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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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공유재산관리·운영계획’ 수립
경기도가 미활용 공유재산 현황을 도민에게 공개하고, 공유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회의실이나 체육시설 등 공유시설을 쉽게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공유재산관리․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도는 우선 공유재산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높여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필요할 때 도유재산을 대부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아직 임차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미대부 일반재산을 경기공유서비스시스템에 공개해 대부신청이나 계약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이미 개방 중인 공유시설도 방문하지 않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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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국가직 5급·외교관 후보자 1차 합격자 2412명 발표
인사혁신처는 2022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의 합격자 총 2천412명의 명단을 5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322명을 선발하는 5급 공채에는 9천9명이 응시해 2천116명이 1차 합격해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행정(전국) 21명, 재경 7명, 국제통상 5명, 일반기계 1명 등 총 34명이 추가 합격했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화공 1명, 일반토목(전국) 2명 등 3명이 추가로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40명을 선발하는 외교관후보자 시험에서는 296명이 1차 합격했다. 1천486명이 응시해 3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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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1인가구 대상 소셜다이닝 시범사업 운영
서울시가 중장년 1인가구가 함께 모여 제철 식재료로 음식을 같이 만드는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식생활을 건강하게 개선하고 고립감을 해소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사업참여를 희망한 10개 자치구(광진구, 양천구, 성북구, 마포구, 서대문구, 관악구, 용산구, 중구, 강서구, 도봉구)에서 총 1천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사업은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요리교실'과 자치구별 특색을 담은 다양한 부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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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 사업’ 추진 본격화
올해 캠프 그리브스의 소유권이 완전히 경기도로 이전됨에 따라, 이곳을 디엠지(DMZ) 대표 평화 관광 거점으로 만들려는 경기도의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 사업’ 구상이 탄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국방부와 ‘캠프그리브스 기부 대 양여 사업’의 최종합의각서를 지난 4월 4일 자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캠프그리브스 기부 대 양여 사업’이란 국방부 소유의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인 캠프 그리브스를 경기도에 양여하는 대신, 이에 상응하는 군 대체시설을 도가 국방부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의 사업을 말한다.파주시 군내면 디엠지(DMZ) 일원에 자리 잡은 ‘캠프그리브스’는 본래 주한미군이 6.25 전쟁 직후인 1953년 7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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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 4개 과제·10개 기관 선정
경기도가 도내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에 4개 과제 10개 기업·기관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5일 소부장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달부터 실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수요연계 실증형 연구과제 지원 사업은 3차 년도를 맞이한 소부장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사업의 신규 사업으로 도내 수요-공급기업을 직접 연계해 공급망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요기업은 소재, 부품을 구매하거나 모듈,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을 말하며 공급기업은 소재, 부품, 장비를 개발하거나 제조해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기업을 말한다. 수요연계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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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 참여 기업 공모
경기도가 국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미래차 전환을 지원하는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해외 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의 친환경·미래차 부품 납품을 추진하는 경기도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2022년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의 일부 예산을 활용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경기도는 친환경차·자율주행 등 미래차 상용화 시대에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국내 수주만으로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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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추가 채용 절차 진행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휠체어 등 보조기기의 위생‧유지 관리를 지원하는 관리사를 올해 34명 추가 채용한다.경기도는 4월부터 5월까지 6개 시·군(고양, 안산, 광명, 동두천, 연천, 양평)과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에서 기관별로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사용하는 휠체어, 거치대 등 보조기기의 세척‧소독을 맡는 인원으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차원에서 발달장애인을 채용하고 있다.도는 2018년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의정부 소재)에서 훈련된 발달장애인 세척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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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 당선인 집무실 이전 예비비 임시 국무회의 열어 의결... 360억원 규모 전망
