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경기도,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 축제’ 개최
경기도를 대표하는 독서문화축제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 축제’가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열린다. ‘경기 다독다독 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책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축제로 2016년 처음 열려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경기 다독다독 축제는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youtube.com//ggholics)로 생중계되는데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북토크(책 관련 소통 시간), 퀴즈 이벤트, 독서 골든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 주제는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유튜브 ‘쏘이더월드’ 채널 운영자이자 <지금, 행복하고 싶어(중앙북스, 2020)>의 작가 이소연이 사회를 맡았다. 이소연 작가는 행사 중간
-
경기도 특사경, 도내 숙박시설 미 검정 소방용품의 불법 유통행위를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10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도내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미 검정 소방용품의 불법 유통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준공된 도내 숙박시설, 오피스텔 등 100개소에 설치된 간이완강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감지기, 유도등 등이다. 주요 수사내용은 소방시설법과 소방공사업법 위반으로써 ▲미 검정 소방용품 제조·수입·판매 및 유통 행위(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미 검정 소방용품 시공 및 묵인 감리 등 불법 행위(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으로 상시 정상작동을 불가능하게 하는 행위(5년 이하 징역 또
-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에 선정
전남 광양시는 2021년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에 김영일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권익보호행정사, 수필가)을 선정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의 모범이 되는 출향인사(고향을 떠난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20년에 처음 제정되었다. 김영일 수상자는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 조사관 시절, 약 46년 전 초남마을 주민 30여 명이 갯벌을 막아 간척지를 만들었으나, 준공 시점에서 바닷물이 범람하여 준공검사를 받지 못해 토지가 국가로 귀속되면서 분쟁이 지속되어 왔으나, 현장조사에서 시민이 간척지를 개척한 사실을 확인하고, 개간비를 보상해주도록
-
인사처, 2차 외교관후보 시험 합격자 52명... 여성 64% 차지
인사혁신처는 27일 일반외교 분야 외교관후보자 선발을 위한 2차 시험에 52명이 합격했다고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7월 치러진 2차 시험에는 총 40명 선발에 297명이 응시해 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6.3세로 작년과 동일했고,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39명(75.0%)이었다. 이외에 20∼24세 9명(17.3%), 30∼34세 4명(7.7%) 순이었다. 여성 합격자는 34명으로 전체의 65.4%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53.3%에서 12.1%포인트 오른 수치다. 또 지방인재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1명이 추가 합격했다. 2차 시험 합격선은 63.73점으로, 지난해 61.90점보다
-
강서구, ‘비대면 여성 일자리 취업박람회’ 10월 개최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여성 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양천구와 서울남부고용센터, 강서고용센터, 서울여성발전센터, 강서여성새일센터와 공동으로 10월 8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총 12곳으로 강사, 상담원, 반려동물 관리사, 상품분류원 등 총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비대면 화상 면접이 이뤄진다. 구직자는 행사장에 마련된 화상면접용 부스에서, 기업체 관계자와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방식으로 면접에 참여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구직자는 사전에 정
-
강남구, ‘언택트 면접’ 지원 ‘온라인 청년 취업 아카데미’ 진행
강남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해 ‘온라인 청년 취업 아카데미’를 오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 기간 매주 화·수·목요일에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구글, LG, 한국전력 등 국·내외 기업의 임직원, 취업컨설팅 전문가의 강의와 솔루션이 제공된다. 취업준비생 300명을 대상으로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현직자 멘토링 ▲채용 기업별 1:1 모의면접 및 집단 토론면접 대비법 ▲입사서류 컨설팅 ▲언택트 채용 대비법 등 특강을 진행한다.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금천구,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 사업 시행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금천구 힘내소)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금천구 내에서 구매한 지출내역을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기존 소상공인 지원금들이 대부분 임대료나 공과금 등으로 사용되는 것과는 달리, 이번 지원금은 시장에 현금 흐름을 유도해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이며, 업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는 이날부터 ‘금천구 내 소상공인’에게 식품, 비품·소모품 등 재료비 또는 리플릿 제작 등 홍보비 지출 내역이 있
-
‘2·4 대책’ 근거법 시행…도심 주택공급 사업 ‘가속화’
정부가 2·4대책으로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신사업을 도입하기 위한 ▲공공주택특별법(공공주택법)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빈집정비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도시재생법) 등의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 21일 시행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국토부는 그동안 발표해 온 다양한 도심 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예정지구 지정 등 법적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데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토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경우 그동안 6차례에
-
중기부,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12만8천건 6개월 만기연장·상환유예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12만8천 건을 대상으로 6개월 만기 연장과 원금상환 유예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대출은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사이에 상환할 원금이 있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가운데 대리대출 10만1천 건과 직접 대출 2만7천 건이다. 상환유예를 신청해 원금을 내지 않는 경우에는 이자만 내면 된다. 세금 체납, 금융기관 연체, 휴·폐업 중인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신청일 기준으로 연체 등을 해소한 때에는 신청할 수 있다. 대리대출의 경우 이날부터 보증기관과 은행에 신청하면 된다. 대리대출 10월분부터 납입원금 상환유예를 받으려면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보
