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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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IBK기업은행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부산 소재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정부의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 수행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국민들의 국유재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 매수 고객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금융상품 공동개발과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시스템 연동, 고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제공 등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캠코가 국유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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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 일대에서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심규헌 상생협력처장과 강정모 노동조합 부지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함께 힘을 모았다. 올해 가스공사는 기초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연탄 약 3만 5천 장을 지원했으며, 지난 2014년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지금까지 34만 장의 연탄을 1,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활동에 참여한 심규헌 상생협력처장은 “오늘 연탄 나눔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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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4 올해의 영웅소방관’ 시상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28일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원을 수여했다.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소방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된 유승걸 소방위(경기 남양주소방서)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시상했다. 또 김광수 소방장(경상 청송소방서) 등 ‘영웅 소방관’ 7명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영예의 ‘최고 영웅 소방관’에 선정된 유승걸 소방위는 올해 6월 남양주시 화도읍창현리 수난 사고시 수중수색으로 구조대상자 1명을 구조하고, 4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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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국민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서비스에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4 대국민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올해로 세 번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철도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공모 주제는 △영업제도 △시설 △디지털 서비스 전반으로 철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12월 20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의 ‘고객참여’-‘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안을 선정해 내달 30일 발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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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국화분재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기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를 통해 모금된 작품 판매 수익금을 27일 사랑의 열매에 전액 기부했다.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수서역 지하 1층 맞이방에서 열린 국화분재 작품전시회는 SRT 기장들이 수서승무센터 국호분재 동호회 활동을 통해 준비한 대형·소형 국화분재 30여점을 선보였다.수서승무센터는 전시 기간 국화분재 소품을 판매해 모금된 수익금 130만원 전액을 이날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했으며,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연말을 앞두고 소외 받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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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4년 이야기창작발전소 사업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부원장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스토리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스토리 소재 발굴을 위한 영감을 제공하는 ‘2024 이야기창작발전소’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야기창작발전소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원천 IP를 확보하기 위해 참신하고 깊이 있는 스토리 소재 발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매년 100건 이상의 원천 스토리가 발굴되고 있으며, 국내 유수 창작자들이 참여해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역대 본 프로그램에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윤승민 감독, 유강서애 작가 ▲넷플릭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유선동 감독 ▲MBC 드라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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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직원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 '마음치유 워크숍 및 마음안심버스'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는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마음치유 워크숍 및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마음치유 워크숍은 25일부터 26일까지 대전국립숲체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총 19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마음치유 워크숍은 공단 내부 업무 및 민원 응대 등으로 지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심신 치유 및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목적으로 개최했다.첫째 날에는 숲을 오감으로 경험하면서 ‘친환경’을 몸소 실천하는 플로깅 활동과 단합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둘째 날에는 소도구를 활용해 내 몸의 균형도를 향상시키는 체육활동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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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동해발전본부 현장 방문
