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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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공공기관과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한 뜻’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서주원),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와 17일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체결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공장’은 제품설계·생산공정 등 전 과정을 IT 기술로 통합하여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화된 공장운영시스템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중소기업 제조현장 경쟁력 강화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정부는 22년까지 3만개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신규구축·고도화에 대한 비용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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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적 약자기업 대상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경남혁신도시 7개 기관의 계약업무담당자들로 구성된 ‘공공협’(공공기관 공정문화·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계약업무협의회)이 주최하고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지역 기업체 대상 구매상담회가 16일 주택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가 후원을 맡은 이날 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공공협 관계자들이 19개 참여 기업체의 홍보영상과 자료를 미리 검토한 후 담당자와 유선통화로 질의 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장애인기업 등 사회적약자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이날 상담회에 참여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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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제35차 OSJD 사장단 화상회의 참석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6일 대전 사옥에서 영상으로 진행된 ‘제35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유라시아 횡단철도 운영을 위한 주요 내용을 다루며 ‘대륙철도의 유엔 총회’라 불리는 세계 주요 철도 국제기구 중 하나다.매년 개최되는 OSJD 사장단 회의는 올해는 지난 4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로 전환돼 지난 14일 사전회의를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됐다.의장국인 폴란드를 포함한 총 27개국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한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각국 사장단과 화물‧여객‧시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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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작 발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0년 상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최우수작을 포함한 우수사례 선정작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 시상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생략됐다.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 개선 활동 확산을 위해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52건(내부 31건, 외부 21건)의 고객 애로사항 개선사례가 접수됐으며, 각 사례는 내부와 외부그룹을 구분해 평가됐다. 접수된 개선사례는 난이도·노력도·파급성·지속성을 기준으로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내·외부 그룹별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의 우수사례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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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무료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진단업체 종사자, 담당 공무원 및 공공기관 관계자, 내진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기술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교육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경주와 포항지진 이후 내진설계기준이 강화·개정되고, 정부도 내진보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최신 기술이 요구되는 내진성능평가 분야 실무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민간 기술력 향상을 통해 지진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무료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0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온라인(ZOOM 실시간 스트리밍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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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렴결의대회 및 CEO 청렴특강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5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전력거래소 구현’을 모토로 처·실장 이상 경영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나주 본사에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청렴결의대회 이후에는 곧바로 “청렴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제목으로 조영탁 이사장의 CEO 청렴특강이 이어졌다. 조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청렴한 전력거래소와 경영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청렴이나 윤리는 개인 차원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 규범이고, 이것이 모이면 기업이나 국가의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청렴한 개인이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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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추석승차권 경부선 예매율 68.9%
SR(대표이사 권태명)이 16일 SRT 추석 명절승차권 경부선 예매 결과 전체 공급좌석 11만9060석 중 8만2076석이 예매, 68.9%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예매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PC, 모바일 기기를 통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해 총 공급 좌석은 절반 가까이 줄었으나 올해 경부선 예매율은 68.9%로 지난해 예매율과 동일하게 나타났다.경부선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9일과 30일이고, 귀경객은 10월 3일, 4일로 분산됐으며, 귀성일 하행선과 귀경일 상행선 모두 예매율 100%를 기록했다.호남선 승차권은 오는 17일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온라인으로만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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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양대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한양대에리카캠퍼스 본관에서 안산시, 한양대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캠퍼스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고, 정부의 산학연협력 및 기업역량강화 사업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해당 선도사업지는 지난해 8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를 통해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에리카를 선정했으며, 산업단지개발 노하우를 가진 LH가 사업 총괄관리자로서 참여해 지난 8월 강원대, 한남대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안산시, 한양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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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역사내 매장 임대료·수수료 경감 등 연말까지 연장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곤경에 빠진 철도 연계 소상공인과 물류고객사를 위해 매장 임대료와 시설 사용료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철도 연계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지원기한을 4개월(9월~12월) 더 연장한다. 