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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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방사선 이용 폐플라스틱 저감 연구 개발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예산 약 230억원을 투입해 방사선 이용 폐플라스틱 저감 기술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용 식물자원,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 제제, 잔류 오염물질 검출·정화 소재 등을 개발하는 것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내년에는 방사선 기술을 활용한 생분해플라스틱 원료자원과 PVC(폴리염화비닐) 등 분해가 어려운 플라스틱을 고속으로 분해하는 미생물 제제를 개발하는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 사업비는 20억원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용홍택 1차관 주재로 폐플라스틱 저감 방사선 기술 전문가 온라인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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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 최대 규모 ‘을지태극연습’ 2년만에 재개
행정안전부는 국가 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올해 을지태극연습을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을지태극연습은 재난과 전쟁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정부 최대 훈련이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국방부(합참)와 협의해 훈련을 진행하겠다"며 "포괄안보 개념을 적용한 비상 대비 및 새로운 위협에 대비한 연습으로 국가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국무총리가 연습총감을 맡으며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등이 참가한다. 단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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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사회적기업 국제포럼 개최… '포스트 코로나' 발전 방향 논의
고용노동부는 13∼1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2021 사회적 기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용부 주최·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연대와 협력으로 세상을 바꾸다: 전환의 시대와 사회적 경제의 미래'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사회적 경제의 대응 방안과 발전 가능성을 논의한다. 200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유누스 센터' 의장은 기조연설에서 "사회적 기업은 사적인 이윤을 추구하는 대신 모두를 위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체"라며 사회적 기업을 통해 순탄소 배출량·부의 집중화·실업률 '제로'(0) 세계를 만들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발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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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열린대학 첫 주민연사 강연회 ‘강톡’ 개최
강남구가 13일부터 4회에 걸쳐 강남열린대학 주민연사 강연회 ‘강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톡’은 강남과 대화(톡)를 합성한 표현으로, 강남구민 누구나 강연자로 나서 제시된 주제에 맞춰 이야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나선 연사들은 각 15분씩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첫 회 출연하는 4명의 연사들은 ‘설레는 삶을 사는 방법’, ‘강남 청년의 중국 창업 이야기’ 등 ‘도전’을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톡은 공연 시간을 포함해 총 90분간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3일 오후 7시부터 강남구청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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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백신 접종 완료자 동석 안내판’ 제작‧배부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음식점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지원하고자 백신 접종 완료자 동석 안내판을 제작‧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오는 15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3,300개소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완료자 동석 안내판을 업소당 3~5개씩 배부한다.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모임임을 명확히 해 불필요한 거리두기 지침 위반 오해를 방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현행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르면 음식점의 경우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6명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접종 완료자 포함 여부를 이용자가 서로 알 수 없어 다른 손님이 방역지침 위반 민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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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진행
강남구가 구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매달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개포동 강남힐링센터에서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안내’와 ‘나의 몸을 깨우는 건강체조’ 2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남구보건소는 이번 주부터 2주간 목요일마다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불균형과 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나만의 저당밥상 차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저탄고지 식단과 탄수화물 적정량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참가자들은 직접 달걀김밥과 스테이크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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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근거 시행령 마련
환경부는 물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지정 등이 포함된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이 올해 4월 개정됨에 따라 법에서 시행령으로 위임한 사항과 기타 개선사항을 반영했다. 먼저 국가 및 지자체가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지정 및 해제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시설·인력·장비 등을 갖춘 대학, 연구기관, 물 산업 관련 공공기관이 전문인력 양성계획과 교육·훈련과정에서 필요한 교수요원 확보 방법 등을 서류로 제출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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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국가기반시설 재난 시 기능 정상화 복구기술 개발 연구’ 협력
인천광역시 (시장 박남춘)와 연세대학교(산학협력단장 이충용)는 8일‘국가기반시설재난 시 기능 정상화를 위한 상호연계성 기반 복구기술 개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국가기반시설 피해복구 우선순위 결정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한 정보의 제공 및 공유 △ 양 기관의 상생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활용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국가기반시설 재난 시 기능 정상화를 위한 상호연계성 기반 복구기술 개발 연구’는 행정안전부 2021년도 재난피해 복구역량강화 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인천광역시를 테스트베드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에 인천광역시는 연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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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속 3D 프린팅의 “한계를 뛰어넘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은 최근 인천산학융합원 항공산업장비센터에서 순수(純粹)구리 적층제조 공정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금속적층제조 기술은 금속 소재를 한 층씩 쌓아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소위 금속 3D 프린팅이라고 불리며 항공우주, 의료 분야 등 고강도의 복잡한 부품을 경량화 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순수(純粹)구리(Cu, Copper)는 전기전도도와 열전도율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자·항공우주·배터리·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다. 하지만 에너지 흡수율이 낮은 재질의 특성상 적층제조에 사용하기 어려워, 기존의 금속적층제조 기술은 타이타늄(Ti)과 같은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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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드 코로나 대비 국가별․산업별 맞춤형 해외투자유치 홍보
