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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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영유아 장애 조기 진단 '아이발달센터' 개관
서초구는 영유아 장애 발생 위험을 조기 진단해 치료하는 '서초아이발달센터'를 이달 28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조산아, 저체중아 등 장애·고위험군·경계성 아동 출생률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전문 센터를 열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서초구는 2016년부터 만 3세 미만 조산아·저체중아를 대상으로 '이른둥이 조기개입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번 서초아이발달센터의 조기 개입 서비스는 만 6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고위험군 출생아뿐만 아니라 정상 발달을 이루지 못하는 경계범주 아동들에게도 전문적 진단과 발달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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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로드킬 반려동물' 주인 찾아주기 서비스 시행
송파구는 도로에서 차에 치여 숨지는 '로드킬' 사고를 당한 반려동물의 주인을 찾아주는 사업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반려동물을 폐기 처리하기 전 외부 인식표를 비롯한 내·외장형 인식칩을 확인해 주인을 찾아 사체를 인계하기로 했다. 그간 로드킬 된 동물은 폐기물관리법상 동물 사체로 분류돼 동물등록정보가 담긴 인식칩을 확인하는 과정 없이 폐기 처리됐다. 구는 반려동물이 가족으로 여겨지는 사회 정서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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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삼성천 및 일광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월 20일 오전 10시 삼성천 및 일광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일광신도시 조성 시 정비된 삼성천은 일부 구간의 산책로가 단절되어 있고, 작년 집중호우 시 산책로 주변 제방이 유실되면서 현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기장군은 삼성천 산책로 개선과 함께 산책로 인근 제방 피해 복구를 위해 삼성천 정비 실시설계용역을 군비 4500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추경에 삼성천 정비사업비 약 10억원을 확보해 오는 11월경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일광천은 자생한 억새와 수초, 물고기와 조류들이 어우러지는 자연친화형 생태하천으로, 작년부터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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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을 ‘일광읍(邑)’으로 행안부에 승격 요청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0월 18일 행정안전부와 부산시에 일광면을 ‘읍(邑)’으로의 승격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승인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면 단위의 행정구역이 읍으로 승격되려면 지방자치법 제7조와 동법 시행령 제7조 제3항에 따라 인구 2만 이상, 시가지 인구비율 및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이 각각 40% 이상의 요건을 갖추고 주민들이 읍 승격을 희망해야 한다.기장군은 일광면이 지난해 8월 기준 인구 2만여 명을 넘기자,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말 기장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일광읍 승격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으로 일광면의 읍 승격을 추진해왔다. 현재 일광면 인구는 약 2만 6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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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연수구 방문 민생현안 및 방역 점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연수구를 찾은 박 시장은 ‘청솔근린공원’ 조성 현장과 연수구문화예술회관 건립예정지, 원인재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청솔근린공원은 지난해부터 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장기미집행공원 실효방지 사업을 통한 조성 계획으로 박 시장은 “주민들에게 내 집 앞 푸른 공원을 돌려드릴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944년 최초 결정 후 70여 년 만에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 품으로 돌아가게 된 청솔근린공원은 청학풀장의 옛 추억이 깃든 장소인 만큼 주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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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DEX 2021’ 전시회 참가···PAV 미래도시 선도 홍보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래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PAV산업 홍보를 위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공항(경기도 성남 소재)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서울 ADEX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ADEX 2021은 동북아 최대,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문 무역 전시회이자 미래 항공우주 및 방산기술 공개의 장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국, 440개 업체가 참가하는데, 인천시는 ㈜숨비, ㈜듀링, ㈜이너트론, ㈜투캔즈, ㈜팔네트웍스 등 관내 PAV 핵심기술개발 중소기업 5개사와 함께 참가한다. PAV(Personal Air Vehicle)는 지상과 공중의 교통망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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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회복세 맞은 고용시장 회복 크게 견인
경기도가 최근 3개월(7~9월)간 전국 취업자 수 증가의 60% 이상을 기여하며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우리나라 고용시장 회복을 크게 견인했다. 최근 통계청의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9월 경기도 취업자 수는 726만6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6만6천명이 늘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 전 고점(2019년 11월) 취업자 수(705만8천명)의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특히 최근 3개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취업자 증가 수가 전국적으로 173만1천명, 이중 경기도가 105만5천명으로 60.9%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볼 때 코로나19발 고용위기 극복에 상당히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고용률 증가 추이도 경기도가 경기 외 지역보다 월등히 높았다. 올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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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차량 도내 운영시 거점소독시설 반드시 경유해야
올 가을부터 경기도내 전 축산차량은 가금농장 등 축산시설을 방문하는 경우,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발급받은 소독필증을 방문지에 제출해야한다. 경기도는 고병원선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전파방지를 위해 현재 28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을 운영, 10월 18일자로 이 같은 내용의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경유 의무화 조치’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거점소독시설’이란 기존 소독시설로 세척·소독이 어려운 분뇨나 가금운반차량 등의 소독을 위해 축산차량의 바퀴, 측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시설이다. 현재 포천, 양평 등 도내 19개 시군에서 28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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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효원파워텍과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분양 계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18일 ㈜효원파워텍과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의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효원파워텍(대표 김장목)은 2014년 설립된 부산소재 기업으로 친환경산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성능 향상 및 에너지 절약형 항공용 전력전자 제어장치를 개발하는 업체이다. 동남권 산단 내 약 1,900평 규모의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여 전기추진 항공기용(드론 등) 핵심 부품인 실리콘카바이드(SiC) 인버터를 연구하여 시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다.이번 분양계약으로 동남권 산단의 분양률은 36%로, 10월 현재 총 50필지 중 18필지가 계약 완료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효원파워텍과 지난 8월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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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아동 자립 지원 '디딤씨앗통장' 지원금 2배 확대
