지털 기반 사업전환 가속화"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2일 본사에서 ‘창립 7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1년간 성과를 돌아보며 공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 기념식에는 본사 및 연구원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창립업무유공표창, 경영평가유공표창, 특별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최근 파리올림픽에서 12년 만에 동메달리스트로 승격한 화폐본부 전상균 차장은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성창훈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디지털 전환과 기술수출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며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사는 ‘제조를 넘어 ICT, 문화, 수출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미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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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백상원 신임 상임감사위원 취임식 개최
백상원 전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이 한국남동발전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2일 경남 진주 본사 강당에서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백 상임감사위원은 지난달 30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임기는 2년이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경상남도 제6대, 7대 도의원, 경남개발공사 상임이사,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이날 취임식에서 백 상임감사위원은 “그동안 한국남동발전은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해 공기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아 왔다”면서 “지금은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상임감사위원을 맡게 되어 남다른 사명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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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4년 신입사원 256명 직무 중심 채용 실시
한국농어촌공사가 2024년도 신입사원 25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채용 분야 및 인원은 5급(일반직, 181명), 6급(기사직, 75명)이며, 모집 분야는 5급 (행정, 토목, 지질, 기계, 전기, 건축, 전산, 환경)과 6급(토목, 기계, 전기, 건축)이다.사회 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과 국가보훈대상자 전형은 별도로 실시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가점제도도 운영한다.특히,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입사 지원에서 성별, 연령, 학력 등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요소를 제외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한다.원서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6일 오후 2시까지 별도로 개설되는 공사 온라인 채용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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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4년 하반기 신입·경력 직원 35명 채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024년 하반기 신입·경력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신입직(일반직, 무기계약직)과 경력직(금융전문직)으로 나뉘며, 전국의 다양한 근무지에서 모집이 이뤄진다고 2일 밝혔다.채용규모는 총 35명으로, 세부 직무에 따라 ▲금융심사(경력) 4명, ▲행정사무(일반) 28명, ▲행정사무(고졸) 2명, ▲행정사무(채권관리) 1명이다. 지원자격은 성별과 학력에 제한이 없으며, 만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이 중 고졸의 경우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이어야 하며, 금융전문직의 경우 금융경력(13년 이상, 여신경력 8년 이상 포함)을 갖춰야 한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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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0월엔 인구감소지역으로 기차여행 떠나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여행상품 ‘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열차 승차권을 50% 할인받고 전국 23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으로 지난 8월 출시됐다.먼저 코레일은 10월 한 달 동안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상품을 이용하고 QR인증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관광열차 이용권 2매씩을 증정한다.관광열차 이용권은 동해산타열차와 서해금빛열차, 백두대간협곡열차, 남도해양열차, 정선아리랑열차 등 5개 열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는 2025년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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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개인정보 보호주간 캠페인 전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고 정부·공공기관 등이 기관별 특성을 반영해 국민참여 이벤트, 웹사이트 홍보, 임직원 교육 등을 운영한다.스알은 이번 개인정보 보호주간 동안 기업홍보 홈페이지와 수서역 전광판을 활용하여 개인정보 보호 배너 및 포스터를 게시해 SRT 이용고객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에 나선다. 또 사내 통합포털 공지와 게시판을 활용해 내부직원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식개선에도 나서고 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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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한층 중요해진 지정훈련 분석
경정은 추리의 묘미가 있는 스포츠다. 선수의 기량 파악은 당연하고, 모터의 성능 파악도 선수의 기량 못지않게 중요하다. 여기에 선수가 어느 코스에서 출전하는지도 상당히 중요하다. 선수마다 선호하는 코스가 있고, 코스별 입상률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소를 분석해서 경주를 추리하는 것인데, 경주가 펼쳐지기 전에 이러한 모든 부분을 점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지정훈련’이다. 경정 선수는 실전 경기를 치르기 전에 우리의 생각보다 많은 훈련을 한다. 일단 화요일 선수동에 입소하여 모터와 보트를 배정받은 후,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다면 1차와 2차로 나눠 지정훈련을 한다. 현재 훈련은 모든 선수가 1코스부터 6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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