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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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99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거행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제99주년 3·1절을 맞아 1일 관내 애국지사사당에서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제99주년 애국지사 추모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2008년 12월 준공된 ‘애국지사사당’에는 창원지역 출신으로 창원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한 87위의 애국지사 위패가 숭절사에 봉안돼 있으며, 전시관에는 애국지사의 유품, 독립운동 활동 전시물과 홍보 영상물을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이날 추모제에는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전폐례에 이어 초헌관에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 아헌관에 김이근 창원시의원, 종헌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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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부울경복지TV, 문화복지 확산 업무협약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28일 부울경 복지TV(회장 김명수)와 지역 문화복지 확산 및 부산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의 문화복지 확산을 위한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 ▲사회공익 추구 및 시민복지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추진 ▲양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문화사업 및 활동에 대한 상호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유종목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문화복지가 크게 확산되길 기대하며, 향후 실질적인 문화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양 기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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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디딤돌 카드'대상자 316명 추가 선정
부산시는 민선 6기의 대표적인 청년 지원 사업인 ‘청년 디딤돌 카드’ 대상자 316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 디딤돌 카드’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의 미취업청년(기준중위소득 80%이하)에게 총 240만원(월 최대 50만원)내에서 자격증 취득, 학원비, 교재구입비, 교통비 등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18년은 이번 추가 대상자(316명) 포함 1919명에게 33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추가 대상자들은 6개월 동안(3∼8월) 청년 디딤돌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지난해 1947명을 선정했다. 선정자 중 300여 명이 취업 등으로 청년 디딤돌 카드 혜택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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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년 부산국세청장, 세무사 보수교육서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8일 부산 해운대 BEXCO 부3층 컨벤션홀에서 실시된 부산지방세무사회 주관 회원 보수(의무)교육에 직접 참석해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의 뜻과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에 협조를 당부했다. 김 청장은 3월 법인세 신고와 관련해 세무대리인을 통한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수임납세자의 신고 도움자료 일괄 열람 등 신고지원 개선사항을 안내했다.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각종 설명회, 간담회 등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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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북부산세관장, 동국제강 부산공장 방문
부산북부산세관(세관장 이상협)은 28일 최근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규제안으로 대미 수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관내 철강 수출업체인 동국제강 부산공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동국제강은 2017년 기준 약 173만톤의 철강제품을 생산해 전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이번 규제안 발효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이상협 세관장은 동국제강 관계자로부터 무역확장법 232조 발동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그런 뒤 해외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관세청 정책 등을 설명하고 관세행정상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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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국민헌법 숙의형 시민토론회 개최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위원장 정해구)는 ‘국민헌법 숙의형 시민토론회’를 권역별(충청/호남·제주/영남/수도권·강원)로 4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3일에는 이와 별도로 ‘국민헌법 청소년·청년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전문가 중심의 토론회 방식을 지양하고 개헌의제의 직접 당사자인 일반시민이 토론의 주체로 참여해 개헌의제에 대해 숙의하고 서로 소통하는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국민헌법 숙의형 시민토론회는 △3월 1일 광주 신양파크호텔 그랜드볼룸 △3월 1일 대전 레전드호텔 11층 훼에스타홀 △3월 3일 부산 부산항컨벤션센터 이벤트홀D △3월 4일 서울 시청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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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 선거] 최성 독주 속 2위 싸움 '치열'
다가오는 고양시장 지방선거에서 최성 후보자가 37.2%의 지지율로 독주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2위 자리를 두고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접전이 펼쳐졌다.25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중부일보의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을 통해 여야 고양시장 후보군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세부적으로는 최 후보자가 37.2%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동환 후보(7.9%) 이어 3위로 조대원(5.5%)가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이어 김영환(5.2%), 김태원(4.7%), 이재준(4.1%), 박윤희(2.9%) 김유임(2.9%), 김필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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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동-호연수포츠, 정나누기사업 업무협약
부산 영도구 남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민)은 지난 23일 ㈜호연수포츠(대표 김귀옥)와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정(情)나누기 사업’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연수포츠는 남항동에 매월 목욕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다.김귀옥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목욕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용민 위원장은 “앞으로도 계속 후원자를 발굴해 사회적 약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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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인인증서 공공기관 누리집에서 사라진다”
