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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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기업중 국민 관심도 '한전' 압도적 1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전력공사'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공기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였다.2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최근 6개월간(2월20일~8월19일) 국내 6개 국토부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연구소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한국전력공사(대표 김종갑)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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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길기관)는 공동주택 입주자, 사업주체 임직원,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관계자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9월7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는 국토교통부 위원회로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하자분쟁 해결 및 예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기존 집체교육과는 달리 별도의 교육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의 내용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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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태풍‘바비’대비 특수교량 안전 집중관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지난 24일부터 각종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25일 오전 국가종합상황실에서 태풍에 대비한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특수교·비탈면 상황반, 진단현장 전담시설물 상황반, 건설·지하 상황반, 건축물 상황반 등 시설물별 상황반을 가동에 들어갔다. 상황반은 2시간 단위로 시설물의 안전을 확인하고 유사시 초등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근무태세를 강화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비’와 관련해 공단이 특히 집중적인 관리에 나선 것은 해상에 위치한 특수교량들이다. 전국 29개 특수교량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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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8호 태풍 바비(BAVI) 대비 철저한 재난안전관리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북상중인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6일부터 인천지역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10시부터 태풍 ‘바비(BAVI)’ 발생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사전 대응태세를 유지해 왔으나, 인천지역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일 오전 11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오후 9시부터 비상대책반을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하여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비상대책본부는 사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실이 콘트롤타워가 되며, 상황반·운영반·시설반·지원반 등 총 7개반으로 구성되어 태풍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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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추석 승차권 예매 9월 8일부터 가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100% 비대면(온라인·전화접수)으로 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는 9월 8일~10일 3일간이며, 100% 비대면으로 예매하는 만큼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노령자(만 65세 이상의 경로)와 장애인(장애인복지법 상 등록 장애인)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9월 8일(화) IT 취약계층 별도 예매일을 운영한다.8일은 역 창구에서 명절승차권을 주로 구매해온 IT취약계층(경로, 장애인)에게 SRT 경부선·호남선 공급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해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비대면(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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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 일자리 창출 최우수기관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020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에서 일자리 창출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은 국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국가의 행복에 초석이 되는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 경영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H는 3년 연속 정부경영평가 A등급 달성,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 선정 2년 연속 일자리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일자리 창출 선도 기관으로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LH는 공공기관 최초로 CEO를 추진단장으로 하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하고 일자리 종합계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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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내달 1일 추석 승차권 사전판매…100% 온라인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추석 명절승차권을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100% 온라인으로만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명절승차권 현장발매 폐지에 대한 대책으로,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등 IT 취약계층을 위한 예매일(9월 1일)을 별도로 마련하고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예매 첫날인 9월 1일에는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나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 장애인만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노인이나 장애인이 철도회원이면 PC나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명절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하면 되고, 비회원이라면 사전에 철도회원에 가입하거나 전화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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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태풍 ‘바비’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 실시
