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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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단지 100세 이상 어르신에 건강용품 전달
LH(사장 변창흠)는 어버이날을 맞아 LH 임대단지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 141명에게 코로나19 극복 및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품과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복지시설 폐쇄 및 세대 방문중단 등에 따라 쓸쓸함을 느낄 어르신들을 위해 LH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마련한 것으로, 이날 서울중계9단지 사회복지관에서 변창흠 LH 사장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해당 단지내 10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꽃바구니와 기념품을 전달했다.또 어버이날에 맞춰 전국 44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부터 최고령 입주민인 108세 어르신까지 전국 LH 임대단지 119곳에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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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은계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시흥은계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3885㎡)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789∼1,215㎡, 공급예정가격은 3.3㎡당 866만~942만원 수준이며, 건폐율 70%, 용적률 300%로 최고 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시흥은계지구는 면적 200만㎡, 수용인구 3만3000명 규모로 지난해 3월 1단계 준공이 완료됐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와 근접하고 소사-원시 복선전철 대야역이 인접하는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바탕으로 서울ㆍ인천 등 대도심 접근성이 탁월하다.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근생17BL 인근에는 시흥은계지구 내·외부 주민들의 편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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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훈련원, 코로나19 임시 격리시설 운영 중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월 19일 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임시 격리시설로 지정된 영종도 경정훈련원 운영이 마무리되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경정훈련원’ 해외 입국자 임시 격리시설 운영을 지난달 30일 종료한다고 경륜경정총괄본부에 통보했다.지난 3월 19일 해외입국자들의 임시 격리시설로 지정된 이후 총 1866명을 수용하였으며 58명의 코로나19 확진자를 가려낸 경정훈련원에 더는 해외 입국자들을 입소시키지 않기로 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3월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면서 유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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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임시 휴장 오는 14일까지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을 1주 추가 연장하여 오는 14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을 결정한 이후 여섯 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을 결정해 오는 7일(목)까지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최근들어 국내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등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다소 완화되는 양상이긴하나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아직 완전히 안심하기는 이르다며 다시한번 휴장 연장을 결정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륜경정 경주 재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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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측량장비 10년 노하우 국민에 공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측량장비 통합매뉴얼’을 국민에 온라인으로 무료 배포한다.LX는 7일, 측량장비 14종에 대한 사용방법과 점검·관리 방법 등이 수록된‘측량장비 사용자 통합매뉴얼’을 LX 홈페이지와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포는 측량장비별 혼재되어 있던 기존매뉴얼을 통합하고, 지난 10년간‘측량장비 검교정센터’운영을 통해 축적된 LX만의 측량장비 운영·점검 노하우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제작된 통합 매뉴얼은 토탈스테이션과 위성측위시스템(GNSS) 등 전문 측량장비 14종에 대한 사용방법과 오류 조치사항, 점검과 관리방법 등이 알기 쉽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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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건설현장 외골격 로봇 도입을 통한 안전한 작업 환경 제공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6일부터 건설 근로자들에게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차산업 최신기술을 이용한 건설현장 ‘외골격 로봇’을 시험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외골격 로봇’은 현재 자동차 제조공장 등 주로 반복작업이 이뤄지는 산업에서 활용중이나, 건설현장 도입은 미진한 실정이었다. 인천항만공사는 항만건설공사에 도입 가능한 외골격 로봇을 구상하고 필요공정을 도출하여 현대건설 기술연구소R&D센터와 공동으로 연구해 국내 최초로 인천신항 배후단지 조성공사에 시험적용 하고 있다. 외골격 로봇을 착용한 근로자는 로봇에 장착되어 있는 스프링의 반동을 이용하여 쉽게 앉았다 일어설 수 있고, 지지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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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리수택 등 행복주택 2670호 입주자 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전국 6개 단지 총 2670호에 대해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이다. 대학생과 청년은 최대 6년, 신혼부부는 최대 10년,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최대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이번 모집은 수도권의 구리수택지구 등 3곳 1894호와 지방권의 대전상서지구 등 3곳 776호로 총 6곳 2670호가 대상이다.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 중 구리수택(394호)은 지하철 8호선 토평역(2023년 개통 예정)과 인접하고, 30분 이내 서울권 접근이 가능해 교통이 편리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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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미래형 복합용지 도입 연구용역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토지이용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적 토지이용이 가능한 3기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포용적 미래 신도시 조성을 위한 복합용지와 상업용지 계획 가이드라인 연구용역‘을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의 토지이용계획은 주거 및 산업지역의 분리 등 용도에 의해 평면적으로 분리‧확정됨에 따라 미래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이 융·복합된 용지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됐으며, 지난 3월 발표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공모’ 당선작들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복합용지가 제시됐다.LH는 이번 연구용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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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걷어낸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유치 박차
