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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태풍 ‘하이선’ 대비 안전대책회의 실시

손병석 사장 “국민·직원 안전 최우선…선제적 대응에 총력”

2020-09-04 15:35:35

한국철도가 4일 오전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전국 안전대책회의를 열었다.(사진=코레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철도가 4일 오전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전국 안전대책회의를 열었다.(사진=코레일)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4일 오전 대전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전국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재해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의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지장물 제거와 배수로 정비 등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이번 하이선은 앞선 태풍보다 더 위험할 것으로 예보가 된 만큼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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