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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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쾌거
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장 안경숙)이 지난 9일 치러진 2017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56명 중 48명(초졸 1명, 중졸 4명, 고졸 43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학교밖청소년의 학업지원을 위해 꾸준하게 꿈드림 스마트교실을 운영한 결과이다. 꿈드림 스마트교실은 직장인,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들로 학습멘토단을 구성하여 오전 그룹멘토링과 오후 1:1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멘토링 외에도 인터넷강의 무료지원, 자습실 운영 등을 통해 학교밖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꿈드림에서는 스마트교실 외에도 학교밖청소년들의 학업지원을 위하여 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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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개막
인천 국제 문화행사인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올해로 22회 째를 맞아 다음달 15일부터 8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시는 ‘2017 인천 가치재창조 선도사업’ 제안공모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다음달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작은극장 돌체,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인천도호부청사, 송도 케이슨선착장, 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이번 축제의 메인행사인 ‘뿌리를 찾아서’는 작은극장 돌체에서 행사기간 동안 클라운 쇼, 저글링, 매직, 뮤직(살사리듬), 아크로바틱, 꽁트, 파이어 쇼, 유머와 드라마, 볼 댄스와 바운스, 짐볼과 클럽 등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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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공원 설계 지·오조경기술사사무소 선정
인천시가 29일 영상회의실에서 지난 3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실시한 ‘중앙공원 활성화 설계 공모전’에서 용역 계약권이 부여될 최우수상에 지·오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 이상진씨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남구 관교동에서부터 남동구 구월3동까지 폭100m, 길이 3.9㎞ 면적 354천㎡의 도심내 핵심공원인 중앙공원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 기본계획안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대상지 분석, 친환경 경관 계획, 실현 가능성, 주변시설과의 연계성 등 작품 주제와 내용의 구체성 등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3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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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박원순 32.2% ‘압도적 1위’.. 이재명(16.6%) 안철수(11.9%) 순
국민의당이 안철수 대표를 선출하면서 여야 모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내년 6월13일) 체제로 돌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70% 이상의 높은 지지율로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9개월 남짓 남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여당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도 있다. [로이슈]와 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차기 17개 광역단체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통한 각 지역 민심을 13차례에 걸쳐 게재한다. <편집자주> 차기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에서도 박원순 현 서울시장(61)이 32.2%로 타 후보군들과 압도적인 격차를 보였다.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로이슈]의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실시한 '서울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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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역시 승격 법률안'29일 국회 법안심사 소위 상정 전망
국회가 창원광역시 승격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을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주목된다. 창원광역시 승격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은 29일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소관위원회인 행정 및 인사법심사소위원회에 법률안 심사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이 법률안은 창원시를 광역시로 승격시켜 정부 직할로 두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지난달 4일 상임위원회인 전체회의에 정식 안건으로 채택돼 소관 소위원회로 이첩된 바 있다.만일 이 법안이 통과되면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 상정돼 심의된다. 이를 통과되면 법사위의 법안심사 소위와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심의를 거쳐야 하고 이어 본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이에 따라 창원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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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29일 부산 개최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29일 오후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정세균 국회의장, 이주영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과 헌법개정특별 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참석, 본격적인 헌법개정을 위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최인호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 부산·울산·경남에서 추천한 기본권,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 및 재정의 전문가 8명의 토론에 이어 자유토론과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개헌특위 이주영 위원장은 “한국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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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 첫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18개 전 시·군 확대
경남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10월부터 18개 전 시·.군으로 확대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2015년부터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거에서 배달까지 ‘찾아가는 빨래방서비스’를 도내 8개시 지역에만 운영해오다 도민들의 만족도(90.1%)가 매우 높아 이같이 결정했다. 차량 3대에서 6대(2.5톤 5대, 1.2톤 1대, 도비 7억5100만원 투입)로 늘렸다.빨래방은 경남도에서 경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일현)에 위탁해 20여명의 센터직원이 6개 권역별로 나누어 실시하게 된다. 6개권역은 중부(창원, 진주, 함안), 동부(김해, 밀양, 양산), 남부(통영, 거제, 고성 , 사천), 서북부(산청, 함양, 거창), 북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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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달 1일 택시요금 2800원→3300원 인상
부산시는 9월 1일 새벽 4시부터 부산시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택시요금은 2013년 1월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이 2200원에서 2800원으로 600원 인상된 이후 4년 이상 동결돼 왔다.중형택시의 경우 2㎞까지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500원 인상되고, 이후 거리요금은 100원당 143m에서 133m로, 시간요금은 100원당 34초로 동결, 현행요금 대비 13.72% 인상됐다. 모범·대형택시는 3㎞까지 기본요금이 4500원에서 5000원으로 500원 인상되고, 이후요금인 거리요금은 200원당 160m에서 141m로, 시간요금은 38초에서 34초로 현행요금 대비 13.16% 올랐다.운송원가의 상승과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 시민서비스 개선 등 침체된 택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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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대동병원, 무료 나눔의료 실시
