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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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크레인, 신호체계 표준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과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항만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 및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천항만연수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 표준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체계 표준화 작업은 그동안 터미널 운영사마다 각기 혼용하여 사용하던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를 항만 최초로 표준화한 것으로, 신호수-장비기사 간 작업혼선과 소통오류 가능성을 대폭 줄여 항만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작업에서는 터미널 운영사·신호수·장비조종사 등의 현장전문가와 연수원의 교육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에서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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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코로나19 관심도 가장 높아
기금 관리형 준정부 기관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수장은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지난 8월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13개 기금관리형 준정부 기관중 10곳을 임의 선정, 코로나19(우한폐렴 키워드 포함)와 관련해 해당 수장 및 그 기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기관 수장은 '정보량 순'으로 ▲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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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종이없는 전자전표 시스템 개발 착수
인천항만공사 전표시스템에 디지털·비대면 신기술이 도입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혁신 스마트 행정을 시도하기 위해 기존의 회계처리 과정을 비대면 전자문서 구현으로 전환하는 전자전표시스템사업구축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IPA는 이번 사업을 통해 증빙자료를 종이에 출력해 편철하고 실물을 보관하는 기존의 회계처리 과정에서 탈피함으로써 ▴거래증빙 자동수집 등 비대면 처리방식에 따른 업무효율성 향상 ▴Paper-less를 통한 자원 절약 및 비용 절감 ▴공간확보 등 사무환경 개선 ▴영구 보관 및 신속한 자료 검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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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 경정장 대세는 1코스
◆ 2014년 이후 1코스 승률 쑥↑ 특히 2016년 1코스 승률 47.2% 기록 경정에서 선수의 기량이나 모터의 성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진입 코스이다. 현재 방식은 코스 쟁탈전을 펼칠 수 없는 고정 진입 방식이기 때문에 배번 그대로 코스에서 입상 경쟁을 펼쳐야 하는데 턴 마크에 가까운 코스일수록 유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점이다. 경정에서 코스는 인코스, 센터코스, 아웃코스로 나뉘는데 인코스는 1, 2코스를 센터코스는 3, 4코스를 아웃코스는 5, 6코스를 말한다. 역대 코스별 승률을 살펴보면 인코스 〉 센터코스 〉 아웃코스 순으로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데 개장 이후 오랜 기간 동안 1, 2코스간의 승률이 비슷하게 이어져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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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각 지역을 대표하는 강자들은 누구?
◆ 수도권은 자타 공인 NO.1 정종진이 든든한 아군 자원으로 무장 지난해 연말 경륜 역사상 최초로 그랑프리 대상경주 4연패를 달성한 정종진은 매사 겸손하며 성실한 훈련 태도까지 갖춘 무결점 절대 강자다. 정종진은 김포팀 소속으로 수도권을 대표하는데 같은 슈퍼특선(SS)급인 정하늘과 신은섭, 2020년 상반기까지 슈퍼특선급이었던 황승호가 팀은 다르지만 같은 수도권 선수들로 정종진과 협공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아군 세력들이다. 여기에 정종진과 같은 팀으로 단짝 중의 단짝이며 전법 상의 궁합도 가장 이상적인 김형완과 슈퍼급 수준의 선행력을 보유한 전원규와 정해민, 직선 주로에서 날카로운 정재완과 곽현명 모두 한방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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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주거안전 강화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7일 진주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판뉴딜 지원 및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국민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한국판뉴딜 중 그린뉴딜 분야에서 양 기관이 협력하고, 공동주택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고자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부정책 분야 △한국판뉴딜의 그린뉴딜 중 그린리모델링 및 스마트전력망 지원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안전한 주거모델 구축 △한국전기설비규정 및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선제적 대응 △주거안전 강화 분야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 △전기안전홍보플랫폼 지원 △건설 중 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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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LH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들과 힘을 모았다.LH(사장 변창흠)가 7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한국감정원,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 핵심 도시재생정책 중 하나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역에서 2인 이상의 소유자들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개량·건설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이번 협약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 및 정책지원, 후보지 발굴 등을 목표로 관계기관 간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LH는 자율주택정비사업 참여 및 공동사업시행 등 총괄관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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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8일 추석승차권 예매 시작…창가 좌석만 가능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올해 추석 대수송 열차 승차권을 창가 좌석만 비대면으로 예매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한국철도는 열차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추석 연휴에 운행하는 모든 열차를 대상으로 창가 좌석 승차권만 발매키로 하고, 시스템 조정과 테스트 작업을 위해 예매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다만 시스템 조정 전에 이미 지난 1일 예매가 완료된 경로·장애인 대상 승차권은 창가 좌석이 배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이번 예매 기간에는 PC나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또 창가 좌석만 발매함에 따라 전체 열차 좌석(6일간 약 200만석)의 절반인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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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비상체제 돌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북상하면서 6일 밤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태풍 ‘하이선’은 한반도를 관통하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특히 9호 태풍 ‘마이삭’보다 더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는 가운데 역별 저지대 침수와 토사유실 우려 등 주의할 곳과 보유하고 있는 수방자재 및 장비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천막 등 코로나19 임시보호소가 훼손되지 않도록 결박하는 등 강풍으로 인한 탈락 및 낙하 위험물을 고정·강화 조치했다.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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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광주시 ‘빛그린산단’ 산업시설용지 공급…3.3㎡당 76만원
