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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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금천 힐링가족 캠핑농장 개장
금천구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32번지에 조성한 주말농장에서 10월 13일(수)부터 11월 26일(금)까지 ‘금천 힐링가족 캠핑농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 힐링가족 캠핑농장’은 코로나19로 여가생활이 제한된 주민들이 가까운 주말농장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소이다. 매주 금요일 금천구 주민 대상으로 도시농부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에는 금천구 소재 아동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꼬마농부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금천구에서는 체험 대상자에게 주말농장에서 재배한 유기농 쌈 채소 먹거리와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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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기제 공무원 인사 관리 강화... 일반공무원 대비 인건비 부담 가중
서울시는 임기제 공무원의 정원 관리와 근무 평가 강화를 골자로 한 '임기제 공무원 인사운영 개선계획'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의 5급 상당 이하 임기제 공무원은 올해 7월 기준 1천780명으로 10년 전(2011년 7월 1천227명)보다 45.1%(553명) 증가했다. 비슷한 기간 서울시의 5급 이하 일반직은 행정안전부 통계 기준으로 2010년 말 2만8천369명에서 2020년 말 4만2천163명으로 48.6% 증가했다. 증가율은 비슷하나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채용하는 비용으로 동일한 직급의 일반직 공무원 1.8명이 채용 가능한 점을 고려하면 임기제 채용에 따른 인건비 부담이 더 크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그러나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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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선정... 국비 80억 확보
서울 강서구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한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문화‧체육‧전기 복합에너지 충전 센터 설립 사업’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되며 국비 8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80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69억여 원을 들여 공항동 687-15번지 일원에 ‘문화‧체육‧전기 복합에너지 충전 센터’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센터 내에는 주민들을 위한 국민체육센터와 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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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로판매대 매매·임대 행위 일제 단속
서울시는 가로판매대와 구두수선대 등 '보도상 영업시설물'을 타인에게 팔거나 빌려주는 행위를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가로판매대 704개, 구두수선대 939개 등 보도상 영업시설물 총 1천643개가 있다. 시에 따르면 2001년 제정된 보도상 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는 시설물 운영권의 판매와 임대를 금지하고 있지만, 운영권 양도가 이뤄진다는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실정이다. 시는 운영자 증명서 게시와 타인 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규정 위반사항이 나오면 허가 취소 등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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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생활임금액 시급 10,484원 결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군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2022년 생활임금액을 시급 10,484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생활임금 시급은 2021년 생활임금액 10,043원보다 441원(4.21%) 늘어난 금액으로, 2022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324원(14.45%) 높은 수준이다.이번 생활임금액은 지난 9월 30일 학계, 노무사, 경영자총협회, 인권단체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했으며, 10월 8일 고시할 예정이다. 생활임금 산정방식은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근로자 평균가계지출수준 등을 반영했다. 생활임금액 적용대상은 기장군 및 기장군이 출자·출연한 기관(기장군 도시관리공단)과 직접 계약 체결한 근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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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시장 직인없는 공문서? 떠돌아 ‘건축행정’ 도마위 올라
천안시가 수사기관에 의뢰한 공문서가 직인도 없이 떠돌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공무원이나 민원인은 이해 할 수 없다는 야릇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 문서는 수사기관에 한 축사를 운영하는 건축주(K씨)가 지난 2015년 6월 8일 축사 신축허가를 받고 건축물을 완공했으나 천안시청은 통보조차하지 않고 1년 이내 착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효 처분했으며 건축물도 부지도 모두 불법이 되는 일이 발생해 천안시가 이를 수사기관에 고발하면서 제출했다는 문서의 일부이다. 이와 관련 당시 담당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양성화하여 적법화하자고 회유하더니 민원인에게 절차라며 고발조치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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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의료관광 페스타 개최
강남구가 논현로와 신사로 일대에서 ‘세계와 연결된 강남, 건강한 의료도시 강남’을 주제로 ‘2021 강남 의료관광 브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를 되살리기 위한 것으로 10월 한달 간 진행된다. ‘메디세일위크’에 참가한 관내 의료기관 50곳, 호텔 4곳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0~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라이브 상담회’를 4회 개최한다. 강남 협력병원 의료진이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의 현지 유명인과 시술에 대해 상담하고 영상으로 치료법을 시연한다. 이외에도 의료관광 크리에이터 24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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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방역기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강력 방역을 추진하는 ‘특별방역기간’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도내 ASF·구제역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뤘지만, AI의 경우 지난 겨울 11개 시군에서 37건이 발생해 165개 농가 1,472만수를 살처분 하는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이에 도는 올해 재발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특별대책기간 동안 고강도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첫째, AI 방역강화 차원에서 위험시기별 가금농장·시설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육계(분기 1회)·육용오리(사육기간 중 2회)를 제외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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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주시민교육 ‘민주야! 지구를 부탁해’ 강좌 운영