한국철도는 철도역 매장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계약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를 20% 경감하고 있으며, 사무실 공간 등 일반 자산을 임대한 경우에는 계약자가 납부하는 임대료를 20% 감면하고 있다. 한편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물류고객사도 추가 지원한다. 한국철도는 미적재 운임과 물류시설 사용료 감면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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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불법 사설경주 모바일로도 신고받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스포츠 경기 축소와 경륜·경정 등 휴장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사설경주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고 그 위험성을 홍보하기 위해 모바일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신설하여 불법 사설경주 행위자 단속 정보 수집을 강화하는 한편 단속 채널의 다양화를 도모하였다. 이를 통해 불법 사설경주 신고 제보자와 1:1 실시간 채팅을 실시해 불법 사이트를 신고받고 신속하게 사이트 차단과 단속을 할 예정이다. 신고는 365일 24시간 가능하다. 경륜경정 공정불법대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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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간담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14일 오전 11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3개 시민단체와 함께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독예방 시민연대 김규호 대표, 도박을 반대하는 시민사회 모임 김영일 대표, 불법 도박 추방 운동본부 강사근 대표와 기금조성총괄본부 최규철 사업기획실장, 이민재 투표권사업실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합법 사행산업이 중단 또는 축소됨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도박 실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온라인 발매 도입을 위한 경륜경정법 개정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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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 200만TEU 달성, 전년대비 9일 단축해 최단기간 돌파
최근 인천항 컨테이너 월별 처리량이 3개월 연속(5월∼7월) 신기록을 갱신한데 이어 또 다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가집계한 결과, 지난달 19일 200만TEU를 돌파해 지난해 200만TEU 달성일인 지나달 8월 28일보다 9일이나 단축됐다고14일 밝혔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013년 12월 6일 최초로 200만TEU를 기록 한 뒤 매년 물동량이 증가해,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9월 2일, 8월 28일에 200만TEU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그 전년도와 동일한 날짜에 200만TEU를 돌파했으나, 올해는 8월 19일에 200만TEU를 넘으면서 달성시기를 9일이나 단축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들어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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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공간정보산업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을 통한 민간기업 육성을 위해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 LX는 우수한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창업공모전)’을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LX는 2016년부터 실시한 창업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0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자금, 공간, IT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130명의 신규고용과 6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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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광주광역시와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월 15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수소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천연가스 공급망을 활용해 일일 4톤 이상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중대형 규모 수소생산기지를 건설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상 공모를 거쳐 지난 5월 광주광역시와 경남 창원시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업부지 제공 및 인·허가 지원, 수소 적기 생산·공급 등 제반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2022년 12월 준공 예정인 거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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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방안’ 토론회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5일 국회에서 ‘공공이 주도하는 공공주택 공급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방안’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토론을 통해 관련 정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변창흠 LH 사장, 김세용 SH 사장, 이헌욱 GH 사장 및 김남근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가장 먼저 발제에 나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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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승차권 암표단속 철저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암표를 적극적으로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한국철도는 여러 개의 처리를 자동·반속 수행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부당하게 확보한 후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불법거래 의심자를 수사의뢰 하는 등 본격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그동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구매하는 행위는 처벌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현행법 체계 내에서 업무방해죄 등의 처벌이 가능하다는 법리해석에 따른 것이다. 이에 한국철도는 올해 추석 승차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선점하는 의심사례를 발견할 경우 철도사법경찰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이미 지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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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열차승차권 부당확보 행위에 강력 대응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불법프로그램을 이용한 승차권 부당확보 행위에 대해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SR은 주말 등 주요시간대 승차권을 매크로를 비롯한 불법프로그램으로 부당하게 확보하고 온라인상에서 웃돈을 주고 판매한 정황을 발견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승차권 부당확보 의심 내역에 대해 수사 의뢰했다. 대표적인 의심 내역으로는 다수의 SR회원번호를 통해 동일 신용카드로 승차권을 결제하거나 ‘승차권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타인에게 승차권을 대량으로 선물한 내역 등이다. SRT승차권을 부당확보해 온라인상에서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행위는 ‘철도사업법’ 제10조의2를 위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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