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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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관 협력 워킹그룹 메타버스 워크숍’ 개최
서울 강서구는 20일 협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워킹그룹 메타버스 워크숍’을 온라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내년도 지역사회혁신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 협치 위원들의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고 위원 간 파트너십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교육, 레크레이션, 공연 등 참여위원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위원들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인게이지에 각자 아바타로 접속해서 참여하게 된다. 먼저 민·관의 원활한 협치를 돕기 위해 ‘소통과 갈등관리’를 주제로 한 강의가 열린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이는 의사소통법을 다룬다. 또한 참여 위원들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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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 생태친화하천 조성 4곳 보호구역 지정
강남구가 양재천을 생태친화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양재천 내 쥐방울덩굴에서 ‘꼬리명주나비’와 ‘사향제비나비’가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두 종류 나비가 양재천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들의 서식 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이에 따라 양재천 쥐방울덩굴 서식지 4곳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산림청보호종인 쥐방울덩굴은 이들 나비의 유일한 먹이식물로, 주로 하천 주변에서 서식한다. 1990년대 이후 경작지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졌지만,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강남구의 끈기 있는 노력으로 복원된 것이다. 구는 이 외에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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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위 방역분과 첫 회의 개최... '위드코로나' 로드맵 마련
다음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앞두고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의 방역의료분과위원회가 1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위원들은 이날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별관(국제전자센터) 22층 회의실에서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방역의료분과 1차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는 내달로 예상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구체적인 방역체계 전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3일 출범했다. 김부겸 국무총리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일상회복지원위는 방역의료 외에도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안전 등 4개 분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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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방문…대학생 연합기숙사 조속한 건립 당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14일에 이어 10월 15일 오후 2시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서울, 경기 수도권에 진학한 원전지역 출신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생 연합기숙사의 조속한 건립추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대학생 연합기숙사는 2016년 10월 원전소재 4개 지자제(기장군, 경주시, 울주군, 영광군), 교육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장학재단이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을 위한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사업이다.그간 부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 5월 실무협의회를 통해 부지선정이 결정됐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입안 절차 진행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학생 연합기숙사는 지하2층, 지상20층의 규모로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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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국 문학작품 오디오북 ‘소리 Book’ 제공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 가산도서관에서 한국 문학 작품을 전문 성우의 음성으로 만나보는 오디오북 ‘소리Book’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독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새로운 방법으로 문학 작품을 읽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리Book’은 전문 성우의 매끄러운 낭독과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로 구성돼, 이용 주민들은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게 도서의 내용을 감상할 수 있다. 가산도서관에서는 특히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한국 근현대 문학 작품을 엄선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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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집 24개소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월까지 각종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랜선 안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등촌동 소재 별빛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 어린이집 24개소, 400여명의 원아들이 대상이다. 전문 강사가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대처법과 행동요령 등을 전달한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심폐풍선과 모형소화기 등을 활용한 체험 교육도 병행된다. 심폐풍선과 모형소화기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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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실수요자 전세·잔금 대출 정상 운영 지시... 피해자 예방책 마련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서민 실수요자 대상 전세 대출과 잔금 대출이 일선 은행 지점 등에서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금융당국은 세심하게 관리하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이 준비하고 있는 전세자금 대책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민 실수요자 전세 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금융위원회의 입장과 관련해 이같이 언급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앞서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전세나 집단 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실수요자를 보호하겠다"며 "실수요자 전세 대출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올해 4분기 중 전세 대출에 대해서는 유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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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계 최대 영상마켓 ‘밉컴’ 공식 인터뷰 진행