인증서 발급·갱신, 액티브엑스 설치 등 국민의 인터넷 이용에 불편을 주는 공인인증서가 행정·공공기관 누리집에서 사라진다.행정안전부가 민원발급, 세금납부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에 적용해 오던 공인인증서 제거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로그인 등 단순 사용자 확인용 공인인증서는 2018년부터 제거에 들어가 2020년까지 모든 대국민 웹사이트에서 제거해 국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민원발급, 계약, 납부 등에 필요한 전자서명 용도의 공인인증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자서명법 개정과 발맞춰 혼란이 없도록 대체 전자서명 적용방안을 준비하고, 현행 서비스 절차 재설계, 제도 개선 등으로 전자서명 적용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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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일자리안정자금 신청률제고 세무대리인 간담회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한년)은 23일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를 위해 회원사가 많은 세무대리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김한년 청장과 박재형 성실납세지원국장, 고용노동부 팀장, 세무대리인이 참석했다.김한년 청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재형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제도의 정착은 높은 신청률이 전제”라며 “세무대리인의 역할과 조언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신청 지원을 주문했. 또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로서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사업경영에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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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여성가족부
◆서기관 승진▲여성정책국 여성정책과 최혜민(崔惠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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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등 9개기관, 울산지역 청년 환경일자리 지원 협약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 등 정부·기업·학계 등 9개 유관기관은 21일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 사무실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 청년 환경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9개 유관기관은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광역시,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울산・경남 녹색기업협의회,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이다.‘청년의 새 일(New Job)이 우리의 내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주용협약 내용은 △기업체는 일자리 확대 및 인턴십 등 청년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 △학교는 청년인력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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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청소년 한부모 자녀 양육 지원 강화 방안’ 발표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한부모의 임신·출산부터 자녀 양육, 자립(학업·취업·주거) 지원까지 종합적 내용을 담은 ‘청소년 한부모 자녀 양육 지원 강화 방안’을 21일 발표했다.한부모 가족은 생계·가사·양육의 삼중고와 사회적 편견 등으로 출산·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는 학업 부담까지 더해져 고충이 더욱 큰 상황이다.다양한 가족 형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어떠한 형태의 가족이든 자녀를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차원에서 이번 대책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임신·출산기 모바일·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 관리 강화, 양육 부담 해소를 위한 청소년 한부모 자녀 양육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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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아냐 코파치 므라크 슬로베니아 노동가족사회기회균등부장관이 20일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과 슬로베니아공화국 간의 사회 보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서명한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은 양국의 파견 근로자 및 자영자에 대해 최초 5년간(합의시 면제기간 연장 가능) 연금 보험료 이중납부 면제, 양국간 연금 가입기간 합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협정이 발효되면 슬로베니아에 파견된 근로자와 자영자가 납부해오던 슬로베니아 연금 보험료가 면제되어 보험료 부담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양국 연금 가입기간이 합산되어 우리 국민의 연 금수급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협정은 제3국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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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취업 제한,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등으로 확대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성범죄자 취업 제한 시설로‘지방자치법’ 제144조의 공공시설 및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32조에 따른 교육 기관을 추가하는 내용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법률 개정으로 지자체 조례 등에 따라 설치된 기관 중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마을학교(행정안전부장관의 지정 필요)나 학생체육관, 야영수련원 등의 기관에 성범죄자들의 취업이 최대 10년간 제한된다.대학, 학생 상담 지원 시설, 아동복지 통합 서비스 기관, 특수교육 서비스 기관 등을 추가했던 지난해 12월 법률 개정에 이어 이번에 취업 제한 대상 기관이 추가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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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무서, 진북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와 업무협약
경남 마산세무서(김광칠 서장)는 20일 (사)진북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한철수)와 납세자 권리보호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서는 진북산단 입주기업의 세금문제 해소․권리보호와 세정홍보 지원을 통한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진북산단협의회 정기총회 후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협의회 회원 30여명과 마산세무서장 및 각 과 과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또한 마산세무서장의 ‘2018년 국세행정 운영방향’소개와 납세자권리헌장 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여기에 최저임금 보장에 따른 영세 중소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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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의료제품 분야 민원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관내 의약품‧의약외품, 의료기기, 화장품 제조·수입업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의료제품분야 주요업무 설명회’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부산식약청(부산진구 누리엔빌딩 14층 강당)에서 2월 21일(오후 3시~4시30분), 23일(오후 2시~5시30분), 27일(오후 2시~5시)에 3차례(화장품, 의료기기, 의약품‧의약외품)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2018년 의료제품분야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법령 개정에 따른 정책 추진방향 △이물관리 등 품질관리 중점사항 △사후관리 기본방향 등이다.부산식약청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제품분야 안전관리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높여 제조·품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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