서울 강서구는 ‘기후위기와 실천하는 민주시민’이라는 주제로 ‘민주야! 지구를 부탁해’ 강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민주적인 시민의식과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을 펼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올해는 민주시민의 공유 가치인 환경 보호를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 구민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강의는 10월 26일(화)부터 11월 9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구는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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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랜선으로 떠나는 동화 여행’ 개최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6일 ‘랜선으로 떠나는 동화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퀴즈대회, 체험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6일(토) 오전 10시에는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찬사를 받은 매직드로잉 가족극 ‘두들팝’을 선보인다. ‘두들팝’은 어린이들의 낙서와 그리기를 모티브로 한 공연으로 드로잉, 미디어 아트, 음악 등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독서와 퀴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온가족 퀴즈쇼’도 실시간으로 열린다. ‘강서구 한 도서관 한 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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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골목의 이야기 기반 골목투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경기도가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등 유명 골목‧거리 7곳에서 10월부터 골목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골목투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4월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선정지 7곳에서 관광상품 개발, 포토존 구성, 홍보 콘텐츠 제작, 주민참여 역량 강화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을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양평 경기천년 테마골목 ▲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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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1,697개 입주기업 중 92.1% 첨단업종
판교테크노밸리 1,697개 입주기업 중 92.1%는 첨단업종이며, 87.6%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약 109조 9천억 원에 달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4월부터 7월까지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주기업은 1,697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487개로 87.6%를 차지했다. 중견기업은 97개(5.7%), 대기업은 64개(3.8%)였다. 제1판교는 중소기업 85.5%(1,112개), 중견기업 7.5%(97개), 대기업 4.8%(62개)로 지난해 중소기업 85.9%(1,082개) 중견기업 7.2%(91개), 대기업 4.8%(58개)와 비교했을 때 중견기업·대기업의 비중이 증가했다. 제2판교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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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전자 공매 진행...9억8,000여만원 체납액 징수
경기도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지방세 고액체납자 압류 물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자 공매를 진행한 결과, 총 573건 중 528건이 낙찰돼 대금 등 9억8,000여만원을 체납액으로 징수한다. 경기도는 1일 오전 10시 경기도 동산공매 사이트에서 이번 공매 낙찰자를 발표했다. 앞서 도는 지방세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 귀금속, 자동차 등 604점을 체납자와 그 관련자를 제외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 시스템으로 공개 매각했다. 이번 공매에는 1만1,000여명이 참여하고 입찰 건수도 2만9,000여건으로 지난해(8,000여명 참여 및 1만8,000여건 입찰)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이트 접속기록도 170만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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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도내 지식산업센터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폐수 무단 방류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5일부터 22일까지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도내 지식산업센터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폐수 무단 방류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등 6개 이상의 공장이 입주 가능한 3층 이상의 다층형 집합건축물로 외부에 쉽게 노출되지 않아 환경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점검 및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다. 더구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폐수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거나 방지시설 없이 하수관로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도는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 수사 대상은 지식산업센터가 밀집된 안양시, 성남시, 부천시, 군포시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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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곤충의 모든것 ‘2021 경기곤충페스티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곤충의 모든 이야기를 온라인에 담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2021 경기곤충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축제는 ▲경기곤충과학교실 ▲곤충사육꿀팁 ▲곤충포스터 만들기 ▲곤충 콘텐츠 전시 ▲곤충 특가전 ▲곤충창업 현장실습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경기곤충과학교실’은 유치원생들이 가정에서 곤충을 직접 키우며 어릴 때부터 곤충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한 도내 유치원생 200명은 애완곤충 암수 각 1마리씩과 교재를 받은 후 동영상 교육을 시청하며 곤충 사육을 체험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곤충사육꿀팁’은 가정에서 곤충을 재미있게 키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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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경기도가 청정계곡으로 돌아온 가평 어비계곡 등 13곳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경기도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3점을 30일 발표했다. 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떠나는 경기도 계곡 여행’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진행해 총 304건의 작품을 접수했다. 그 결과 ▲대상 ‘아빠와 아가(양주 장흥계곡)’ ▲최우수상 ‘동심(포천 백운계곡)’ ▲우수상 ‘구름이 흐르는 여행(가평 조종천)’ 등 3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든 작품은 1차 전문 심사위원들의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참신성, 홍보활용도 등 종합 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쳤다. 대상을 차지한 ‘아빠와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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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2248명...수도권 중심 확산 지속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일 신규 확진자 수가 0시 기준 224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인 2486명보다 238명, 지난달 25일 3271명보다 1023명 감소한 수치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천221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역발생 가운데 수도권은 서울 785명, 경기 757명, 인천 114명 등 총 1656명(74.6%)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106명, 대구 80명, 충북 58명, 경북 55명, 충남 48명, 부산 42명, 대전 35명, 강원 33명, 광주 25명, 전북 23명, 전남 22명, 울산 19명, 세종 11명, 제주 8명 등 총 565명(25.4%)이다.해외유입 확진자는 27명으로, 전날 35명보다 8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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