부산시(시장 서병수)는 ‘부산의료 브랜드화’를 위해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과 공동으로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22일간 몽골 나눔의료단 4명(환자, 보호자, 취재기자2)을 초청해 무료 수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의료는 지난 3월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대동병원이 선정돼 이뤄졌다.나눔의료 대상자로 선정된 정형외과 환자(손목관절구축질환, 여 14세)는 초등학교 1학년(7세) 때 팔목 골절을 당했으나 제대로 된 수술을 받지 못하여 현재 손목이 ‘ㄱ’자로 불편한 상태로 생활하고 있던 중, 대동병원 의료진이 지난 7월 몽골 현지진료를 통해 나눔의료(무료 수술) 대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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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열차승차권 예매 29일부터 실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29일부터 추석 명절(9월 29일 ~ 10월 9일) 간 운행하는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를 홈페이지와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대리점을 통해 실시한다.29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경의·경원·동해선, 30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예매시간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역창구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이다. 예매 대상열차는 KTX·새마을·무궁화호·관광열차 승차권이며 좌석판매비율은 인터넷이 70%, 역창구가 30%이다.인터넷 예매에 대한 결제기간은 8월 30일오후 4시부터 9월 3일 자정까지 5일간이며, 기간 내 미결제 승차권은 자동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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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 승격 60주년 다큐멘터리 제작·방영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구 승격 60주년 기념 홍보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오는 28일 오후 4시 ‘KNN 테마스페셜’을 통해 50분간 방영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의 타이틀은 ‘다리로 만나는 낭만도시 영도’, 부산 근현대사의 증인인 영도는 육지와 연결된 4개의 다리를 통해 추억과 문화가 살아 숨쉬며 시간과 공간을 잇는 낭만적인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전체적인 내용은 △프롤로그(부산의 수많은 다리와 부산을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 △3개의 본문(남항대교의 역할과 조선업의 시초가 된 영도,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를 통해 본 영도의 역사, 소통의 다리 부산항 대교) △에필로그(단절된 것을 이어주는 부산의 특별한 다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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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UFG연습 돌입.. 北도발 감시태세 강화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이 21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연습엔 우리군 5만 여명과 미군은 지난해보다 7500명이 줄어든 1만7500명이 참가한다. 이번 연습에는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 존 하이텐 전략사령관, 새뮤얼 그리브스 신임 미사일 방어청장이 참관할 예정이다. 미 장성들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과 이번주에 합동 기자회견을 연다. UFG는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대비태세 향상과 역내 방어, 한반도 안정 유지를 위해 한미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에 초점을 맞춘 훈련이다. 실제 병력과 전투 장비의 투입 없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전장상황을 가정해 실시하는 지휘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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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카자니아 부산, 업무협약 체결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부산역(역장 박진성)은 18일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지점장 홍성호)과 지역관광 및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열차와 키자니아 상품을 연계한 여행 상품 운영,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과 부산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열차이용객 편의를 위해 코레일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부산 입장료 할인도 제공하게 된다. 박진성 부산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족 관광객들에게 알뜰한 가격으로 열차와 키자니아를 연계한 여행 상품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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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장관, 13일 경찰청 방문…‘SNS 삭제 논란’ 해결 나서
지난해 촛불집회 당시 ‘민주화의 성지’ SNS 삭제 지시 논란과 관련 경찰 지휘부 내에서 진실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경찰청을 전격 방문한다. 행정안전부는 12일 “김부겸 장관이 이날 오후 3시 경찰청을 방문해 이철성 경찰청장과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에게 이번 사태로 인한 국민적 우려를 전달하고,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자숙을 주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외청인 경찰청의 지휘권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국민적 우려가 깊어지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사태의 진상을 파악, 조속히 논란을 불식시키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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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비정규·파견직 근로자 처우개선 ‘소통간담회’ 가져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사회 양극화 완화 및 고용,복지,성장의 선순환을 목표로 하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정책에 부응하기 위하여 청와대 사랑채에서 노사가 공동으로 비정규직·파견직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8일 개최했다.이 날 간담회는 공사 정창수 사장과 최현 노조위원장이 비정규직 및 간접고용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종로구 효자동의 ‘청와대 사랑채’를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청와대 사랑채는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관광홍보관으로 연간 약 65만 명의 관광객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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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데이트폭력 피해 여성, 모바일 상담 가능
가정폭력과 성폭력, 데이트폭력 등의 피해 여성에게 쉽고 빠른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8일부터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신고센터’를 새롭게 확대·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폭력 관련 전화상담 서비스인 ‘여성긴급전화1366’과 일관성을 지닌 도메인주소로 바꾸고 카카오톡 상담채널을 신설해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채팅상담은 언제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전문상담원과 1대1로 가능하며,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게시판 상담의 경우 상담내용을 등록하면 전문상담원이 댓글 또는 이메일로 답변한다. 이번 확대·개편으로 홈페이지에 ‘가정폭력 자기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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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8월의 부산경남세관인’ 하윤정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하윤정 관세행정관을 ‘8월의 부산경남세관인’으로 선정해 8일 시상했다고 밝혔다.하 관세행정관은 수출물품 원재료 소요량 심사와 간이정액환급업체 자격요건 심사를 통해 부당하게 관세를 환급 받은 업체를 적발하고 5억4000만원을 추징해 세수누수를 차단한 공로가 인정됐다.또한 분야별 유공자도 선정됐다.‘일반분야’에는 종합감사과정에서 가스터빈 발전세트 품목분류 오류를 적발해 101억8000만원을 추징한 이달근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통관분야’에는 체계적 위험관리를 통해 가짜 경유 및 폐유 115.5톤 밀수입을 적발하고, 타워크레인 부품을 수입하면서 완성품 세번으로 신고하는 방법으로 관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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