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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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7.9%, 국회의원 사퇴 후 광역단체장 출마행보에 ‘부정적’
우리나라 국민 57.9%는 현직 국회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광역단체장 에 출마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현직 국회의원 사퇴 후 광역단체장 출마'에 대한 국민인식에 대해 지난 9일부터 11일간 조사한 결과 57.9%의 국민들이 "반대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세부적으로는 '적극 반대(24.9%)', '다소 반대(33.0%)'로 반대 의견 합산 결과 57.9%로 나타났다. 반면 '찬성한다'는 입장은 '적극 찬성(6.8%)', '다소 찬성(25.0%)'로 도합 31.8%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 '잘모름/무응답(10.2%)' 였다.정치권에서 불거지고 있는 개헌 시점에 대한 논의와 관련, 국민들은 개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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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인천관광공사, 인천 크루즈 관광 활성화 위한 서포터즈 모집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인천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모집에 나섰다.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모집은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민(2018년 2월 12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광역시 주소 등록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인천크루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총 60명에게는 인천-오키나와-이시가끼-타이베이/기륭을 여행하는 6박 7일(5월 4일~10일)의 크루즈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는 동북아 크루즈 허브도시 인천으로 비상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크루즈 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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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청년인턴 700명 채용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올해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 기회 부여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700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다.지원 자격은 만 34세 이하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등으로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여 3월 중 전국 지역본부(지사·출장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사회적 취약계층(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은 채용전형에서 우대한다. 청년인턴은 약 5개월간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실무부서에서 행정업무 지원 등을 맡게 되며 공단 신규직원 채용 시 우대할 예정이다.채용 일정은 2월 13일 공고일로부터 2월 27일 18시까지 15일간 공단 인터넷 홈페이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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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그래피티 아트' 퍼포먼스로 지방선거 레이스 돌입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12일 영도대교를 배경으로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13일)가 참여·축제·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그래피티 아트’(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퍼포먼스 ‘선거를 그리다’를 펼쳤다.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부산’이라는 부산시선관위의 지방선거 홍보 슬로건을 표현하는 그래피티를 영도대교 현장에서 제작하고, 오후 2시 영도대교가 도개되는 순간에 맞춰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영도대교, 부산타워, 태종대 등 부산의 관광명소를 구성요소로 현장에서 제작된 그래피티와 선거 참여 캠페인, 도개되는 영도대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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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13일부터 부산시장·교육감 예비후보자등록 시작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2월 13일부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부산시장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밝혔다.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도 같은 날부터 시작된다. 부산시장 및 교육감 선거의 경우 부산시선관위 4층 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해운대구을선거구)의 경우 해운대구선관위에서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접수하게 된다.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는 사람은 등록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 및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류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 1000만원(국회의원 보궐선거는 300만원, 후보자 기탁금의 20%)을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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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선관위, 정당관계자 대상 정치관계법 교육
부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두)는 5일, 9일 양일간에 걸쳐 더불어민주당 및 자유한국당 당원협의회 정당관계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정치관계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3일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공직선거법 등의 이해를 통해 준법선거 분위기 확산 및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방법, 선거법상 주요 제한·금지행위 등 선거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였다.부산남구선관위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후보자는 물론, 정당관계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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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설명절 앞두고 선거법위반 단속활동 강화
부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이 설날 인사를 명목으로 선거법을 위반할 우려가 있어 각 구·군선관위에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고 5일 밝혔다.특히 2월 13일부터 부산시장 및 교육감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신청이 시작되는 만큼,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관내 경로당·노인정 등에 인사 명목으로 과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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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산물 공판장 CEO 워크숍 개최
농협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인천 무의도에서 전국 12개 공판장 사장과 부사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 농협공판장 CEO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과잉생산 농산물의 판매 확대 ▲연합조직과 연계 마케팅 강화로 가격지지 ▲수급 안정사업 협력을 통한 농가 수취가격 제고 등「농산물 제값받기」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참석자들은 공판장 CEO로서 역할 정립,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 형성을 위한 외부인사 특별 강연을 청취하고, 공판장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농협경제지주 판매유통본부 이종우 상무는“공판장 판로 확대를 통해 우리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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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노린 사기·스미싱 주의보
