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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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건축문화경관과장 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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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고위급회담 명단 확정…단장에 리선권 위원장
북한이 오는 9일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단 명단을 확정했다. 7일 통일부는 “북측이 오늘 오후 대표단 명단을 우리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북측 대표단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황충성 조평통 부장, 리경식 민족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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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올해 첫 부산·울산·경남 기관장 회의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4일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부산·울산·경남지역 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1일부터 일자리안정자금이 지원됨에 따라 이에 대한 지원방안과 2018년도 지역 내 고용노동행정 중점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고용노동청장, 부산고용센터소장, 관내 7개 지청장(부산동부·북부, 창원, 울산, 양산, 진주, 통영), 근로복지공단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의 주된 내용은 △최저임금 준수와 일자리안정자금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근로감독 활동 강화 △일자리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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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2018년 철도 안전기원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장영철)와 영남권물류사업단은 2일 본부 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술년 코레일의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도안전수준 달성과 새해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은 “빅데이터와 IoT 기반의 과학적 유지보수 체계로 안전 사각지대를 빈틈없이 찾아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100%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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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문무일 검찰총장 "인권 보호 위해 최선 다하겠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새해부터 본격 논의가 시작될 수사권 조정 및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와 관련해 "검찰은 효율적이면서 인권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1일 강조했다.문 총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는 국민과 국가공동체를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수사시스템을 개선하는 문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문 총장은 "검찰의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외부 목소리는 새해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국회 등에서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에 관해 논의 중이고 조만간 국회 사법개혁 특위가 구성되면 형사사법 제도 전반에 관해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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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2기 마을세무사 위촉
창원시는 28일 시청 제4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2기 창원시 마을세무사’ 위촉식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을세무사’란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가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들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무료 세무상담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관련 상담을 해주는 제도이다. 창원시는 12월 임기가 만료된 ‘제1기 마을세무사’ 7명을 재위촉하고, 추가 7명의 신규 마을세무사를 선정해 총14명의 마을세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된 마을세무사들은 내년 1월부터 2년 동안 각 담당구별로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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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레미콘공장 1곳 승인 취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수상)은 부산청에서 시행하는 건설현장에 레미콘 및 아스콘을 공급하는 생산공장에 대한 2017년 정기점검과 특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점검결과 부적정한 골재를 사용한 레미콘 공장(1개소)에 대해 공급원 승인을 취소하고 KS인증을 취소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골재관리 및 품질시험 관리 분야의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했다. 각 공장직원을 상대로 품질관리 관련 규정 등도 교육했다. 레미콘의 설계량이 3000㎥이상(믹서트럭 500대)이거나 아스콘 5000ton(덤프트럭 200대)이상인 생산공장을 대상으로 발주청, 시공사, 감리, LH 및 건설기술표준원 등의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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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좁아지는 취업문…내년 초 작년 대비 1천명↓
내년 초에는 취업 문이 좁아질 전망이다. 27일 고용노동부는 전국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인력충원, 부족현황 및 채용계획 등을 조사한 2017년 하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3분기(7~10월) 구인인원은 72만1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만8000명(2.5%) 증가했다. 채용인원은 63만6000명으로 역시 1년 전보다 2만3000명(3.7%) 증가했다. 하지만 내년 초까지 전망 지표는 좋지 않다.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동안 기업들의 채용계획 인원은 30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0.3%(1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기업 규모별 채용계획 인원을 보면 300인 미만 중소기업이 27만명, 300인 이상 대기업은 3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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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올림픽특수' 노린 신생 건설사 급증…과당 경쟁 우려감 ↑
지난해 강원도내 건설사는 총 121개, 올림픽 특수 등에 따른 도내 기반시설 확충으로 일시적 건설경기가 호황에 접어들면서 올해만 121개의 신설 법인이 설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 내에서는 과당경쟁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통계청의 '2016년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강원도 내 건설기업체 수는 3713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5년보다 121개 늘어났으며 경기(414개), 광주(165개), 대구(150개)에 이어 전국 네 번째로 신생업체가 많았다. 도를 포함한 전국 건축공사 매출액은 356억6000억원에 달한다. 전년 대비 28조1000억원 증액됐다. 국내 전반적인 건축경기 호황이 건설업계 특수를 견인했다. 다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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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광명역∼송내역간 직통 셔틀버스 운행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장영철)는 22일부터 KTX로 수도권 및 인천지역 이동시 목적지별 연계교통서비스 확대로 부산·경남권 시민의 수도권 접근성이 매우 향상될 전망이다.22일부터 첫 운행에 들어가는 KTX광명역∼송내역 간 직통 셔틀버스 운행으로 30분(기존 90분)이면 갈 수 있고, 대중교통과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부천·인천지역 방문 시 버스와 전철을 두세 번 갈아타는 불편이 대폭 줄어들게 됐다.또한 지난 15일부터 용산행 KTX가 상·하행 각 3회가 울산역에 추가로 정차해 KTX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역은 맞이방에서 바로 서울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이용은 물론 ITX-청춘열차를 타고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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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복지, 서민금융 고민 해결" 부산사하고용복지센터 개소