-
강서구, ‘온라인 드림잡 페스티벌’ 개최
서울 강서구는 아이들의 진로와 재능 발견을 돕기 위해 ‘온라인 드림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청소년의 진로탐색 기회가 줄어든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과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더욱 생생하고 풍성한 진로·직업 체험이 가능하도록 온라인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백만개의 꿈 도전!’이라는 테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체험관 ▲스페셜 체험관 ▲꿈엽서관 ▲이벤트관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체험관’은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듣고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창조
-
정부, 첨단재생의료 정책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임상 발전 논의
정부는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주재로 '제3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임상 연구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보건복지부 장관, 부위원장을 맡은 식약처장을 포함한 부처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20인으로 구성된다. 재생의료 관련 범정부 지원정책과 임상연구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정책위원회에서는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의 심의 및 승인 현황과 다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구사업 진행 현황이 공유됐다. 정부 규제 방법을 과학적으로 개발하는 '규제과학' 기반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제도의 발전 방안도 논의됐다. 김
-
금천구, 금천미래과학교실 ‘드론제작반’ 추가 개설
금천구는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금천미래과학교실 과정에 ‘드론제작반’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천미래과학교실’은 금천구가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4차산업 시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드론제작반’은 드론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드론 기체를 직접 조립하고 최종 비행 테스트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10월 2일(토)부터 11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금천청년창업허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기재부, 스쿨존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제한 솔루션 등 88개 혁신제품 지정
기획재정부는 24일 안도걸 제2차관 주재로 공공조달수요발굴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 제품 88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 제품은 스쿨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스마트 솔루션과 얼굴 인식과 온도 측정을 동시에 진행하는 생체발열 감지 듀얼 카메라 시스템 등이다. 이로써 정부는 총 776개의 혁신 제품을 지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900개 지정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또 혁신 제품을 통한 문제 해결(인큐베이팅) 분야를 전체 공공서비스로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 혁신조달 예산을 올해보다 30% 늘어난 수준으로 반영하고 조달 기업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혁신 조달 전
-
정부, 직계약 모더나 백신 107만1천회분 내일 인천공항 도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개별 계약된 모더나 백신 107만1천회분이 25일 오후 2시 40분께 대한항공 KE256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백신은 직계약분 4천만회분 가운데 일부로 앞서 모더나 백신은 상반기에 11만2천회분, 7·8월에 336만1천회분이 들어왔다. 9월 들어서는 25일 도착분을 포함해 1천40만회분이 도입되는 것으로, 모더나 백신 도입량은 총 1천387만3천회분으로 늘어나게 된다. 모더나 외에 다른 제품까지 포함하면 25일까지 총 7천492만회분의 백신이 국내에 공급되는 것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
강서구, 10월 15일까지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개최
서울 강서구가 양성평등을 주제로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는 사진, 웹툰, 동영상(UCC)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역, 나이에 관계없이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오는 10월 15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콘텐츠는 ▲학교, 직장, 가정, 일상, 미디어 등에서의 성평등 ▲성 역할 고정관념 탈피, 일‧가정 양립, 생활 속 양성평등 사례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 폭력, 사이버 성범죄 예방 등 양성평등과 관련된 내용이면 된다. 구는 응모작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 2차로 나누어 심사하고, 11월 중 3개 부문을 통틀어 대상 1개,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
-
금천구, 초·중·고 학생 대상 부모-자녀 맞춤 학습심리 상담 진행
금천구는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동기 부여를 위한 ‘부모-자녀 맞춤 학습심리상담’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천구 ‘부모-자녀 맞춤 학습심리상담’은 학습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고 개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회성 프로그램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상담프로그램으로, 가족관계 개선을 통해 학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습심리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가족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깊숙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와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정하는 데 많은
-
서울 거리쓰레기통 QR코드로 관리... 마포구 시범사업 시행
서울시는 거리 쓰레기통을 QR코드로 관리하는 시범사업을 7월부터 마포구 243곳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거리 쓰레기통은 시내에 약 5천개 설치돼 있으며 자치구별로 담당 인력이 파손이나 포화 여부 등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 마포구에서 진행 중인 시범사업은 시민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쓰레기통을 비워 달라거나 파손된 쓰레기통을 수리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는 시범사업 효과를 연말까지 평가한 뒤 내년에는 다른 자치구로 확대할 예정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