설 연휴를 전후로 스미싱(Smishing·소액 결제 사기)이 기승을 부려 주의가 요구된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설 연휴 전후로 10일 동안 337건의 인터넷 사기가 발생, 2016년 같은 기간 266건보다 26.7% 늘었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설 연휴 전후로 발생한 인터넷 사기유형은 상품권을 저렴하게 판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기는 상품권 사기가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콘서트 예매권 사기 10건, 열차승차권 사기 1건 등이 뒤를 이었다.경찰은 인터넷 사기와 스미싱은 피해 회복이 쉽지 않은 만큼 간단한 주의사항으로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인터넷 직거래를 할 때는 현금거래, 계좌이체보다는 안전거래 사이트(에스크로)를 이용하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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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시장·교육감 선거비용 14억9600만원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및 교육감선거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의 한도액은 14억9600만원이고, 부산시의원(비례대표, 1정당기준)선거는 2억2200만원이라고 2일 밝혔다.부산시장 및 교육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제6회 지방선거 때의 15억7600만원 보다 8000만원 감소했다. 이는 선거비용제한액 산정 시 반영하는 인구수가 소폭 감소했고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도 7.9%에서 3.7%로 낮아졌기 때문이다.구청장·군수선거의 경우 해운대구청장선거가 1억9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진구청장선거가 1억9200만원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다. 가장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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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선거와 민주주의의 배움터 '선거홍보관' 재개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선거홍보관’을 올해 1월 새로운 콘텐츠로 구성해 재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첫 선거관련 홍보시설로 2013년 6월 12일 개관해 위원회 방문자 및 초·중·고등학생 등 미래유권자에게 선거와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한 교육(선거박물관 역할)과 선거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재개관한 선거홍보관은 설명 자료를 교체하고 내부 설비를 보수했다.부산시선관위는 이번에 재개관한 선거홍보관과 부산솔로몬로파크 내 선거체험관(북구 구포동, 2016년 7월 8일 개관)을 함께 운영하면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및 선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선거홍보관은 부산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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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선관위, 제7회지방선거 음식물 제공 등 기부행위 첫 고발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음식물 제공 등 기부행위자가 첫 고발당했다.부산기장군선관위(위원장 전지환 부산지법동부지원 부장판사)는 소속정당을 위해 ○○단체 회원 및 선거구민에게 음식물과 기념품 등을 제공한 혐의로 ○○단체 상임대표이자 입후보예정자인 A씨와 ○○단체 관계자 B씨, C씨를 지난 25일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고발했다고 29일 밝혔다.정당 관계자이기도 한 A씨는 지난해 연말 ○○단체 관계자인 B씨, C씨와 함께 정당과 관계된 ○○단체 모임을 개최하고, 이 모임에 참석한 단체 회원, 정당인, 선거구민 등 140여명에게 식대의 절반 이하만 받거나 또는 무료로 400만원 상당의 음식물과 기념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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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불법사찰 의혹 '나몰라라' 대응 논란…피해 직원 파견대상자 포함시켜
근태관리 명목으로 직원에 대한 불법사찰을 자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해당 의혹과 관련해 25일 "더 밝힐 말이 없다"며 침묵하고 있다. 하지만 진흥원은 해당 직원을 다른 기관으로 파견 보내 의혹을 덮으려 하는 등의 꼼수도 부린 것으로 밝혀져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 . 진흥원의 한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에 대해 "달리 말씀드릴 부분이 없다. 아직 확정된 바가 없고 지금으로서는 더 밝힐 부분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이어 노조 측이 제기한 인권침해 의혹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지금 사안에 대해 조사중인 상황이고 더 나온 것이 없어 설명하기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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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공명선거’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의 참혹한 기억이 아직 가시기도 전에 이곳저곳에서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희생이 계속되고 있어 전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이럴 때마다 초등학교 시절, TV에서 자주 방영되던 공익광고 한편이 떠오르곤 한다. 초등학교 미술시간, 한 소년이 불조심을 주제로 포스터를 그리다 ‘그림 속에 발생하는 가정집 화재, 산불 등이 만약 현실이 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라는 생각을 하는 내용으로 광고의 끝부분에 불길과 함께 나타나는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라는 글이 아직도 기억 속에 선명하며 광고 속에 등장하는 소방차와 앰뷸런스의 사이렌 소리가 아직도 요란하게 들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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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불법행위 저지른 실무진도 고발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앞으로 불공정거래행위를 저지른 실무진에 대한 고발도 강화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의 위반 행위의 고발에 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침’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예고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다. 이번 개정안에는 개인 고발 점수 세부평가 기준표를 신설하고, 사업자 고발 점수는 과징금 고시의 세부평가 기준표에 따라 산정하며, 고발 여부를 달리 결정할 수 있는 사유를 정비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현행 고발 지침에서는 고발 점수를 산정하는 사업자와 달리 개인은 의사 결정에 관여한 자이거나 적극적으로 실행한 자인지 여부를 제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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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文 허위비방 혐의’ 신연희 강남구청장에 징역 1년 구형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허위비방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연희(69) 강남구청장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신 구청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기존대로 징역 1년의 실형 구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4일 신 구청장에게 같은 형을 구형한 바 있다. 신 구청장은 지난해 대선당시 문 대통령에 대해 공산주의자라는 내용과 그의 부친이 북한공산당인민회의 흥남지부장이었다는 내용 등을 카카오톡 대화방을 통해 올린 혐의로 지난해 8월 불구속 기소됐다.신 구청장 측은 문 대통령에 대해 공산주의자라고 말한 것은 사실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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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사장에 조용만 前 기재부 기조실장 선임
한국조폐공사 신임사장으로 조용만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이 선임됐다. 기재부는 19일 조 전 실장을 조폐공사 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1961년 전남 출생인 조 신임사장은 재정전문가로 꼽힌다. 서울대에서 무역학과 행정학을 공부하고 행시 30회로 공직에 입문, 기재부에서 재정정책과장, 무역협정지원단 국장, 재정관리국장, 기조실장 등을 역임했다.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조직관리능력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다.아울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파견 국장으로 근무했다. 다양한 경력을 통해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고, 타 기관과의 업무 조정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기재부의 설명이다.기재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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