한국철도가 지난 24일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대비해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재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으로 시속 200km 폭풍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풍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분야별 재해 예방 및 태풍에 대비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확보에 나선 것이다.한국철도는 열차운행선에 설치된 기상검지장치의 정보를 바탕으로 사규 및 매뉴얼에 따라 안전을 위해 열차를 감속하거나 운행의 중지도 고려하고 있다이에 따라 태풍 기간 중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코레일톡, 코레일 홈페이지, 고객센터 안내정보 등을 통해 사전에 열차운행정보를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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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코로나19 극복 ‘노사정 상생 협약’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24일 한국감정원 노동조합(위원장 양홍석),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경훈)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노사정은 △평상시 및 상황 발생시 상시 대응 체계 구축 △지역 상권 살리기 및 소상공인 자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 준수, 일·생활 균형 캠페인 실천 △비대면(언택트) 근무방식의 일하는 문화 정착 △위기 상황 이후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대한 대비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한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공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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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 침수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0일 나주시 다시면에 자체봉사단을 파견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농가의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다시면 기흥리의 침수 도로변 및 주택 토사물 제거작업, 하우스 농가 철거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수해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고 복구작업이 막막했었는데, 전력거래소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8월 중으로 본사 및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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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하역능력, 속도, 공간 업그레이드
인천항의 물류환경 중심이 인천신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2015년 인천신항 개장 이후 인천신항에서 처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꾸준히 상승하여 2019년 기준 인천항 전체 물동량의 58.8%인 169.5만TEU를 기록했다. 또한, 신국제여객터미널이 개장하게 되면서 기존 여객부두와 내항을 통해 들어오던 컨테이너 물동량 약 40만TEU 역시 국제여객부두로 이전되었다. 또한, 수도권 ’컨‘ 물류허브로 도약을 비전으로 본격 착수에 들어간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2025년)와 배후단지가 개장하게 되면, 이러한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반으로 한 인천항의 물류 중심 이동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으로의 물류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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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개 공기업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 호감도 '톱'
국토교통부 산하 5개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감정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였다.2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6개월여간(2월20일~8월19일)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5개 준시장형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동시에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정보량 순'으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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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적용 대상기관 중 우선구매 실적과 구매 촉진 기여도에 따라 유공기관을 선정했으며, 전력거래소는 7개의 우수기관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력거래소는 2019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방식을 소규모 물품구매와 대규모 IT용역사업 발주로 다변화하였으며, 그 결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비율 4.3%를 달성하였다. 이는 전년 실적(0.8%)대비 4.5배 이상 대폭 향상된 것으로 법정구매비율(1%) 또한 크게 상회하는 성과이다. 한지연 전력거래소 재무경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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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예 14기 박원규가 선봉장! 15, 16기의 약진도 주목하라
경정의 전체적인 흐름은 경주 경험이 많은 선배 기수들이 주도를 하고 있지만 후배 기수들의 입상과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대표적인 예로 ‘제2의 김종민 또는 심상철’이라고 불리는 14기 박원규가 손꼽힌다. 프로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딘 2017년에 16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고 2018년에도 13승, 작년에는 29승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이어나가고 있다. 스타트에 대한 센스도 뛰어나다. 데뷔 후 평균 0.2초 초반대 시속을 유지했고 작년과 올해는 평균 0.19초와 0.16초의 스타트 타임을 찍었다. 시원시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 경주 운영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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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경륜 또한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륜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선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고통도 이루 말할 수가 없지만 틈틈이 경륜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던 경륜 팬들의 아쉬움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경륜 팬들은 휴장 기간 동안 자신의 지난 베팅 흔적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일상적으로 경륜장을 찾을 때 간과하기 쉬웠던 부분을 찾아 앞으로의 실수 또한 줄여보자는 취지다. 이중 대표적인 부분을 소개하자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하자!’다. 경륜에 대해 초보자가 중급 수준으로 중급에서 고급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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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작업장 내 교통사고, 도로안전통제원이 예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도로 유지보수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 자격을 신설, 도로안전통제원을 양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로안전통제원은 도로 유지보수 작업장 안전을 위한 전문가로서 도로 작업 시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작업자의 안전관리 및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5~2019년 8월말 기준) 고속도로 작업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132건으로, 유지보수 공사 등 작업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7명에 달했다. 매년 약 7명의 작업자가 작업 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셈이다.이에 따라 공단은 도로 작업장 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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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노후지역 활성화 위한 ‘빈집 이음’ 사업 나서
LH(사장 변창흠)가 낙후된 구도심 쇠퇴로 인한 슬럼화 해소 및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LH 빈집 이-음(Empty-HoMe)사업’을 통해 빈집을 매입한다고 24일 밝혔다. ‘LH 빈집 이-음(Empty-HoMe)사업’은 빈집 누증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LH가 빈집을 매입·비축하고 향후 해당지역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 도심 주거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이에 LH는 지난 2018년 부산과 2019년 인천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빈집 실태조사가 완료된 6개 지자체(인천, 부산, 대전, 광주, 전주, 진주)를 대상으로 100호 내외의 빈집매입 사업을 시행한다.매입대상은 공고일 현재 개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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