일자리와 복지, 서민금융 관련 고민을 한 곳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부산사하 고용복지센터가 21일 개소했다.개소식에는 정지원 부산고용노동청장, 이경훈 사하구청장,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정지원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인사말에서 일자리 문제 해결을 강조하면서 “청년・여성・중장년 등에게 대상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 하고, 나아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부산사하 고용복지센터는 부산 사하구 하단오거리 삼성전자빌딩 6층에 자리잡고 있다. 고용센터와 사하구 일자리복지센터를 비롯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미소금융 등 고용, 복지, 금융서비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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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포항지진 국도 7호선·28호선 '이상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수상)은 지난 11월 15일 발생한 포항지역지진과 관련, 국도 7호선과 28호선에 대해 추가로 지하 공동 탐사(GPR)와 현장조사 결과 도로 하부에 공동(空洞)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연말연시 포항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포항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진 피해가 발생됐던 진앙지 반경 10Km 내에 위치한 국도 18.4Km에 대해 실시됐다.12월 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실시된 조사기간 동안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GPR 탐사장비와 전문가를 파견하였으며,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포항시 등 관계 전문가들도 함께 조사에 참여했다.부산국토청은 “이번 조사에서 국도 하부에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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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남도의원 40명, 강민국 도지사 후보 지지선언
자유한국당 경남도의원 40명은 20일 내년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강민국 도의원을 도지사 후보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이들 도의원들은 20일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강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경남의 살림살이를 잘 알고 도민에 대한 애정을 가진 참신한 인재가 도정을 맡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이들은 "강 의원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도의회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도정 수행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줬다"면서 "강 의원이 경남을 발전시킬 준비된 도지사 후보라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강 의원이 자유한국당 후보가 돼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이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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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보수 궤멸 막겠다”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이 19일 경북도지사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경북도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엄숙한 마음과 결연한 의지로 직접 경북 부활의 깃발을 들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북은 보수의 심장"이라며 "저 김광림이 실력과 능력으로 보수를 세우고 경북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2008년 3조원의 경상북도 국비예산을 현재의 10조원대로 이끌어 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경제를 알면서 정책을 설계해보고 실현해본 사람이 경북도지사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또 김 의원은 "'더 이상 도민을 위한 시간은 없다'는 생각으로 재선과 3선을 염두에 두지 않고 '단임'이라는 배수진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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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업 온실가스 배출권은 '5억3846만톤'
정부가 내년도 배출권거래제 대상 기업의 배출권 할당량을 5억3846만톤으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3년의 평균 수준이다.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2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을 의결했다.정부는 할당계획을 세워 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한도를 정하고 있다. 제2차 계획기간 대상기업은 591개다.정부가 1차 계획기간(2015~2017년), 2차 계획기간(2018~2020년) 등 매 계획기간 단위로 배출권 할당량을 결정해 기업별로 분배하는 방식이다. 기업은 할방 받은 배출권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배출권거래제 의무를 이행해야한다. 배출권이 부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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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장관, 아베 만난다…취임 후 첫 '방일'
강경화 외교장관이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 오후에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가진다. 강 장관은 이어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개최될 외교장관회담에서 양측은 한일관계와 북핵 문제를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외교부가 진행하고 있는 위안부합의 TF(테스크포스) 진행 상황에 대한 상호 입장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강 장관은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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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도의원,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
강민국 경남도의원이 18일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강 의원은 이날 김해에서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하며 "강한 경남, 젊은 경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정치, 경제, 문화 등이 급격히 침체 되고 있는 경남을 역동적으로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유한국당의 지지도는 국민의 바람을 저버린 자유한국당의 책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며 "기득권을 내려놓고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서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민생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마선언에서 ‘정치 없는 경남’, ‘부자 되는 경남’,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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