보호 대상 아동의 자립을 돕는 정부의 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디딤씨앗통장) 지원금이 2배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복지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정부는 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을 통해 보호 아동이 디딤씨앗통장에 적립한 금액만큼 지원해왔지만, 이번 개정령안에서는 지원금액이 아동 적립금의 2배로 확대된다. 지역자치단체장이 아동양육시설에서 보호 중인 아동과 가족 간의 면접 교섭 전에 계획을 수립하고 면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한, 이번 개정령안은 식품위생법과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서 정한 급식위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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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성폭력 2차 피해 방지 지침 마련 착수
국방부는 성폭력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지침 마련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국방부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한 군사법원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공군 및 해군 성추행 피해자 사망사건 등 성폭력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을 막기 위한 지침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국방부는 또 군사법원법 개정에 발맞춰 관련 하위 법령 제·개정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각 군 40명 규모로 꾸렸으며 오는 11월께 제·개정안 초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초안에는 개정 군사법원법이 정하는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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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 유니버설디자인 공간 조성
금천구는 국내 최초 산업단지인 G밸리 2·3단지에 누구나 안전하게 걷고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공간을 조성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성별, 연령, 신체 상태, 문화적 배경 등과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을 말한다. G밸리는 국내 1호 산업단지이자 서울 소재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이며, 금천구가 관할하는 2·3단지는 IT·정보산업 등 미래산업의 선도지역이자 글로벌 비즈니스의 거점이다. 하지만 보행공간이 노후되고, 주민 휴식공간이 부족해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금천구는 서울시 ‘공공공간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사업’ 공모에서 G밸리 환경 개선을 위한 시비 30억 원을 확보해, 2019년부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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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 ‘아동권리 랩 경연대회’ 개최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월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과 ‘아동권리 랩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마련된 본 행사에는 만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은 ▲내가 생각하는 아동권리 ▲내가 좋아하는 놀이 또는 하고 싶은 놀이 ▲내가 생각하는 아동이 안전한 도시의 모습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어린이구청 누리집-자유게시판-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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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우리마을알기 메타버스 경진대회’ 개최
강남구가 ‘2021 우리마을알기 메타버스 경진대회’에 참여할 관내 초‧중학생 40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합한 공간이다. 구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메타버스 문화 콘텐츠 개발·운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줌과 동시에, 우리 마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경진대회를 기획했다. 경진대회 신청자 중 희망자에 한해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메타버스 전문교육 및 멘토링을 실시한다. 교육 수료 후 강남구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속 강남’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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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족단위 녹지체험 ‘꿈꾸는 가드너’ 운영
금천구는 가족단위 녹지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가드너’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꿈꾸는 가드너’는 코로나19로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정원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금천구가 (사)시민정원문화협회와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지역의 도시 정원, 공공 정원에서 식물을 심고 돌볼 정원사를 양성하기 위한 ‘금천구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가정이나 기관에서 키우는 식물에 대해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받는 ‘식물 컨설턴트’, 불법 주차나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변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 간이 화단을 설치하는 ‘게릴라 가드닝’, 부모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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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도보로 연결되는 생태도시 조성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일광신도시를 도보로 안전하게 연결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도시로의 조성에 팔을 걷어 부쳤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19일 오전 10시 창조경제국장, 산림공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등과 함께 일광신도시 저류지 2개소(삼성저류지, 후동앞뜰저류지)와 장미학습원 조성 예정지, 후동앞뜰 저류지와 공원을 연결하는 무장애 산책로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기장군은 일광신도시의 앵커시설인 저류지 2개소를 집중호우에는 도시방재시설로서 방재기능을 담당하고, 평상시에는 건강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친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오는 11월부터 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장미학습원과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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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월 25일부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비대면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0월 25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맞춤형 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2021년 기장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이력서 지원부터 면접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을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기장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참가기업의 채용정보를 탐색하고, 이력서를 제출하며, 화상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가질 수 있다.지역기업 20여개 사의 참여가 확정됐다. 10월 25일부터 박람회 홈페이지 또는 기장군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업체의 모집분야,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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