강남구가 13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 ‘2021 밉컴(MIPCOM)’에 참가했다. 강남구가 아리랑TV와 공동제작 중인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Gangnam Insider’s Picks)’ 1~3시리즈와 관련된 인터뷰 기사가 밉컴 공식홈페이지에 게재됐고, 같은 날 강남구 홍보부스에서 미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잡지 ‘버라이어티(Variety)’ 인터뷰가 진행됐다. 밉컴은 “많은 사람들은 싸이가 2012년에 발표한 세계적인 히트곡 ‘강남스타일’을 기억할 것”이라며 “강남은 한국의 수도 서울 내에서 활기찬 지역이며, 역사·문화·패션·음식으로 유명하다”고 전했다. 또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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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세종시 균형발전 성과 보고회 참석... 전략적 '초광역협력' 제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국가 전략으로 '초광역협력'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도 함께 성장하고, 전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한민국 발전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초광역협력을 이를 위한 핵심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초광역협력이란 행정구역의 경계에 갇히지 않고 단체 간 융합 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나아가 거대한 경제 공동체까지 조성하는 것으로, 최근의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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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쌀 가공식품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불법행위 엄정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쌀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도내 쌀 가공업체 30개소를 집중 수사한다. 주요 수사 내용은 ▲저가의 수입 농산물을 고가의 국내산 또는 지역특산품으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행위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영업 관계 서류 허위 작성 행위 ▲사용할 수 없는 위해 식품 원료를 불법 제조·판매 행위 ▲가공용으로 구입한 정부 관리 양곡을 용도 이외로 사용하는 행위 등이다. 도는 적발된 불법행위를 원산지표시법, 식품위생법, 양곡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적발업소 위반 사실 공표 및 해당 제품 압류·폐기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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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함 4개 기관, 한강 하구와 인천 앞바다 쓰레기 수거·처리 총력
경기도가 15일 환경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한강 하구를 통해 유입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제5차 인천앞바다 및 한강 서울 구간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 협약’을 체결한다. 도는 지난 2002년부터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로 인한 한강 하구 수질오염과 수생태계 교란, 어업 손실을 막기 위해 서울시, 인천시와 이 협약을 체결해 왔다. 2007년부터는 환경부까지 참여해 5년마다 한강 서울 구간과 하구 쓰레기를 제때 수거·처리하기 위한 비용 분담 협약을 맺고 있다. 이번 협약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협력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지속적인 한강 유입 쓰레기 수거량 증가와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4차 협약(2017년~2021년) 때보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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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영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경기도 투자환경 홍보
경기도는 15일 영국 런던 매리어트 카운티 홀 호텔에서 열리는 한-영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에 참가해 영국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 환경과 인센티브를 홍보한다고 14일 밝혔다. 코트라(KOTRA) 런던 무역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투자환경 및 지원제도 ▲K-반도체 산업현황 ▲반도체 산업의 경기도 정책 ▲영국기업의 한국 투자진출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의 투자환경을 영국 무역투자부, 영국 반도체산업협회 등 반도체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약 30개사를 대상으로 소개한다. 도는 우리나라 지방정부를 대표해 ‘K-반도체의 중심’ 경기도의 투자유치 환경에 대한 홍보 동영상을 현장에서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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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 개최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지친 장애인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10월 19일 오전 10시 ‘2021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축제는 도내 장애인 가족의 여가활동과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모집된 장애인 가족 250가구는 콩나물 키우기, 가죽 가방 만들기, 편백 가습기 만들기 등 행사용 물품 꾸러미(키트)로 각자 가정에서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밖에 기념식에서는 경기도 장애인 가족 복지를 위해 힘쓴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열린다. 허성철 경기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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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부천시와 하남시에서 시범 운영
경기도가 가정폭력·성폭력 신고 시 피해자 초기 상담, 복지 지원, 지원기관 연계 등을 함께 수행하는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을 부천시와 하남시에서 10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가정폭력·성폭력 발생 시 지방정부와 경찰의 개별 대응에 따른 후속 관리 미흡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 경찰, 상담전문가 등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도는 사전 희망 시·군 조사 이후 공모를 진행했고, 지난 12일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운영 시·군을 확정했다. 공동대응팀은 시·군이 별도 마련한 운영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시·군이 채용한 상담사와 통합사례관리사, 경찰이 파견·지원한 APO(학대예방경찰관)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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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계 최대 영상마켓 ‘밉컴’ 참가
강남구가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 시간)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Gangnam Insider’s Picks)’로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 ‘2021 밉컴(MIPCOM)’에 참가, 동아시아 유일 홍보관을 운영한다. 강남구는 강남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강남의 역사, 문화, 관광 등을 다룬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아리랑TV와 공동으로 제작해왔으며, 현재 시즌3를 방영 중이다. 강남구는 홍보관을 통해 전 세계 2716개사 5870명의 참가자(12일 기준)에게 해당 콘텐츠를 홍보하고,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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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전 국가 해외여행주의보 11월 13일까지 재연장
외교부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고려해 전 국가·지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1월 13일까지 한 달간 추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해외여행 위험에 대해 발령하며 '여행자제'(여행경보 2단계) 이상 '철수 권고'(3단계) 이하에 준하는 조치다. 외교부는 해외여행을 가급적 취소·연기하고 해외 체류 중이라면 타인과 접촉 최소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지난해 3월 23일 특별여행주의보를 처음 발령한 이후 계속 연장해왔다. 다만 앞으로 국내 방역 당국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재외공관 의견을 수렴해 단계적으로 국가·지역별 특별여행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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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민간취수장 3곳과 MOU... 안정적 취수 기대
환경부는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DB하이텍, OB맥주, SK하이닉스와 13일 오후 여주 강천보에서 '기후변화·재난 대비 취수시설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변화와 재난 등 하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민관이 함께 관련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수계에는 2천만 수도권 시민들이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팔당호가 있어 안정적인 취수 운영이 중요하다. 아울러 한강수계 취·양수장의 취수구는 보 최저수위보다 높게 설치돼 있어 수위가 낮아지면 취수구를 통한 급수가 중단될 수도 있다. 이에 정부는 올해 2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등 지자체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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