한국동서발전은 권명호 사장이 지난 27일 동해발전본부 현장을 찾아 수소경제 시대를 대비한 미래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권명호 사장은 취임 다음날인 지난 5일 신호남건설본부를 시작으로 울산·당진·일산발전본부 및 음성건설본부 등 전국 각지의 사업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직접 만나며 현장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후, 권명호 사장은 그린수소 전주기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동해 그린수소 R&D 클러스터 현장을 찾아 수소생산·저장·활용 등 전 분야의 정부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수전해 기반 생산기지 건설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자”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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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 사장 김준동)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남부발전의 ‘협력사 납품대금 제값주기 제도 안착’ 과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인사혁신처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시민평가를 합산하여 수상 여부를 최종 결정했다.남부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납품대금연동 계약사무기준 수립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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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폭설에 퇴근길 고속도로 이용 주의 필요"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현재 영남권을 제외한 전국 주요 지역에 117년만의 11월 역대 최대 폭설이 내리고 있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27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12시까지 시간당 최대 5cm의 강설이 더 예보되어 있으며, 이번 강설 특성상 국지성으로 단시간에 집중적인 강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퇴근길 고속도로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권장한다”며, “불가피하게 자가 운전을 할 경우 최고속도의 20~50% 감속운행,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차간거리 유지 및 스노우체인 등 차량용 월동 장구를 준비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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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레벨(Level) 5부터 1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다. 코레일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인 레벨 5를 받았다.코레일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인구감소지역 관광상품 운영 △지역인재 채용 △중소기업 협력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았다.특히 △KTX 20주년을 맞아 전국 취약계층 2,02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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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문화와 여가가 있는 '광명스피돔'
막바지 단풍 관광 인파로 붐비는 요즘, 멀리 나가기가 부담스럽다면 서울 근교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만한 공간이 있다. 바로 ‘광명스피돔’이다. 축구장 10배 규모의 세계 최대 실내 자전거 경기장인 광명스피돔은 자전거 헬멧을 형상화한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에서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륜 경주가 열린다. 하지만 이곳에서 단순하게 경륜 경주 열리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여가·문화를 즐길 공간이 광명스피돔 곳곳에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우선 광명스피돔 외부를 살펴본다면 대표적인 장소로 페달 광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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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미래차 검사 기술 국제 교류의 장 마련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7일~28일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회장 게하드 뮬러, Gerhard Müller)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컨퍼런스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큰 도약”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CITA 회원인 일본 국토교통성과 산하기관, 베트남 자동차등록청 등 아시아와 유럽의 회원 40여명이 참석했고, TS에서 수행하고 있는 ODA(공적개발원조)사업 대상국인 몽골의 도로교통부와 국가도로교통센터 소속 직원 등도 참석했다.27일에는 TS와 해외 참석자들이 국가별 제도 현황과 검사기술 개발 연구 동향을 발표했다.TS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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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NCS로 기업 맞춤형 지원 선도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27일 개최한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2024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협회가 컨설팅한 3개 기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회는 NCS를 활용하여 직무중심의 인적자원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성과를 도출한 우수기업과 NCS 활용에 기여한 컨설턴트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올해 NCS 기업활용 컨설팅은 총 23개의 운영기관과 1050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대회에서는 총 19개 기업과 6명의 컨설턴트를 선정했다.이 중 협회가 컨설팅한 3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 누리플렉스 ▲우수상(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유진한일합섬 ▲장려상(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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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의 궁금증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제작·방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경륜의 궁금증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를 제작·방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고객들의 실제 질문 내용에 대하여 경륜경정총괄본부 방윤서 아나운서, 경륜 선수 등이 출연하여 설명하는 영상으로 총 4편으로 구성됐다. 1편은 ‘선수들은 출퇴근하며 경주를 하나요?’로 경주 출전을 위한 입소 장면, 숙소동 시설 소개 내용이 담겨 있고, 2편은 ‘경주 들어가기 전 선수들은 뭐 하고 있나요?’로 선수들의 경주 출전을 위한 준비 과정이 담겨 있다. 또한 3편 ‘경주 중 선수끼리 서로 대화하나요?’ 영상은 경주 중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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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제10회 국제주택도시금융포럼’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27일 ‘미래세대와 동행하는 상생의 주택도시금융’을 주제로 제10회 ‘국제주택도시금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0회 국제주택도시금융포럼’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HUG, 서민주택금융재단, 한국주택학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아시아개발은행(ADB) 10개국 대표단을 비롯해 주한외국공관, 금융기관, 학회, 연구원 등 국내외 전문가와 일반 참가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최근 글로벌 주택도시금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포럼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와 맹성규 국회 국토위원장의 축사, HUG 유병태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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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유엔식량농업기구(UN FAO) 국제연수 프로그램'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산업수자원 및 농업부 소속 공무원 9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협동조합발전’을 주제로 한 연수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협동조합이 농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 사우디아라비아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진 협동조합 모델을 벤치마킹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협동조합은 농업인들이 개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금융, 유통, 판매 등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조직으로, 공사는 한국의 농업협동조합과 산림조합의 운영사례와 역할을 중심으로 강의와 현장 견학을 구성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공사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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