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 전용모 기자] 울산보호관찰소 특별법사랑위원회(회장 김외식)은 14일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지원할 장학금 600만원을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기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을 중단했다가 올해 상반기 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울산·양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 4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울산보호관찰소 특별법사랑위원회가 장학금 600만원을 울산보호관찰소에 전달하고 기념촬영. 특별법사랑위원회 김외식 회장은 “한때의 방황으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다시 학업을 지속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검정고시 합격을 계기로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보호관찰소 특별법사랑위원회는 올해 울산보호관찰소와 손잡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학비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으로 120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번 장학금은 학업을 중단했다가 올해 상반기 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울산·양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 4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울산보호관찰소 특별법사랑위원회는 올해 울산보호관찰소와 손잡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학비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으로 120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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