인천항 항만배후단지가 각종 규제를 걷어내고 입주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배후단지 활성화 및 임대·운영관리 체계화를 위해 ▴항만배후단지 입주자격 및 선정기준 완화 ▴항만특화구역 도입 ▴임대관리 체계화 등을 주요 골자로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배후단지 임대기간 확대(최대 30년→50년) 및 임대료 인하(신항 월2,518원/㎡→월1,964원/㎡), 2019년 입주기업 선정평가 기준을 개선한데 이어,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하여 인천항 배후단지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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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희대학교와 MOU 체결 AI 안전진단 기법 개발 등 협의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과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대학원장 김진상)는 지난 4월 20일‘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위한 지능형 안전진단 기법 개발과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반 기술의 현장 적용’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유동우 상임이사를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이,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는 홍원기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 AI 기반 지능형 안전진단 기법 개발 ▲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반 레고 프레임의 현장적용 및 테스트베드 구축 ▲ AI 기반 지능형 대미지 디텍션 기법 개발 등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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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수립 본격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29일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의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 : MP) 위촉식 및 사업착수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계양지구의 총괄계획가로는 진영환 전 청운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총 9개 분야*에서 11인이 위촉됐으며, 일자리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가처분 면적 중 절반을 자족시설용지로 조성할 예정임에 따라 산업과 사업화 분야의 전문가가 포함됐다.또 MP 착수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기획과,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및 인천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및 지역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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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건설공사 시공책임형CM 발주계획 공개
LH(사장 변창흠)는 올해 주택 1만호, 일반건축물 2300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에 대해 시공책임형CM 방식으로 발주한다고 6일 밝혔다. 시공책임형CM 방식은 설계완료 후 시공사를 선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설계단계에서 시공사를 선정해 설계과정에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와 사전에 협의한 공사비 상한 내에서 책임공사를 수행하는 제도로,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전체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업기간 단축 및 공사비 절감, 분야별 품질확보 등이 가능하다.LH는 지난 2017년 시범사업 이후 작년까지 총 26개 블록, 2만5000호의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대해 시공책임형CM 방식으로 발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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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사내벤처 공모…‘조직 혁신문화 확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좋은 일자리 창출 및 동반성장 등 정부 국정과제에 부응하고 조직 내 혁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내벤처 육성에 나선다. 사내벤처는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 보유 인프라를 제공해 창업을 지원하는 제도다. SR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사내벤처에는 SR 재직자라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으며, 내·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철도 인프라 활용 등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사업 아이템을 확정해 올 하반기 사내벤처팀을 출범할 예정이다.사내벤처팀에는 △별도 업무 공간 조성 △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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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광역알뜰교통카드 성공 추진 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티머니, 이비카드 등과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7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 사업지역의 확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제도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광역알뜰교통카드 정책을 총괄하는 대광위는 관련 법령 및 제도정비, 국고보조금 교부를 지원하고, 공단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 마일리지를 산정하고 지자체별 보조금의 집행·정산, 이용자 정보 통계분석 등을 제공하게 된다.카드사(신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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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연습 경주를 보면 실전이 예측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정의 휴장기가 길어지며 선수들의 경주감각을 의심할 수도 있겠지만 선수 개개인이 이전까지 부족했던 부분을 짜임새 있는 훈련 계획을 세워 보완해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물을 연습 경주를 통해 확인했는데 적극적인 스타트와 1턴 공략을 통한 순위권 경합이 실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경정 팬들은 아직 확실한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재개장이 된다면 한 차원 높은 질적인 경주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명불허전(名不虛傳)2019시즌 상금왕을 차지하며 1기를 대표하는 이태희(A1 50세 시즌 1승)와 다승왕(43승)을 거머쥐며 현 경정 최강자로 손꼽히는 심상철(7기 A1 39세 시즌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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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주 재개 이후 등급별 판도 예상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전 세계 스포츠계가 멈춰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스포츠계도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경륜 팬들의 관심사는 경주가 언제 재개될지 여부다. 또한 경주가 속행될 경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연습 경주에서 보여준 황인혁, 정종진, 성낙송, 신은섭, 임채빈, 정하늘 등 특선급 강자들의 폭발적인 스피드는 경주 재개를 손꼽아 기대리는 경륜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경륜 전문가들은 특선급의 경우 워낙 자기 관리가 철저한 선수들이라 휴장 이전과 비교해 전혀 손색없는 경기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하며 경주가 재개될 경우 응축돼있던 선수들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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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전세보증 활용한 수도권 ‘노년층 일자리’ 창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대표 서민주거안정 보증상품인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하 전세보증)을 활용해 수도권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HUG는 지난해 8월 부산과 인천 지역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지난달 29일 서울 강서·광진·금천 시니어클럽과 명도확인 업무 위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명도확인 업무는 HUG 전세보증에 가입한 세입자가 대상 주택에서 이사를 완료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세입자가 명도를 마친 뒤에 HUG가 보증이행(임대인을 대신해서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고 있어 보증이행에 필수 절차다.올해 협약 체결한 이들 3곳의 시니어클럽은 서울, 경기 수도권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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