정부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 중인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예비비를 의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통과되는 예비비는 360억원 규모로 당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시한 496억원보다는 적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관저가 될 한남동 공관 리모델링 비용과 국방부 이사 비용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보 공백 우려로 1차 예비비에서 제외할 것으로 전망됐던 국방부 이사 비용의 경우 1차 예비비에 포함하되 이달 열리는 한미연합훈련 유관부서의 경우 이사 시기를 뒤로 늦추는 것으로 조율됐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관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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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평생학습센터’ 개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고 구민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일원스포츠문화센터(영동대로22) 1층에 ‘일원평생학습센터’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수도공고 내 운영 중인 개포평생학습센터(舊 롱런아카데미)에 이어 지난달 23일 두 번째로 문을 연 일원평생학습센터는 강의실 5개, 소모임실 3개, 라운지 2개, 강사대기실을 갖추고 있다. 라운지는 수강생과 동네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센터에서는 스마트폰 영화제작, 유러피안 플라워&디자인 플로리스트 클래스, 생활영어회화, 왕초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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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비유학·연수생 선발 연간 최대 5만 달러 지원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올해 국비유학·연수생으로 70명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국비유학생은 일반전형 40명, 특별전형인 꿈나래전형 20명, 기술·기능인 전형 4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 후 중소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하면 지원할 수 있는 국비 연수생은 총 6명을 선발한다. 지원 금액은 일반전형은 미국 유학 기준으로 연간 미화 4만 달러, 꿈나래 전형과 기술·기능인 전형은 5만 달러다. 국비 연수생에는 6개월 기준으로 2만5천 달러를 지급한다. 지원자는 합시스템에서 온라인 등록 후 필요 서류를 작성해 5월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최종 선발하며 출신대학을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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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약 평가 11년 연속 ‘최고’ 등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구는 2012년 공약이행도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받은 이래 ‘11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2021년 12월말까지의 공약이행 자료를 중점 평가한 결과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100점) ▲2021년 목표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 등 5개 분야로, 각 분야를 합산한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의 5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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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가상면접 'AI/VR 면접컨설팅' 운영
서초구는 연말까지 취업준비생들의 면접 준비를 돕는 'AI/VR 면접컨설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AI/VR 면접컨설팅'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역량검사와 인·적성 분석,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면접 연습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자기소개부터 인성검사, 심층 면접까지 8단계에 걸쳐 채용 절차 전반을 체험하고, 가상 면접관과의 면접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작년 200명에 이어 올해는 500명에게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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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임상시험 병원 2곳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기관으로 국내 병원 2곳을 5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할 수 있는 병원은 총 180곳으로 늘어났다. 해당 병원 2곳은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수행시설과 인력에 대한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새롭게 지정됐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기관이 지속해서 확대된 데 따라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기술 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 기회 제공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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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병해충 걸린 다중이용녹지 나무 무료 진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병해충에 걸린 다중이용 녹지 지역의 나무를 진료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민간 나무병원 수목 진료 전문가가 수목 피해를 진단하고 처방전을 발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료 비용은 무료로 학교숲이나 사회복지·청소년 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 지역 나무가 지원 대상이 된다. 수목진료 희망자는 강북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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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역자활센터·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10월 완공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뇌병변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두 센터는 구로동로42길 43에 위치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총면적 94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예산 58여억원이 투입되는 공사는 이달 시작해 올해 10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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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 수행사 4곳 최종 선정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자 간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는 공모를 통해 ▲남동권역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남서권역 ‘안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북동권역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북서권역 ‘파주노동희망센터’ 등 4곳을 권역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남동권’은 수원·성남·용인·안성·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평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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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중단···고위험군 등 PCR검사만 가능
경기도가 정부 의료체계 개편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보건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한다.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고위험군 등 검사우선순위 대상 PCR검사만 가능하며, 신속항원검사는 도내 동네 병·의원 2,423곳(4일 기준)에서만 받을 수 있다.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바뀐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 신속항원검사 체계에 대해 설명했다.지난 3월 14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판정을 확진으로 인정하면서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검사건수는 45%가량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진단에서 진료·치료까지 연계되는 동네 병·의원 관리체계로 전환되며 고위험군 및 확진자 관리 집중을 위해 1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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