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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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에너지 안전 혁신으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에너지 안전 혁신 추진반’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35년간 축적해온 천연가스 안전관리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현재 자사가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역점사업 전 분야에 안전관리 혁신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에너지 안전 혁신은 천연가스 사업에 국한된 현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에너지 안전 전반을 아우르는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특히 조직·재난대응·협력사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현장 중심 안전관리 실현,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한 안전한 일터 구현, △신성장 분야 안전관리 매뉴얼 개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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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년 공사감독 스마일 리더’ 20명 임명
LH(사장 변창흠)는 24일 전국 14개 지역본부에서 추천한 건설 관련 업무담당 직원 20명을 ‘2020년 공사감독 스마일 리더’로 임명했다. ‘공사감독 스마일 리더’ 제도는 건설현장의 협력업체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LH는 지난 2018년 도입했다.선정된 스마일 리더는 한 해 동안 공사현장과 본사 조직과의 소통채널로 활동하면서, 현장 의견 수집‧공유과 함께 정기적인 토론, 교육 등을 통해 기존 건설제도의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LH는 지난 2년간 총 35명의 스마일 리더를 임명했으며, 이들은COTIS(LH 건설기술정보시스템)를 활용한 건설공사 참여 구성원 간의 정보교류 활성화 등 23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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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주거생활서비스 모색 포럼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입주민 대상 주거생활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일 ‘커뮤니티 활동의 미래’를 주제로 비대면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포함한 생활방역을 강조하고 있으며, 산업계에서도 비대면(Untact) 문화 등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LH 또한 지난 1월 입주민 주도의 주거생활 서비스 운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LH 마을 코디네이터’를 도입했지만 입주민과의 대면 소통이 어려워짐에 따라 활동이 위축되면서 그 대안을 찾고 있다.이번 포럼은 대면형 주거생활서비스를 비롯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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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철도차량 부품 국산화 추진…국가 R&D 사업 유치
한국철도(코레일·사장 손병석)가 철도차량 부품 국산화를 위한 국가 R&D ‘철도차량부품 개발사업’을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철도차량부품 개발사업은 ‘자생가능한 철도산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정부출연금 122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 연구개발 사업이다.한국철도는 사업 총괄을 맡아 오는 2025년까지 철도부품 15종을 개발한다. 해외의존도가 높은 철도차량 부품 10종의 국내 기술을 확보하고, 미래선도형 고성능 부품 5종을 신규 개발해 국제 철도시장에서 기술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국산화 개발 대상은 차세대 고속열차인 EMU-260, EMU-320의 핵심부품 10종이다. 도시철도차량용 3종, 트램용 1종, 물류차량용 1종 등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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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석탄부두, 방진망 교체해 GREEN 환경 안전시설로 재단장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남항에 위치한 석탄부두의 분진차단망을 GREEN 환경․안전시설로 재단장하기 위한 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항 석탄부두 방진시설은 석탄의 하역 및 저탄작업 중 주변으로 비산이 불가피한 미세분진 입자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된 철탑과 방진망으로 높이는 약 17m, 1경간당 15m의 형태로 석탄부두 전체에 3구간으로 나뉘어 설치되어 있다. 3구간 중 2·3구간은 석탄부두 내측에 설치된 방진시설로 이미 보강이 완료했으며, 금회 재단장 구간인 1구간은 분진 차단 최외곽에 설치된 시설이다. 해당 1구간은 전체 53경간에 길이는 약 800m로서, 1987년도에 최초 설치되어 현재까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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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전교육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그동안 축적해 온 부동산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되는 법령 교육과정으로, LH는 지난 2008년 국토교통부로부터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후 현재까지 24차례에 걸쳐 총 1042명의 교육생을 양성했다.특히 기존에 연 1회 실시해 오던 교육을 올해부터는 상·하반기에 걸쳐 총 2차례 실시해 열린교육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교육은 오는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금요일과 주말을 제외한 6박8일 일정으로 대전 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진행되며, 교육대상은 부동산개발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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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2기 청년이사회 출범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22일 오후 젊은 직원들의 경영참여를 통해 경영진과 직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인천항의 혁신성장을 선도하고자 제2기 청년이사회를 발족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기 청년이사회를 통해 ‘로봇을 활용한 수중 시설물 점검’, ‘온라인 기반 항만부지 임대관리’ 및 ‘여객터미널 상업시설 매출연동 사용료 제도 확대’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출되어 현재 사업 추진 중이거나,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경영·운영·건설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2~30대의 젊은 직원 6명*으로 구성된 이번 2기 청년이사회 역시 HIC(Hot Issue Conference), 임원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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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가공간정보사업 활성화’위한 협약체결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는 국토연구원과 손잡고 국가공간정보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한다. LX는 22일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과 ‘국가공간정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수립과 표준적용 활성화, 중복투자 방지 등 공간정보사업의 종합적인 관리지원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만큼 국가공간정보사업의 ‘표준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LX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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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역무분야 ‘4조2교대’ 근무체계 전면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역무분야(수서역·동탄역·지제역) 근무체계를 ‘4조2교대’로 개편하는 노·사 협약을 체결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은 5조3교대(주주야비휴)로 운영 중인 역무분야 근무체계를 4조2교대(주야비휴)로 개편하기로 합의하고,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과 삶의 균형 추구와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서 SR 노·사는 SRT지제역에서 지난 2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던 4조2교대 근무체계의 문제점을 보완해 수서역과 동탄역까지 확대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전면 도입키로 했다.