경기도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국가별․산업별 맞춤형 해외투자유치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기존의 개별상담 중심 투자유치 활동만으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기업의 투자수요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고, 국제적으로 내실 있는 기업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해외 유력기업들에 선제적으로 홍보활동을 개시,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국제 투자를 유치할 기반을 다진다는 설명이다. 먼저, 국제 지역별 혁신 클러스터 활동을 통해 다수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클러스터를 대상으로 지역·산업별 네트워크를 확보해 외국기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경기도로 유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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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안) 주민 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남한산성도립공원에 대한 공원계획 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도립공원 중앙주차장(광주소방서 남한산성지역대 옆)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 설명회는 현재 학술용역을 추진 중인 공원계획변경(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도는 용역을 통해 오는 2022년 3월까지 도비 2억8,000만 원을 투입해 변화된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공원구역 및 공원계획’의 타당성 유무를 검토하고 환경성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현행 「자연공원법」 제15조2항에서 의무적으로 10년마다 지역주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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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 전수조사 결과 입주기업 대다수가 중소기업
경기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대다수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인력확보와 교통 여건 개선 등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가장 시급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산업단지 특성화 전략 및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경기도 산업단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산업단지 실태조사는 경기도가 한국기업데이터㈜에 의뢰해 6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경기도 일반산업단지 및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1만3,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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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톡톡쇼’ 온라인 접수
경기도가 노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톡톡쇼’ 온라인 신청 접수를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2016년부터 시작돼 6회째를 맞는 ‘9988톡톡쇼’는 ‘99세까지 팔팔하게 문화여가활동을 즐기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참가 분야는 노래(합창, 중창, 민요 등), 춤(스포츠댄스, 현대무용, 고전무용 등), 기악(합주, 밴드, 난타 등), 기타(공연 가능한 연극·동화구연 등 기타 분야 및 절반 이상이 어르신으로 구성된 세대 통합) 등 4개다. 참여 대상은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 동아리(1962년 이전 출생, 4인 이내)로 기관 소속 동아리여야 한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완료 이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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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 운영
경기도는 ‘하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오는 25일 수원과 부천을 시작으로 11월 30일 연천까지 31개 시군 청사를 순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상담창구에서는 공무원은 물론 민원인이 신청했거나 신청 예정인 인허가 등의 업무가 능동적으로 처리 또는 검토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담당 공무원과 함께 고충을 공유할 수 있다. 상담내용에 따라 가벼운 사안은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심층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사전 컨설팅 감사 접수를 통해 법률 자문과 중앙부처 협의 등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상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지난 5월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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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서울대병원 방문... 일상회복 위한 재택치료 시스템 점검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위치한 재택치료지원센터를 찾아 재택치료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는 백신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어서는 11월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걸음을 떼고자 한다"며 "변화된 상황에 맞게 재택치료와 같은 대응시스템을 조속히 정착시키고 중환자와 사망자를 최소화하는 데 의료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높아진 백신 접종률만 믿고 너무 성급하게 일상회복을 서두르다 어려움을 겪은 해외 여러 나라의 뼈아픈 경험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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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삼성동 GBC 일대 '안전관리 시민자문단' 발족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 신축사업과 영동대로 일대 복합개발 사업을 위한 '안전관리 시민자문단'을 발족해 8일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건축구조, 시공, 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등 분야별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30명이 자문단으로 활동한다. 공사가 진행되면 분야별 전문가를 보강할 계획이다. 시는 또 현장 지하수위, 진동 등 계측 모니터링 결과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홈페이지를 개설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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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남성 난임’ 검진비용 지원... 최대 20만원
강남구가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남성 난임’ 검진비를 연말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성 난임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한편, ‘부부가 함께 극복하는 난임’으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성 난임 검진비는 연1회,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실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강남구에 거주한 부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남구는 관내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한의학 난임치료지원, 강남형 체외시술비 추가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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