LH(사장 변창흠)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내 2단계 산업시설용지 152필지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2단계 산업시설용지의 면적은 3010∼1만7379㎡, 공급가격은 3.3㎡당 76만원 수준으로, 인근 산업단지인 평동3차(105만원) 대비 27%, 남구도시첨단(136만원) 대비 44% 가량 저렴하다.대금납부 조건으로 최대 5년 무이자 할부 및 6개월 간격으로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대금 선납시 최대 6.2%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빛그린 산업단지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거동·덕림동과 전남 함평군 월야면 일대 4,071천㎡ 규모 하에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추진되는 산단으로, 오는 12월 준공이 예정된 1단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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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 기술(BIM)·탈현장 공법 확대…건축산업 혁신 선도
LH(사장 변창흠)가 스마트 건축기술과 탈현장화 공법의 개발·확대적용을 통해 건축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하겠다고 6일 밝혔다. LH는 국내 건설부문 최대 공기업 타이틀을 앞세워 최근 고령화 및 숙련인구 감소 등으로 건축산업의 노동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는 만큼 공업화·규격화·디지털화를 통한 생산성 혁신으로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먼저 LH는 스마트 건축의 핵심기술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설계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BIM은 설계·물량·자재·가격 등 건축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3차원 모델링으로, 건축과정 전반의 시각화 및 자동화가 가능해 최적 설계를 유도할 수 있고, 설계변경에 따른 자재‧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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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마스크 비대면 공공구매 지원
LX는 4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지역 내 공공기관 합동 ‘On/Off라인 마스크 공공구매’를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차원에서 직접구매는 최소화 하고, 비대면 구매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LX국토인터넷방송국(LIBS)을 통한 실시간 방송으로 지역 내 마스크 생산업체와 공공기관을 연결한다.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열린 이 행사에서는 각 참여업체의 현황소개와 업체 별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행사현장에는 LX와 KESCO의 진행과 방송관련자 외 타인의 참석을 통제하고, 국민연금과 농업기술실용화 재단, 새만금개발공사와 전북개발공사 등 기타 도내 공공기관은 온라인 생방송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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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태풍 ‘하이선’ 대비 안전대책회의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4일 오전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전국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재해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의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지장물 제거와 배수로 정비 등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이번 하이선은 앞선 태풍보다 더 위험할 것으로 예보가 된 만큼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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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북선(충주~제천 구간) 7일부터 열차운행 재개
최근 기록적인 장마로 멈춰 섰던 충주와 제천을 잇는 충북선 열차가 한 달 여만에 운행을 재개한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지난 8월 2일 장마기간 집중호우에 따른 선로유실과 토사유입 등으로 열차운행이 중단됐던 충북선 충주~제천 구간이 임시복구 및 안전점검을 마치고 이날 첫차부터 전 구간 운행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한국철도는 명서천 선로 교량이 완전히 유실되고, 삼탄역·인등터널 등 토사 유입 구간이 광범위해서 복구에 많은 기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복구공사는 약 10개월 소요될 예정으로 급증하는 이상기후에 대비해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량과 선로 등의 구조를 보다 더 강화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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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은계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시흥은계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5585㎡)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693∼936㎡, 공급예정가격은 3.3㎡당 939만~975만원 수준이며, 건폐율 70%, 용적률 300%로 최고 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시흥은계지구는 면적 200만㎡, 수용인구 3만3000명 규모로 지난해 3월 1단계 준공이 완료됐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와 근접하고 소사~원시 복선전철 대야역이 인접하는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바탕으로 서울·인천 등 대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특히 이번 공급대상인 근린생활시설용지 주변으로 가로녹지를 조성및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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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8월 실적 전년 대비 36% 증가
공영쇼핑의 8월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한 817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공영쇼핑은 2020년 들어 지속된 흑자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집밥 트렌드가 장기화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김치, 마스크, 건강식품이 나란히 판매 1,2,3위를 차지해 실적 증가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인기상품 김치·마스크·건강식품상품별로 살펴보면 '도미솔 김치'가 8월 한 달 간 33억(이하 주문액 기준) 이상 판매되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공영쇼핑 개국 5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스페셜 4종 김치'가 큰 인기를 끌었다.전복김치, 오이백김치, 쪽파갓김치, 깻잎김치로 구성된 특별 기획 상품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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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코로나19 관심도 가장 높았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산하 7개 준시장형 공기업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수장은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확진자 첫 발생일인 지난 1월20일부터 8월31일까지 7개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해 '코로나19'('우한 폐렴' 키워드 포함) 정보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공기업과 수장은 '정보량 순'으로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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