현 역무분야 근무인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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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율 훈련 안전지원관 선발 등 각종 안전 대책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는 안전 대책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경륜선수들은 각 권역별로 팀을 구성하여 자율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는데 도로 훈련의 경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 선수 안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은 도로 훈련을 지양하고 개인 또는 권역별 팀을 구성해 훈련을 할 때 안전도가 높은 사이클 경기장 9곳(광명경륜장, 전국 8개소)과 실내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원되는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국 권역별 사이클 경기장 이용료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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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임시 휴장 오는 5월 7일까지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경륜·경정 임시 휴장 기간을 2주 동안 추가 연장하여 다음 달 7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을 결정한 이후 4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을 결정해 오는 23일(목)까지로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휴장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상경영계획을 세워 전사적인 비용 절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재개장을 할 경우 경주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시스템을 점검하고 테스트를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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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영어성적 사전 등록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0년 공사 채용 응시 예정자를 대상으로 ‘영어성적 사전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어성적 사전 등록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인 영어시험 취소로 인한 채용 응시 예정자의 영어성적 제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등록대상 공인영어 성적은 4월 1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만료되는 TOEIC, TEPS, TOEFL 등의 어학시험 점수이다. 사전 등록된 공인 영어성적은 인천항만공사 상반기 채용 서류전형시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더라도 유효한 자료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인영어 성적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예비 응시자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일자리매칭센터-영어성적 사전제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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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청렴슬로건 ‘보다바른 KISTEC’선정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공단의 강력한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임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보다바른 KISTEC」을 새로운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의 명문 명칭인 ‘KISTEC’을 활용한 「보다바른 KISTEC」은 공단 임직원들이 제안한 62건의 후보작 중 1차 내부평가와 2차 기관장평가를 거쳐 선정된 것으로, 반부패·청렴 방향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청렴은 높이고 부패는 낮추겠다는 의미의 「청렴UP↑, 부패DOWN↓」을 형상화 한 슬로건 디자인도 함께 결정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새로운 슬로건에 부합하는 청렴·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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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협력업체 임대료 감면 지원 확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임대료 감면 대상 사업장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SR은 지난 2월부터 이어온 역사 내 임대매장 임대료 감면에 이어 수서역 등 역내 입점 주자창 임대료와 역내 광고료도 3월분부터 3개월간 20% 인하해 중견·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입점 주차장 임대료 감면은 국내에서 처음이다.SR은 국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역내 입점매장에 임대료를 20% 인하했고, 철도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중소 여행사에는 광고료 50%를 인하해주고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극심한 소비위축과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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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복정1·2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 발주방식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성남복정1·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CM 발주방식을 도입하고, 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시공책임형CM)’ 방식은 설계-시공 분리입찰로 진행돼 상호 연계성 저하에 따른 잦은 설계변경과 공사비 증가 및 공기지연 등의 문제를 초래하던 기존 사업방식을 보완한 제도다.시공사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와 사전에 협의한 공사비 상한 내에서 책임공사를 수행하기 때문에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비절감, 공기단축 등 공사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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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전반 입찰 담합 17개사에 손배 청구·부정당업체 제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배전반 구매 입찰 담합’과 관련해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17개 사업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 및 부정당업체 제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적발 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담합 참여 경중 별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부정당업자로 처분해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016년 3월 자체 감사에서 중소기업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실시한 배전반 구매 입찰에 대한 담합 징후를 포착하고 추가 검토를 거쳐 같은 해 5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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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상생협력 패키지로 경제 활성화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0일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매출·수익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사회적 기업 방역물품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등에 17억 원 투입,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상생편드 33억 대출 등을 시행해왔다. 가스공사는 지난 2일 비상경영위원회를 열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 2,100억 원 상당의 유동성 및 매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 및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을 위해 현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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